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상에 80억 명에 가까운 인류가 경쟁과 상호 존중과 상부상조하며 살아가는 것이 동물과 다른 점이며 개인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출세·명예·성공·행복·평화·자존심·승리 등 다양한 것이 있는데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자존심이 어닐까 히는 생각이 든다. 인긴 상호관계에서 가장 바람직하지 못하는 것이 서로의 자존심 무시하고 짓밟는 것이 선린관계를 역린관계로 만드는 것이란 말이다. 이런 의미에서 볼 때 선린(善隣)과 역린(逆鱗)은 사로 반대 또는 상대되는 말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갓 같다. 선린과 역린이란 말의 발생은 완전히 다르지만 선란과 상대되는 액란이란 말이 없으니까 역린을 선린의 반대 또는 상대되는 말로 생각하고 사용해도 별로 문제가 될 것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개인이나 국가나 서로 선인관계를 가지면 아무런 오해도 다툼도 전쟁도 없을 것 같은데 “선린관계보다 더 중요한 게 사상과 이념이 아니겠는가?”가 하는 생각이 먼저 드는 것은 적대적인 남북관계가 사상과 이념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자유민주주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추악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 정당인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이하 이재먕)이 남북간 필요 없는 오해와 적의를 버리고 인간적인 측변에서 선린관계를 유지해 보겠다고 아무런 결과도 없는 남북 간의 대화 복원을 위해 북ㄹ한에 제의하면 반응으로 돌아오는 것은 막말과 독설의 연속이다. 민주당과 이재명은 모두 사상과 이념이 종북좌파이기 때문에 바람직한 결과가 도출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항상 이재명이 주적인 김정은과 김여정 남매에게 얻어 터지기 일쑤다.
북한은 우리 국력의 1/50에 불과하고 국가의 위치나 외교적 측면에서도 북한은 우리와 겨룰 수가 없는 것이 인간의 기본적안 욕구인 먹고 입고 지는(의식주)마저 해결하지 못한 세계 최고의 가난한 나라로서 ㅈ;ㅣ금도 아사자(굶어 죽는 사람)가 있다는 것은 세계적인 망신살인데 북한 자체의 무능력이나 자원부족 때문이 아니고 핵실험하고 핵무기 만들며 미사일 쏘는데 국가 예산을 미구 낭비하기 때문에 세계최고의 가난한 나라 취급을 받는 것이다. 국제 질서를 어지럽히고 김가 3대 세습 독재를 계속적으로 연장하기 위하여 국민 복지에 쓰일 예산이 엉뚱한 곳으로 낭비되고 있으니 김정은 일당은 호의호식하지만 북한 주민은 의식부의 부족으로 생사의 갈림길에 놓여있는 데도 지상의 낙원이라고 헛소리ff 하면서 세계 평화를 위협하고 있는 것이다.
※※※※※※※※※※※※※※※※※※※※※※※※※※※※※※※※※※※※※※※※
北 김여정 “자작극 제2부”… 李 대화복원 제안에 막말
북한이 2일 이재명 대통령의 남북대화 복원 제안에 대해 “자작광대극의 제2부”라고 주장했다.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건의 책임을 부인하고 보복 위협을 내놓은 데 이어 이 대통령을 향한 막말을 쏟아낸 것이다. 북한 김여정 노동당 총무부장은 2일 담화에서 “가관은 송사리 같은 아랫것들은 남에게 생트집을 잡는 데 여념이 없는데 대통령이라는 사람은 그 무슨 기념식이라는 데 출연하여 군사적 긴장을 낮추기 위한 실질적인 조치를 일관하게 취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것”이라며 “광대극의 절정 장면”이라고 주장했다.
☞이재명의 2일 남북대화 복원 제안에 대해 김여정이 “자작광대극의 제2부”라고 폄하하며서 “가관은 송사리 같은 아랫것들은 남에게 생트집을 잡는 데 여념이 없는데 대통령이라는 사람은 그 무슨 기념식이라는 데 출연하여 군사적 긴장을 낮추기 위한 실질적인 조치를 일관하게 취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것”이라며 “광대극의 절정 장면”이라고 비난을 해는데 이재병도 자신이 바람직하다고 남북대화 제의를 했지만 결과는 북한의 이런 망언과 망동이 계속되니 이재명은 주적에게 맨날 얻어터지기만 하니 국민의 자긍심까지 상하게 하는 것이다 국방과 안보가 가징 중요한 과제인데 한번 권해서 안 되면 대회의 상대가 아니므로 포기하는 것이 낫다.
