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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스트룸★ ♥이야기♥ 도시속 길고양이의 삶, 그 3년간의 기록
커피는목심 추천 0 조회 3,376 07.05.30 14:49 댓글 5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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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7.05.30 18:49

    우리집근처에 고양이들은 대게 애교있는녀석들이에요,저번에 저녁에 길가다가 고양이 세마리있길래 쪼그려앉아서 가만히 보고있었는데 그중 한마리가와서 제 다리에 비비적거리더라구요,다음에볼때 꼭 먹이주고싶은데 요즘은 보이질않네요..비가 엄청오는밤에 고양이 울음소리들으면 왠지 서글퍼져요...

  • 07.05.30 19:50

    불쌍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07.05.30 20:32

    저도 한때는 고양이를 영물이라고 생각했었는데..현재까지 여러마리의 고양이를 키워보고 겪어보니 고양이처럼 사랑스러운 동물도 없는거 같아요..길고양이도 한 생명인데..그냥..괴롭히지나 않았으면 좋겠어요..사진 속 모습들 보니 귀엽기도 하고 측은하기도 하고 ..어쨋든 맘이 아프네요..ㅠㅠ

  • 07.05.30 21:49

    고양이 한달이라도 길러보면 편견은 다 버릴 수있어요..저도 고양이에 대해 막연히 알고있을 땐 고양이 칼눈도 무섭고 애옹거리는 소리도 섬뜩하고 고양이는 냉정한 동물이라고 생각했는데 길냥이 업둥이가 들어와서 몇개월 델고 있었는데 느무 살갑고 귀엽고 애옹소리도 사랑스럽더라구요..저는 영역을 중시하는 고양이과 사람이라 높은 곳도 넘나드는 고양이를 기를 수는 없지만....고양이는 너무 이뻐하게 됐어요

  • 07.05.30 21:58

    우리 아파트의 노랑이 길냥이는 소세지 사주면 눈치보면서 잘 안 먹다가 내가 멀리 떨어지면 그제서야 먹는데... 사람을 그리 무서워하니 에고ㅠㅠ

  • 불쌍해 ㅠㅠㅠㅠ

  • ㅠㅠ

  • 07.05.31 00:44

    고양이 무서워하는분들..절대 해코지 하거나 그러지않아요..인간만큼 무서운동물도 없자나요..사람이 다가가면 자기를 해치는줄 알고 더 공격적으로 그러는거일수도있어요..

  • 07.05.31 18:03

    아아 불쌍해... 불쌍하다 정말 ㅠ 마음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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