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세월에 때가 묻으면 우린 누구라도 세상에 빚을 지기때문에 누구라도 죄인이
되는것이다
罪라함은
행해서는 안될 일을 저지른 자에게 씌우는 형벌같은 언어다
그 죄인은 누가 정하고 누가 징벌하는가?
神도 아니고 피해자도 아니고 세상도.아니다
그것은 죄라고 인정하고 그것에 가책을
느낀자가 스스로 정신적 고통을 느끼고
그 고통에 빠져버리는것이다
그래서 늙은이들은 나이를 들어가며 점차
말이 적어져간다
삶이란 자체가 苦海라 했으니 인생
그 자체가 죄란 굴레에서 허덕이다 가는
것이 아닐런지........?
예수가 말 했다
너희들 가운데 죄가 없다면 저 여인에게
돌을 던져라!
죄없는 사람 있던가?
누가 많고 누가 적고하는것으로 차별할
것인가?
목적없이 살아가는 인생에서 살다보니
씌워진 허물이다
호의호식하고 싶은 욕망에 눈이 멀어
만들어진 결과물이다
본디
악한자가 있고
본디 선한 자가 있다
그나마 죄라는 의식을 갖고 참회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는것이다
저울질 하지마라!
너의 저울은 이미 무게를 잴수있는 척도를 잃어버린 고장난 것이다
그렇구나!
나도 그랬겠구나
우린 언제든지 얼마든지 죄라하는 쇠고랑
을 스스로 얼러메고 살아갈수있고
한 순간에 그 죄를 참회하며 자신을 용서
하며 살아가면 되는것이다
함부러 하지마라!
세상 누구도 나 아닌 다른이들에게 죄라는 멍에를 씌울수없다
옛적부터 말했다
똥 묻은 개가 재 묻은 개 나무랜다!
나머지 자신의 삶이나 잘 닦아가라
남의 욕이나하고 흉볼 여유도 없고 자격도 없는것이다
개같이 살아도
이유가 있더라!
#영원한 행자 대산 생각입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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