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주주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추악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 대통령은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인데 모두 민주당 소속이다. 종북좌파가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는데 가장 큰 공을 세운 사람은 자기는 보수 자유우파라고 했지만 사실은 사이비 자유우파인 김영삼 전 대통령(이하 김영삼)이었는데 그 증거가 자유우파 정당인 한나라당(국민의힘 전신) 소속의 이회창 대통령 후보(이하 이회창)가 새정치국민회의(민주당의 전신) 대통령 후보였던 김대중보다 인품·도덕·정치적으로 국민의 신뢰와 지지도가 높았기 때문에 당선은 따 놓은 당상이었다. 그런데 이회창이 자기(김영삼)에게 공손하지 않다며 “현직 대통령이 새(차기) 대통령을 민들(당선시킬)수는 없지만 떨어뜨릴 수는 있다”며 이인제를 대항마로 출마시켜 결국 이회창은 낙선의 쓴잔을 마셨다.
15대 대통령 선거 결과를 보면, 투표방식은 직선제, 선거인(유권자)수는 32,290,416명 투표자수는 26,042,633명, 투표율은 80.65%, 선거일은 1997년 12월 18일, 임기는 1998년 02월 25일 ~ 2003년 2월 4일까지 5년이다. 대통령 출마자는 모두 7명이었지만 이회창(한나라당)·김대중(새정치국민회의)·이인제(국민신당)를 제외한 4명은 비교 대상이 안 돼 생략한 개표결과는 이회한→9,935,718표(38.74%) 김대중→10,326,275표(40.27%) 이인제→4,925,591표(19.20%)였는데 10,326,275표-9,935,718표=390,557표 차이렸고 (40.27%-38.74%=1,53%)로 김대중이 아슬아슬하게 당선되었는데 이인제가 얻은 4,925,591표의 대부분이 이회창에게 갈 표였는데 이인제가 대통령 후보로 등록하지 않았다면 언감생심 김대중이 대통령? 천부당만부당이었다.
결과적으로 김영삼이 종북좌파들이 대통령이 될 수 있는 문을 열어준 결과 대한민국에는 종북좌파들이 판치는 한심하고 별 볼일 없는 이상한 나라가 되었다. 종북좌파 대통령 4명 중에서 이미 3명은 임기가 끝이 났고 그중에서 2명은 이 세상 사람이 아닌데 4명의 정치적 결과를 보면 이재명은 임기 중이기 때문에 제외하고 문재인이 가장 매국노요 민족반역자로 공공의 적이 되었는데 이재명의 임기가 끝나야 확실한 평가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런데 1년 3개월이 지난 현재 이재명 정권의 참담한 행태를 보면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는 말을 연상하게 할 정도며, “물가에 아기를 앉혀 놓은 것처럼 불안하다”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표현일 것 같다.
세계일보는 8일 정치면에 보도한 「李대통령 “국정 방해” 경고에도… 秋 “김지용은 친윤” 거듭 반대」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이하 이재명)이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이하 김지용)에 대한 ‘친윤 검사’ 공세를 “국정 방해”라고까지 경고했지만 여권 내부의 이견은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이하 추미애)가 김 후보자를 “친윤·친한 검사”라고 거듭 규정하며 부적격 입장을 굽히지 않자 민주당 김민석은 “절제가 필요하다”며 “필요한 부분은 당에서 제어하겠다”고 공개적으로 제동을 걸었다. 그러나 같은 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법무부 국정감사에서도 민주당 의원들이 김 후보자를 놓고 정반대 평가를 내놨다. 14일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대통령과 당 지도부가 진화에 나섰지만 논란이 이어지는 모습이다.“라고 보도했다.
이성윤도 “김지용이 ‘채널A 사건’ 당시 한동훈 당시 검사장을 수사한 정진웅 검사가 기소될 때 서울고검 차장검사였고, 대검찰청에 한 검사장의 포렌식 지원을 요구할 당시 대검 형사부장이었다는 점을 문제 삼았다. 이어 김지용이 법무부의 윤석열 검찰총장 징계에 반대한 검사장 집단행동에도 동참했다며 “역사가 보여주듯 윤석열 같은 검찰주의자들에게 속아서는 안 된다”고 했다.“ 김지용 인선을 공개 비판해온 임은정 광주지방중대범죄수사청장(이하 임은정)을 향해서도 김지용을 공개 비판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은 공직자의 자세”라며 민주당에서 제동을 걸었다. 민주당 내에서 뿐만 아니라 정부 쪽에서 임은정도 반대하는 목소리를 내자 윤호중 행정안전부 정관은 임은정을 감찰하라고 지시했다.
정청래와 김민석이 민주당 대표 경선을 시작하면서부터 사실상 민주당에 금이 가기 시작했고 8월 18일 대표 선출한 전당대회가 끝나면서 절정에 이르렀다. 그리고 조선일보는 11일자 사회면에 「“참고 있으니 건들지 마라"… 與 강경파와 같은 주장 하는 이화영 변호인” 거듭 반대」라는 기사에서 이화영이 변호사인 김광민은 “이화영이 화가 많이 났다”며 “가석방해달라”고 했고, 다음 날 이 전 부지사가 직접 옥중 편지를 공개하며 “김 변호사의 주장은 내 진의와 다르다”고 하자, 김 변호사는 “더 이상 말은 안 하겠다”면서도 “진실은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레 드러날 것”이라고 했다”면서 이재명의 아픈 곳을 송곳으로 찔렀으니 이미 금이 간 이재명 정권이 이화영의 석방 요구가 계속되면서 깨지는 소리가 점점 요란해 지고 있다.
민주당이 전당대회에서 김민석이 당대표 경선에 들어가면서부터 친청(친정청래)파와 친석(친김민석)파로 나뉘어 권력(당권) 다툼이 시작되면서 찬청계의 전위부대인 문(문재인) 조(曺國) 털(철보 김어준) 래(정청래) 유(유시민) 5인방이 노골적으로 이재명 정권 비판에 열을 올리며 김민석을 흠집내는 역할을 했고 지금도 아르렁 거리고 있는데 ‘문조털래유’를 응원하는 응원군이 또 하나 생겼으니 그가 바로 경기도지사인 추미애로 이재명의 중수청장(중대범죄수사청)인사에 적극 반대하고 나섰기 때문에 시사와 정치 평론가들은 ‘문조털래유’에 추미애를 포함시켜 ‘초문조털래유’라고 불리고 있다. 그렇잖아도 이재명의 중단된 재판 제개를 촉구하는 여론이 70%를 넘어 죽을 판국인데 추미애까지 이재명에게 반기를 들었으니 죽을 심경일 것이다
첫댓글 이재명 꼴이 너무 처참해서 말이 아닙니다. 공무원 신분인 임은정은 노골적으로 상관에 대들고, 성질 더러운 추미애와 탈레반 김용민은 이재명에게 사사건건 반기를 들며 이재명의 체면을 깎아내리고 있으니 조롱꺼리가 되고 있습니다.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자기들끼리 치고받느라 하루가 모자랄 정도라서 머잖아 종칠 날이 올 것으로 전망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