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쪽에 설악산 줄기따라 봉우리가 다섯이라 오대산
창공 높은 소나무 숲속길 신선한 공기에 상큼 풀내음
생생히 떠오르는 깊은 계곡을 따라 휘돌아 드는 맑고 시원한 물즐기
동무들 어깨 기대여 가벼운 발걸음 돌고싶은
창맑은 높은하늘 힌 솜구름 아름다워 가고싶어
생각만 말고 칭구들아 우리 함게 손잡고 가보자
첫댓글 동창들이 젤 편해요특히 초딩 동창들요
네 그럼요 ㅡㅡ절 편하지요
동지의 영향을 받으셨나요? 창해의 푸른물에 배를 띄운듯 생동감이 넘치는 아름다운 시군요.
감사합니다 지기님 ㅡㅡ너무도 좋은 소금강 계곡 ㅡㅡ울카페분들과 함께 한번 가고 싶은곳 입니다
행카치 가슴에 달던 코흘리게 시절~그때 그 동무들 너무나 소중하지여~투박스런 말들이 오가도 그저 정다워~~ㅎ
그때 그동무들 아직 한 삼십여명 남어다우ㅡㅡ
첫댓글 동창들이 젤 편해요
특히 초딩 동창들요
네 그럼요 ㅡㅡ절 편하지요
동지의 영향을 받으셨나요?
창해의 푸른물에 배를 띄운듯
생동감이 넘치는 아름다운 시군요.
감사합니다 지기님 ㅡㅡ
너무도 좋은 소금강 계곡 ㅡㅡ울카페분들과 함께 한번 가고 싶은곳 입니다
행카치 가슴에 달던 코흘리게 시절~
그때 그 동무들 너무나 소중하지여~
투박스런 말들이 오가도 그저 정다워~~ㅎ
그때 그동무들 아직 한 삼십여명 남어다우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