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는 택함 받은 이스라엘이 죄로부터 깨끗해졌고 성령이 내주하여 한 몸을
이루었다는 거룩함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 코쉐르 = 깨끗함(186회)
* 코데쉬 = 거룩함(150회)
레위기 19장은 우리 성도들의 거룩함에 대해 그 기원을 잘 보여줍니다.
우리 안에 거하는 하나님이 거룩하기에 이스라엘도 거룩해야 한다는 것입니다(레19:2).
성도는 성령이 거하는 성전이기에 거룩해야 합니다.
(바울이 언급한 '성도가 성령의 전'이라는 개념도 구약에서 가져온 것 - 약4:5, 고후6:16)
라고 주장하고 자빠졌죠
레위기 1장
1 여호와께서 회막에서 모세를 부르시고 그에게 일러 가라사대
2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여호와께 예물을 드리려거든 생축 중에서 소나 양으로 예물을 드릴지니라
3 그 예물이 소의 번제이면 흠 없는 수컷으로 회막문에서 여호와 앞에 열납하시도록 드릴지니라
이스라엘이 제사를 하기 위해서 재물을 가지고 오는 짐승과 그리고 흠없는 수컷으로 재물을 가져오고
제사장은 이렇게 제사를 하라는 내용입니다.
4 그가 번제물의 머리에 안수할지니 그리하면 열납되어 그를 위하여 속죄가 될 것이라
5 그는 여호와 앞에서 그 수송아지를 잡을 것이요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은 그 피를 가져다가 회막문 앞 단 사면에 뿌릴 것이며
6 그는 또 그 번제 희생의 가죽을 벗기고 각을 뜰 것이요
7 제사장 아론의 자손들은 단 위에 불을 두고 불 위에 나무를 벌여 놓고
8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은 그 뜬 각과 머리와 기름을 단 윗불 위에 있는 나무에 벌여 놓을 것이며
9 그 내장과 정갱이를 물로 씻을 것이요 제사장은 그 전부를 단 위에 불살라 번제를 삼을지니 이는 화제라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니라
제사에는 종류가 많아요..
레위서 1장은 번제에 대한 제사헌물과 제사방법을 설명하는 겁니다.
2장은 음식 헌물과 제사방법.. 3장은 화평 헌물과 제사방법 3장은 죄에 대한 헌물과 제사 방법
레위기는 택함 받은 이스라엘이 죄로부터 깨끗해졌고 성령이 내주하여 한 몸을
이루었다는 거룩함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오은환이 레위기를 이스라엘이 죄로부터 깨끗해졌고 성령이 내주하여 한 몸이라는 개소리를 하는데요
레위기서는 죄인이 죄 사함을 받기 위해서 대속 재물을 가지고 와. 속죄하는 방법을 기룩한 내용이죠
레위기서에 기술한 내용은 죄를 없이 할 수 없죠..
왜? 계속해야 하는 제사법입니다. .
이 설명을 히브리서에서 설명하는 것이죠.
히브리서 10장
1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 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든지 온전케 할 수 없느니라
2 그렇지 아니하면 섬기는 자들이 단번에 정결케 되어 다시 죄를 깨닫는 일이 없으리니 어찌 드리는 일을 그치지 아니하였으리요
3 그러나 이 제사들은 해마다 죄를 생각하게 하는 것이 있나니
4 이는 황소와 염소의 피가 능히 죄를 없이 하지 못함이라
5 그러므로 세상에 임하실 때에 가라사대 하나님이 제사와 예물을 원치 아니하시고 오직 나를 위하여 한 몸을 예비하셨도다
6 전체로 번제함과 속죄제는 기뻐하지 아니하시나니
7 이에 내가 말하기를 하나님이여 보시옵소서 두루마리 책에 나를 가리켜 기록한 것과 같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시니라
8 위에 말씀하시기를 제사와 예물과 전체로 번제함과 속죄제는 원치도 아니하고 기뻐하지도 아니하신다 하셨고 (이는 다 율법을 따라 드리는 것이라)
죄를 질때마다 속죄제사를 해야 하는 것이 율법의 제사법
그래서 율법의 제사법은 예수님의 십자가의 대속의 그림자이고 모형입니다.
레위기는 택함 받은 이스라엘이 죄로부터 깨끗해졌고
이 주장은 개소리입니다.
왜냐. 율법으로 죄로부터 깨끗해지면 예수님이 오실 필요가 없어죠
그냥 율법의 제사법으로 죄로부터 깨끗하게 하면 되는 겁니다.
율법의 짐승의 피로는 죄를 깨끗하게 할 수 없으니까. 예수님이 직접오신 겁니다.
예수님이 사람으로 오셨지만 월래는 창조주의 하나님이시죠.
사도행전 20 : 28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 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라고 하는 겁니다.
오은환의 문제는 오직 예수님의 십자가의 대속으로만 죄사함을 받고 구원을 받는다는 것을 믿지 않아요
그래서 율법주의자들의 주장에 따라 구원의 3단계, 혹은 구원의 5단계 등으로 최종 구원론은 성화에 있다고 주장합니다.
성화 구원론을 주장하는 자입니다. 할례가 성화의 길로 보는 주장을 합니다.
그리고 칼빈의 예정론과 원죄론을 믿고 있죠.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지 않아요. 왜 성화되지 않은 구원을 받을 수 없기 때문이죠
또 자기에 대한 집착이 강하죠. 그래서 자기가 책도 쓸 수 없는 주제에
다른 사람의 책을 비판하고 평가를 하는 짓만 합니다.
문제는 할례에 집착한다는 것이죠.
"나무의 열매로 본 할례 이해"
나무의 열매로 본 할례?? 이런 주장이나 하고 자빠졌으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