이 대통령은 1일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DMZ 지뢰 폭발 사건을 ‘불의의 사고’로 표현하며 “우리 정부는 남북 간 군사적 긴장을 낮추기 위한 실질적인 조치를 일관되게 이어 나가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여동생인 김여정은 다음 날 담화에서 “잔머리”, “허튼 수작질” 등의 막말로 이재명 정부가 남북 대화의 구실을 만들기 위해 DMZ 지뢰 폭발 사고를 일으켰다는 주장을 내놓은 것이다.
☞이재명이 주적들에게 개차반 취급을 받는 이유는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DMZ 지뢰 폭발 사건을 강려하게 지적하며 감정은에게 책임을 묻겠다고 강하게 나가도 시원찮은데 종북좌파가 아니랄까봐 ‘불의의 사고’로 표현하며 “우리 정부는 남북 간 군사적 긴장을 낮추기 위한 실질적인 조치를 일관되게 이어 나가겠다”고 말도 아닌 미친개가 달보고 짓는 짓거리가 바로 김정은과 김여정이 마음 놓고 망언과 망동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기회을 제공한 것이다. 종북좌파 대통령인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 평양까지 찾아가 김정일과 김정은을 알현하고 엄청난 국민의 혈세를 상납했지만 돌아온 것은 ‘오지랖 머저리들, 겁 먹은 개, 삶은 소대가리의 앙천대소’라는 막말과 독설이었다는 것을 이재명이 모르지는 않을 텐데 삼복(三伏)에 개 패듯이 주적들로부터 얻어맞고도 반항한번 못한다는 것은 이재명이 주적들에게 빼도 박도 못하는 약점이 잡혔다는 증거가 아니겠는가!
북한이 적반하장식 주장을 이어간 것을 두고 우리 군이 요구한 사과는 물론 군사분계선 확정을 위한 대화를 거부한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김여정 담화에 앞서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1일 DMZ 지뢰 폭발 사건에 대해 “불행한 사고”라며 “군사분계선(MDL)의 선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확정하는 소통을 시작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북한은 우리 군의 ‘국경선 요새화’ 작업 즉시 중단 요구도 거부했다. 북한은 지뢰 폭발 사고 이후에도 MDL을 넘나들며 지뢰 매설과 철책 설치 등을 지속하고 있다는 것. 우리 군은 북한군의 MDL 월선이 확인되면 경고 사격으로 대응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동아일보 10월 3일자 정치면 가사)
☞이재명은 북한이 적반하장식 주장을 이어간 것을 두고 우리 군이 요구한 사과는 물론 군사분계선 확정을 위한 대화를 거부한 것인데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1일 DMZ 지뢰 폭발 사건에 대해 “불행한 사고”라며 “군사분계선(MDL)의 선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확정하는 소통을 시작해야 한다”고 한 것은 국방이고 안보에는 관심이 없고 북한의 만행을 ‘불행한 사고’라고 묻어주는 짓거리는 매국적인 언행이며 사또 떠나고 나팔 부는 어리석고 무능하기 짝이 없는 종북좌파의 한심하고 가증스런 망언이다! MDL 월선이 확인되면 경고 사격으로 대응할게 아니고 북한이 휴전선을 넘어 만행을 저지른 경우가 한두 번이 아니기 때문에 경고사격보다 직접 사살하는 자세를 보여야 북한은 정신을 차릴 것이다. 법보다 주먹이 가낍다는 말은 이런 경우에 쓰란 말이다.
※※※※※※※※※※※※※※※※※※※※※※※※※※※※※※※※※※※※※※※※
이재명과 정동영의 북한의 만행에 대해는 태도는 국민으로부터 종북좌파로 인정받으며 국가의 안전과 번영 및 행복에 역행하는 민족반역자요 매국노가 할 짓거리다. 설사 남북이 전쟁의 늪에 빠지는 경우가 있어도 주적에게 할 말은 따끔하게 하는 것이 국가원수의 할 일이다. 정동영은 노무현 덕분에 평양에 가서 김정일과 악수한번 한 것이 가문의 자랑이요 영광으로 생각하는 철저한 종북좌파로서 같은 부류인 이재명의 대북 자세를 굴욕이나 저자세로 나가게 하는 공공의 적이 되었다. 통일부 장관이라면 냉철한 생각과 국가와 민족을 생각하는 충성심을 보여야 하는데 미친개처럼 주제 파악도 제대로 못하면서 입만 살이 나불거리는 추악함 작태는 국민들로부터 추악한 종북좌파로서 이기주의외 권위주의의 산 증거임을 스스로 증명하는 행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