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교 III
THE LAST TEMPLE DISCOURSE : THE DISCOURSE
175:1.7 “나의 아버지는 너희의 구원을 위해 오랫동안 일해 오셨으며, 내가 이곳에 내려와 너희와 함께 살면서 그 길을 개인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유대인들이나 사마리아인들이나 심지어는 이방인들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왕국 복음을 믿었지만, 첫 번째로 앞에 나아와 하늘의 빛을 받아야 될 사람들은 하나님의 진리의 계시─하나님이 사람 속에 나타내시고 사람이 하나님께로 올라간다는─를 믿기를 완강하게 거절하고 있다.
175:1.8 “너희 앞에 서 있는 사도들이 오늘 오후에는 침묵을 지키고 있지만, 구원에로의 초청과 함께, 그리고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들로서 하늘왕국으로 결합하라고 독려하면서 울려 퍼지는 그들의 목소리를 너희들이 곧 듣게 될 것이다. 나는 왕국 복음을 믿는 자들과 제자들뿐만 아니라, 그들 옆에 있는 보이지 않는 메신저들에게도, 내가 이스라엘과 그 통치자들에게 해방과 구원의 기회를 한 번 더 준 것을 증언하도록 하였다. 그러나 너희 모두는 아버지의 자비가 어떻게 무시당하고 있는지, 그리고 진리의 메신저들이 어떻게 거부되고 있는지를 보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여전히 모세의 자리에 앉아 있다는 것을 너희에게 충고하니, 사람의 왕국들을 다스리실 지고자들께서 이 나라를 최종적으로 정복하고 이 통치자들의 지위를 무너뜨리기까지는, 너희가 이 이스라엘 장로들에게 협조할 것을 내가 너희에게 명한다. 사람의 아들을 죽이려는 그들의 계획에 너희들이 연합해야 될 의무는 없지만, 이스라엘의 평화와 관련된 모든 면에서 너희는 그들에게 복종해야 한다. 이러한 문제들로 그들이 명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따르고, 율법의 본질적인 요소들을 잘 준수하되, 그들의 악한 소행들은 본받지 말라. 이 통치자들의 다음과 같은 죄를 꼭 기억해라: 그들은 선하다고 말하는 그것을 자신들이 행치는 않는다. 이 지도자들이 어떻게 너희 어깨에 무거운 짐을 지웠는지, 그 짐이 얼마나 가혹한 것인지, 그리고 정작 자기들은 너희들이 지는 이 무거운 짐을 도와주기 위해 손가락 하나도 까딱하지 않으려는 것을 너희가 잘 알 것이다. 그들은 종교적인 의식(儀式)들로 너희를 압제하며, 전통들에 의해 너희를 노예로 삼는다.
175:1.9 “더욱이, 자기중심적인 이들 통치자들은 사람에게 그들이 그렇게 눈에 보이도록 자신의 선행을 행하는 것을 기뻐하고 있다. 그들은 몸에 지니는 성구함(聖句函) phylacteries을 넓게 만들고 관복의 옷자락을 더 크게 한다. 그들은 축제 때에 가장 높은 자리를 원하며 회당에서는 주빈 석을 요구하고 있다. 그들은 시장바닥에서 찬미의 인사말을 나누고자 하며 모든 사람에게 랍비라는 칭함을 받고 싶어 한다. 그리고 사람들로부터는 이러한 모든 존경을 받으려 하면서, 과부들의 집을 손아귀에 넣고 거룩한 성전 경배들로부터 이익을 챙긴다. 이 위선자들은 겉치레로 대중적 기도를 길게 하며 사람들의 환심을 사기 위해 자선을 베풀고 있다.
UrantiaBook [175:1.7~9]
제 175 편 성전에서의 마지막 설교
1.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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