대한민국 역사상 처음으로 ‘자유민주주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추악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인 이재명 대통령(이하 이재먕)과 우크라이니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 사이에 뢰교적인 문제를 두고 ‘진실 게임’을 벌리고 있는데 두 대통령 중 하나가 진실을 왜곡한 거짓말을 했거니 외교적인 문제이니 문법상의 오류로 두 대통령아 ‘내가 옳았느니 네가 들렸느니’ 하며 신경전을 벌리며 ‘핑퐁 게임’이 진행되더니 마침내 끝장을 보려는 이재명이 젤렌스키 대통령에게 마지막 통첩을 보내는 단계에까지 진화되어 양국 국민의 관심사가 되어 심하면 외교관계 동결에까지 이르지 않을까 하는 걱정들이다. 주적인 북한의 독재자 김정은에게 코까지 꿰어 눈치나 살피는 이재명이 미국에는 '自主', 북한에는 '저자세'를 취한다는 비판이 옳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에 러시아의 용병으로 팔려가 전쟁에 참전했다가 우크라이나의 포로가 되었다가 조국인 우리나라로 시실상 정치적 망망을 하겠디는 북한 병사 두명이 우리나라로 망명한 뒤에 우크라인마의 젤렌스키 대통령이 유엔 총회 연설에서 포로 두 명을 한국으로 노랬다는 연설을 하면서 우리 국민은 비로소 북한 포로 두 명이 한국에 왔다는 것을 비로소 알게 되어 국민이 이 재명을 향하여 ‘국민의 알권리를 짓밟았다고 이재명을 비판하자 이재명은 국민의 원성과 비난을 무마하기 위해서 발표를 하지 않기로 약속했다고 언론을 통해서 알려지자 그런 약속은 없었다고 반박을 하면서 문제는 일파만파가 되여 이재명은 “국가 위신 문제라며 우크라이나에 심각한 유감"을 표시했는데 젤렌스키 대통령이 입을 닫고 고스란히 당하고만 있을까?
조선일보는 10월 2일자 정차면에 「李 "우크라 사과 거부하면 추가조치… 날 거짓말쟁이로 만들어"」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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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우크라 사과 거부하면 추가조치... 날 거짓말쟁이로 만들어"
이재명 대통령은 2일 ‘북한군 포로 한국 송환’과 관련해 우크라이나를 향해 “사실 인정과 공개 사과를 계속 거부하면 추가 조치를 해 나갈 것”이라며 “대한민국 국민과 국가의 위신에 관한 문제로서 묵과할 수 없다”고 했다. 우크라이나가 북한군 포로 송환을 비공개하기로 한 양국 간 합의를 어겼는데도 ‘그런 합의는 한 적 없다’는 태도를 보이는 데 대해, 합의 사실을 인정하고 거짓말은 사과하라는 것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X(엑스·옛 트위터)에 안드리 시비하 우크라이나 외무장관이 ‘한국과의 오해가 해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는 현지 매체 보도를 인용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북한 포로 송환 관련, 우크라이나 측이 비공개 요구를 해 비공개를 합의했는데 일방적으로 공개했고, 대한민국 대통령이 최대한 예의를 갖춰 아쉽다고 했더니 합의 사실 없다고 상대국 국가원수를 거짓말쟁이로 만들고, 합의 사실을 인정하고 사과하라고 했더니 도리어 남북 간 군사 충돌 임박 운운하며 한반도 전쟁 발발을 기도하는 우크라이나에 심각한 유감을 표한다”고 했다.
앞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지난달 23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에서 열린 유엔총회 연설에서 “최근 북한군 전쟁 포로 두 명을 대한민국으로 보냈다”며 송환 사실을 공개했다. 하지만 우리 정부는 북한군 포로 송환에 대한 양국 간 ‘비공개 합의’가 있었다며 우크라이나가 합의를 어겼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24일 X에 올린 글에서 “비공개 합의를 어기고 공개한 우크라이나 측에 무슨 사정이 있는지는 모르나 많이 아쉽다”고 했다.
하지만 우크라이나 측은 다시 ‘비공개 합의한 적 없다’는 입장을 냈다. 이에 청와대는 “거짓 발표”라며 “강력한 유감을 표하며 공식적인 해명과 사과를 요구한다”는 입장을 냈다. 이 과정에서 키릴로 부다노우 우크라이나 대통령실장이 지난달 27일(현지 시각) 최근 한반도 비무장지대(DMZ) 내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을 언급하며 “상황은 날로 악화되고 통제 불가능한 (무력 충돌) 도화선이 터지는 건 시간문제”라고 주장했다는 현지 보도까지 나왔다. 이 대통령이 “도리어 남북 간 군사 충돌 임박 운운”이라고 한 것은 이 부분을 지적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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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 간의 다툼이 예사롭지 않아 쉬게 해결되면 다행인데 둘 다 국가원수이니 자국의 위치와 대외적인 신용과 명예를 앓지 않기 위해서 서로 대척점에서 다툰다면 어느 한 나라는 국제적으로 부도덕하고 신용이 없는 나라로 추락하고 말 것이다. 이재명과 청와대가 “사실 인정과 공개 사과를 계속 거부하면 추가 조치를 해 나갈 것이며, 대한민국 국민과 국가의 위신에 관한 문제로서 묵과할 수 없다”는 말은 끝까지 갈데까지 가보자는 의지가 담긴 것이고 “대통령이 최대한 예의를 갖춰 아쉽다고 했더니 합의 사실 없다고 상대국 국가원수를 거짓말쟁이로 만들고, 합의 사실을 인정하고 사과하라고 했더니 도리어 남북 간 군사 충돌 임박 운운하며 한반도 전쟁 발발을 기도하는 우크라이나에 심각한 유감을 표한다”는 말이 젤렌스키외 우크라이나 대통령실이 압박을 했다.
하지만 우크라이나 측은 다시 ‘비공개 합의한 적 없다’는 입장을 냈다. 이에 청와대는 “거짓 발표”라며 “강력한 유감을 표하며 공식적인 해명과 사과를 요구한다”는 입장을 냈다. 기사의 내용대로 이재명과 천와대가 이 정도로 강경하게 나오는 행위를 볼 때 우크라이나 정부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런 생각은 아전인수일 뿐이고 정확한 사실은 오리무중이다. 이재명과 청와대의 정치 외교적인 행위를 볼 때 100% 옳다고 볼 수만은 없는 것이 지금 이재명에 대한 지지율이 30%대 초반인데다 북한 포로 송환에 대한 문제까지 코너에 몰리게 되면 이재명에 대한 국민의 지지율이 20%대로 추락할 것이 불 보듯 뻔하니 이재명과 청와대는 이를 피하기 위해 전력을 투구할 것은 보지 않아도 바디오다
첫댓글 이재명이 외교의 기본을 알기나 할까요, 외교의 기본도 모르니까 골목 깡패같은 폭언이 나오는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