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사람을 평가할 때 가장 척도의 중심이 되는 것을 ‘신언서판(身言書判)’으로 예부터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사람의 됨됨이 평가 방법이다. 지금은 ‘이중성’을 갖고 생활하는 사람이 많아 누가 선한 사람이고 누가 악한 사람인지 정확하게 구별하기가 어렵고 힘들기 때문에 ‘신언서판’구별하는 것은 정확성을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에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말리 나왔을 것이다. 사람들이 같은 정신과 목적을 갖고 이루어진 집단이 바로 정당이나 시민단체들이다. 정당은 정권을 쟁취하기 위해서 뜻을 같이 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이루어진 결사체인데 자유민주주의 국가에는 최소한 2개 이상의 정당이 존재하는데 보수계와 진보계로 나누어지며 정권을 쟁취한 정당이 여당으로 정권을 쟁취하기 위해 기회를 노리는 정당은 야당으로 지칭된다.
우리나라에도 선거 때만 되면 무수한 정당들이 명멸하는데 국회의원(지역구와 전국구)을 선출하는 총선거에서 당선자가 나와야 정상적인 정당의 구실을 할 수 있으며 후보지를 내지 못하는 정당은 살아남기 위해 당원이 많고 당선자가 많이 나오는 정당에 기생하여 전국구인 비례대표 한두 석을 얻어 생존하기도 한다. 재석 300석인 국회의원 증에서 자력으로 지역구나 전국구 국회의원을 당선시킨 정당은 여당인 미주당과 준여당인 曺國혁신당(曺國당), 개혁신당, 새로운 미래, 진보당 등이고 나머지는 모두 ‘자유민주주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추악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 정당인 민주당을 숙주로 하여 비례대표 1명 정도 당선시킨 기생정당 들이다. 이재명 대통령(이하 이재명)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로 지명한 용혜인이 대표적인 기생정당 소속이다.
현재 우리나라의 야덩은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이며 여당은 종북좌파 정당인 민주당과 준여당인 曺國당·진보당·새미래민주당과 기타 민주당을 숙주로 기생한 정당들인데 여당인 민주당의 일당 독주는 야당의 반대는 물론이고 국민까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 정도로 특검과 탄핵을 남발하고 민주당의 장기집권과 이재명의 엄청난 시법리스크를 면죄해 주기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사실상 만행에 가까울 정도로 헌법에 모장된 국가권력을 서로 ‘견제와 균형’을 취하며 국가를 운영하라고 삼권분립 제도를 확정해두고 있는데 민주당은 개떼처럼 많은 170여명의 국회의원 떼거리의 수적 우세를 무기로 입법부인 국회와 행정부는 이미 독차지 하였고 이제 사법부인 법원까지 손아귀에 넣으려고 흉계를 꾸미고 야당 국회의원들의 입을 틀어막는 참상을 연출하고 있다.
※※※※※※※※※※※※※※※※※※※※※※※※※※※※※※※※※※※※※※※※
野 탄압하는 與, 의원 자격 정지도 검토 (조선일보 14일자 정치면 기사)
민주당이 이재명 정부와 여당을 비판해온 야당 의원들을 향해 연일 제명, 국회의원 활동 자격 정지, 의원직 사퇴 등을 거론하자 야당은 “국민이 선출한 국회의원의 입을 틀어막겠다는 겁박이자 거대 여당의 폭거”라며 반발했다. 민주당은 국민의힘 주진우·김태규·이진숙 의원을 ‘초선 패륜 3남매’라고 부르며 징계를 거론하자 학계에서는 “선출직 의원을 두고 제명이나 자격 정지를 운운하는 것은 위헌적”이라는 비판이 나왔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이하 김민석) “이재 명 끊을 때”란 글을 쓴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을 “그런 장난질을 즐기는 분치고 정치 생명이 긴 경우를 별로 못 봤다. 국회의원 활동 자격 정지 법안의 발의를 검토하겠다”고 직격했고. 원내대표 한병도는 “주진우 의원은 석고대죄하고 의원직을 사퇴하라”고 했으니 둘 다 추악한 작반하장이다.
