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크기 들쑥날쑥합니다. 주의
1981년 11월25일 스페인의 톨로사 지방에서 한 아이가 태어납니다. 그의 아버지는 80년대 소시에다드와 스페인에서 활약하던 페리코 알론소 였습니다. 아이의 이름은 Xabier Alonso Olano

어린시절의 알론소... 동글동글한게 정말 귀엽네요 ㅎㅎ

맨 왼쪽이 알론소 입니다...ㅎ
귀욤귀욤

소시에다드 시절 알론소 ㅋㅋ

에이바르 임대시절. 뭔가 동네 쎈 형같음..

이때가 레알마드리드 털던 시절...

형인 미켈과 함깨뛰는 알론소..

리버풀 이적한 알론소!

갠적으로 이때가 가장 젊어보임 ㅋㅋ

알론소의 2006 독일 월드컵 시절입니다.
파릇파릇한 모습이 보기좋네요 ㅎㅎ


2006~2008년 초반기의 알론소 . 얼굴은 아직까지 잘생겼습니다

유로2008 우승하고 알론소.

2008년 시즌부터 얼굴에 노쇠화가 보이는 알론소 ㅜㅜ

어느순간부터 수염을 기르더니 노쇠화 ㅜㅜㅜ

그리고 결혼하는 알론소. 옆에 부인이 더 늙어보임 ㅋㅋ

레알마드리드 이적한 알론소.
다시 수염깍으니 원래 존잘했던 얼굴로 돌아오는듯 ㅜㅜ

1년사이 폭삭 늙어버린듯한 알론소..

이젠 털론소로 완벽하게 변신...

윗사진이 배경ㅋㅋㅋㅋㅋ 국왕컵 우승하고 락커룸에서

최근사진. 이제 그도 완벽한 30대의 노련한 선수.

이건 유로2012때의 털론소.. 수염진짜 많다..
첫댓글 젊었을때 멧데이먼 23퍼 닮았나
털론소 말고 알론소 ♥
♥♥♥♥
털좀 밀어요 소오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어린시절 송아지랑 똑같음
2006년도떄부터 리버풀마지막시즌떄까지가 쩌넹
그래도멋짐주의...♥
잘생겻다잉 ㅎㅎ
면도하면 카시야스처럼 회춘할듯 ㅋㅋ
털 저레 많으면 정말 귀찮타
중년미..라고 하기엔 아직 어린것같지만 그래도 개쩌는 소오빠..
와 잘생겼다 ㅋㅋㅋㅋㅋ
그래도 소오빤 잘생김..ㅠㅠㅠㅠㅠ
수염잇는게 더 좋음♥
꽃론소에서 털론소로
리버풀 팬되고 알론소 엄청 좋아했었는데 결국 마무리는 리버풀팬 ㅋㅋ 책임져라!! 제라드랑 알론소는!!
책임져라 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간지
털있는게 더 간지인거 같은데
리버풀 시절.ㅜㅠ
남자들은 20대 중반 넘어가면서 부터 수염이 급격히 많아짐.
ㅋㅋ윗사진이 배경ㅋㅋㅋ 귀엽다ㅋ
깨알같은 아르테타
한때 알론소 얼빠로 리버풀 경기 다 챙겨봤던 기억이 있음
털도멋지넹ㅜㅜㅜ
리버풀 시절이 가장 잘생겼음.. 지금은 분위기 있고. 나고레 여사도 미인.. ㅠㅠ
알론소형님 레알에서 은퇴해주세요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