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킹제임스 번역본(KJV)도 이전의 수많은 원어 초본을 번역한 수많은 번역서 중 하나에 불과하며 원본 자체는 아니다. 2. 번역 과정에서 인간의 해석과 시대적 언어의 변화가 반영되므로, 특정 번역본에만 절대적인 무오성이 부여될 수 없다. 3. 고문서학 및 성서학의 발달로 KJV 이후 더 오래되고 정확한 원문 사본들이 다수 발견되어 오류가 보완되었다. 4. 성경 원문(히브리어·아람어·헬라어)이 영감된 것이지, 특정 현대 언어 번역본 전체가 영감받았다는 주장은 학술적·교리학적 근거가 부족하다. 5. 역사적으로 수많은 언어와 번역본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이 전파되어 왔으므로, 특정 영어 번역본만을 유일무이하다고 고집하는 것은 편협한 독단이다.
한국 교계 주요 정통 교단들이 이송오(말씀보존학회/성경침례교회) 및 정동수(사랑침례교회)의 '킹제임스 성경 유일주의(KJV Onlyism)'에 대해 내린 결의 현황입니다.
---
### 1. 이송오 (말씀보존학회 / 성경침례교회)
* 주요 요지: 영어 KJV 및 한글킹제임스성경만이 유일하게 하나님께서 보존하신 무오한 성경이며, 개역성경을 비롯한 현대 다른 성경들은 사탄에 의해 변개된 책이라고 주장. * 주요 교단 결의 현황: *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이단 지정 (1998년 제83회 총회) *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이단 지정 (2002년 제87회 총회) * 대한예수교장로회(고신): 이단 지정 (1998년 제48회 총회) *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이단 지정 (2000년)
---
### 2. 정동수 (사랑침례교회)
* 주요 요지: 영어 KJV 및 본인이 번역·발간한 '킹제임스 흠정역'만을 완전한 말씀으로 제시하고 개역성경의 권위를 모독·폄훼하며, 편향된 신학적 주장으로 성도들을 혼란케 함. * 주요 교단 결의 현황: *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이단 지정 (2025년 제110회 총회)
* 대한예수교장로회(고신): 참여 금지 및 경계 결의 (2018년 제68회 총회) * 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참여 금지 및 집회 참석 금지 결의 (2018년 제103회 총회) * 예수교대한하나님의성회(예하성): 이단/참여 금지 결의
---
### 주요 이단 규정 사유
1. 성경론적 오류: 특정 언어 번역본(KJV)에 원본과 동일한 absolute inerrancy(절대적 무오성)와 영감을 부여하고, 정통 교회가 써온 성경을 변개된 성경으로 비하함. 2. 구원론 및 교회론 혼란: 개역성경 등 타 성경을 사용하는 정통 교회와 성도들의 구원관·교회관을 왜곡하고 불신을 조장함.
첫댓글 이번 제안 내용을 요약했습니다.
<교회와신앙> 대표 최삼경 목사와 김홍기 교수는 인천 사랑침례교회 정동수 씨에게 'KJV 유일주의' 사상 검증을 위한 공식 지상 토론을 제안했습니다.
정동수 씨는 주요 정통 교단들로부터 공식 이단 결의를 받았음에도 특정 성경 번역본 유일주의와 편향된 삼위일체관을 계속 유포해 왔습니다.
김홍기 교수는 그의 신학적 이단성과 모순을 밝히는 비평 논문을 총 42회에 걸쳐 <교회와신앙> 지면에 연재했습니다.
해당 연재 내용은 단행본 『킹제임스 유일주의자 정동수를 왜 이단이라 하는가』로 정리되어 2026년 8월 19일 출간될 예정입니다.
본 지상 토론은 양측이 발제문과 반론문을 교환하면 <교회와신앙> 지면에 가감 없이 게재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토론의 제1 논제는 KJV 유일주의 주장의 이단성과 타 현대 역본 변개 주장에 대한 실체 검증입니다.
제2 논제는 정통 삼위일체 신앙을 왜곡하는 삼신론적 위격 해석 및 신학적 쟁점 다루기입니다.
제3 논제는 정통 장로교 구원론 및 존 칼빈에 대한 악의적 폄훼 행위에 대한 책임 추궁입니다.
정동수 씨는 2026년 8월 31일까지 수락 여부를 서면으로 회신해야 합니다.