********************************************************************************
'이진숙 방송 국감 배제' 범여권 주도로 의결 (조선일보 13일자 정치면 기사)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가 국민의힘 이진숙(대구 달성) 의원을 방송 관련 국정감사에서 제척하는 안을 민주당 등 범여권 주도로 통과시켰는데, 민주당은 이 의원이 방송통신위원장 재직 당시 방통위가 ‘상임위원 2인 체제’로 의결한 사안을 감사하는 데 참여하는 것은 이해충돌 소지가 있다고 주장하면서 과방위는 이날 오후 전체회의를 열고 이진숙 의원 제척안을 상정해 무기명 투표로 가결했다. 여야는 이날 국감에서도 윤석열 정부 당시 방통위 2인 체제가 된 데 대해 책임 공방을 벌였는데 민주당 김현 의원은 “윤석열 정부가 국회 추천 인사를 임명하지 않아 2인 체제가 이어졌다”고 하자, 최형두 국민의힘 의원은 “민주당이 추천할 수 있는 몫을 추천하지 않고 우리 당이 추천할 수 있는 추천 위원까지 못 하게 해서 2인 체제를 만든 것”이라고 했다.
********************************************************************************
與 '막말' 지적에 주진우 "진짜 막말은 이재명 부부 욕설" (조선일보 13일자 정치면 기사)
민주당이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막말을 했다”며 의원직 사퇴 등을 요구한 데 대해 “진짜 막말은 이재명, 김혜경 부부의 욕설”이라면서 “민주당이 막말 운운하며 나를 ‘입틀막’한다면 이재명 부부의 막말 모음 육성을 기자회견장에서 틀어버리겠다”며 이같이 반박했다. 이재명이 성남시장 시절 “박근혜의 무덤을 파서 박정희 유해 옆으로 보내자”고 연설한 것도 언급하면서 주 의원은 “내가 이재명 황제 골프를 공개하니까 민주당이 단체로 ‘발작 버튼’이 눌렸다. 김민석은 인사청문 당시 아들 유학비 내역과 장모 증여세 내역을 끝내 제출하지 못했다. 구린 구석이 없다면 왜 공개 못 했나”라고 비판했다. 민주당이 팩트를 말하는 주진우 의원이 눈엣가시이니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해대는 비난은 결과적으로 민주당이 약점이 많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한 것이다.
********************************************************************************
김민석, 野 주진우 겨냥 "비이성적" "말장난 정치 오래가기 어려워“(조선일보 13일자 정치면 기사)
민주당 대표 김민석이 “이재 명을 끊을 때”라는 댓글을 단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을 향해 “스스로를 돌이켜보지 않고 극단적인 말장난 형식으로 하는 정치 형태는 오래가기 어렵다”면서 민주당 유튜브 ‘민티07’에 출연해 “명 이런 얘기는 말장난이라고 하기도 정말 심한 정도이며 그런 것(말장난)들을 즐기는 분치고 정치생명이 긴 경우를 별로 못 봤으며, 거의 없다고 봐야 한다”면서 “본인이 상대방에게 지적하는 일 대부분을 보면 자기가 더 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정평이 나 있으며, 가령 상대의 재산 형성에 문제가 있지 않냐고 지적하는데 막상 보면 그 집안에서 할아버지가 어린 손자에게 거액을 물려주는 과정이 그렇게 투명하지 않다는 것들이 많다”고 했는데 주진우 의원을 공격하는 방향이 완전히 동문서답이 돠어버렸다.
※※※※※※※※※※※※※※※※※※※※※※※※※※※※※※※※※※※※※※※※.
위의 글 4편은 모두 조선일보 정치면 ;사인데 필자가 요약하면서 개인적인 바판을 첨가한 것이다. 민주당이 들으면 화를 내겠지만 민주당은 사실 불의(不義)로 정의(正義)를, 허구(虛構)로 진실(眞實)을, 악(惡)으로 선(善)을 덮어버리려고 특검과 탄핵을 남발하고 악법을 양산하는 등 자신들의 빗나간 발언과 행위를 합리화 하고 장기집권과 이재명의 엄청난 여죄에 대한 재판을 공소취소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같잖은 짓거리들은 가증스럽고 가소로울 뿐이다. 국민이 선출한 국회의원을 민주당이 무슨 권리로 제명하거나 자격정지를 시겠다는 말인가! 국민이 민주당에게 170여석의 국회의원 당선자를 국회로 보낸 것이 팩트체크에 의한 진실로 민주당과 이재명을 비판하는 야당 국회의원을 징계하라는 것이 절대로 아니다!
첫댓글 제정신이 아닌 더불당과 종북주사파놈들의 미친행위들을 반드시 처벌하는 그날까지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