만약 응하지 않거나 기한 내 무응답일 경우 책임을 회피하고 패배를 인정한 것으로 간주하여 후속 보도를 대대적으로 이어갈 방침입니다.
구구절절 공감합니다.
정통 신학의 진리를 지키고 성도들의 혼란을 막기 위한 두 분의 용기 있는 지상 토론 제안을 깊이 응원합니다.
특정 번역본만을 절대화하며 정통 교리와 구원론을 왜곡하는 잘못된 가르침은 반드시 객관적인 학문적 검증을 거쳐 바로잡혀야 합니다.
오랜 기간 연재된 철저한 비평 논문과 신간 출간이 교계 전반의 영적 분별력을 깨우는 훌륭한 이정표가 되길 바랍니다.
당사자가 정말 자신의 주장에 정당성과 당당함이 있다면 이번 공식 토론 제안을 회피하지 말고 명명백백히 응해야 할 것입니다.
한국 교회를 진리로 보호하고 바른 말씀 위에 바로 세우기 위해 애쓰시는 <교회와신앙>과 김홍기 교수님의 사역을 계속해서 지지합니다.
네, 공감합니다.
한국 교계 주요 정통 교단들이 이송오(말씀보존학회/성경침례교회) 및 정동수(사랑침례교회)의 '킹제임스 성경 유일주의(KJV Onlyism)'에 대해 내린 결의 현황입니다.
---
### 1. 이송오 (말씀보존학회 / 성경침례교회)
* 주요 요지: 영어 KJV 및 한글킹제임스성경만이 유일하게 하나님께서 보존하신 무오한 성경이며, 개역성경을 비롯한 현대 다른 성경들은 사탄에 의해 변개된 책이라고 주장.
* 주요 교단 결의 현황:
*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이단 지정 (1998년 제83회 총회)
*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이단 지정 (2002년 제87회 총회)
* 대한예수교장로회(고신): 이단 지정 (1998년 제48회 총회)
*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이단 지정 (2000년)
---
### 2. 정동수 (사랑침례교회)
* 주요 요지: 영어 KJV 및 본인이 번역·발간한 '킹제임스 흠정역'만을 완전한 말씀으로 제시하고 개역성경의 권위를 모독·폄훼하며, 편향된 신학적 주장으로 성도들을 혼란케 함.
* 주요 교단 결의 현황:
*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이단 지정 (2025년 제110회 총회)
* 대한예수교장로회(고신): 참여 금지 및 경계 결의 (2018년 제68회 총회)
* 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참여 금지 및 집회 참석 금지 결의 (2018년 제103회 총회)
* 예수교대한하나님의성회(예하성): 이단/참여 금지 결의
---
### 주요 이단 규정 사유
1. 성경론적 오류: 특정 언어 번역본(KJV)에 원본과 동일한 absolute inerrancy(절대적 무오성)와 영감을 부여하고, 정통 교회가 써온 성경을 변개된 성경으로 비하함.
2. 구원론 및 교회론 혼란: 개역성경 등 타 성경을 사용하는 정통 교회와 성도들의 구원관·교회관을 왜곡하고 불신을 조장함.
교계에서 이미 판단 내렸군요.
특정 번역본만을 절대적인 기준으로 삼아 정통 성경의 권위를 폄훼하고 성도들에게 혼란을 주는 행위는 바로잡혀야 마땅합니다.
주요 정통 교단들의 객관적인 이단 규정과 명확한 신학적 검증은 바른 신앙을 지켜내기 위한 필수적이고 정당한 조치입니다.
성경 원문의 참된 의미를 배우며 진리 안에서 성숙해가는 깨어있는 신앙 공동체가 되기를 간절히 응원합니다.
아멘!
성경의 본질과 정통 삼위일체 신앙을 왜곡하는 잘못된 이단 사상으로부터 교회를 수호하고 진리를 바르게 분별하려는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특정 성경 번역본 유일주의와 편향된 신학적 주장들 속에서 교우들이 흔들리지 않도록 건강한 신앙의 기준을 바로 세우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투명하고 공정한 지상 토론과 검증을 통해 한국교회가 바른 신학과 구원론 위에 견고히 서고, 진리의 빛으로 더욱 새로워지길 소망합니다.
아멘!
잘 보았습니다. 조금만 알아도 터무니 없고 왜곡되고 편향과 아집에 사로잡힌 견해, 지식이라는 걸 알 수 있는데 킹제임스 유일주의의 폐해를 샅샅이 파헤쳐 주시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