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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도시/광역철도 신분당선 요금 확정 내용.
경기철도 추천 1 조회 3,948 16.01.02 00:11 댓글 2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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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6.01.02 00:55

    첫댓글 강남-광교가 2950원?....뭐 하자는 거죠?

  • 16.01.02 01:14

    참고로 M5414(광교~강남)타면 추가 요금 붙어서 2,700원입니다. 기존 M버스 보다 고작 250원 비싼셈이죠.

  • 16.01.02 01:16

    @Philadelphia Phillies 서비스 수준도(좌석이라던가) 상대적으로 떨어지고 무엇보다 이렇게 되면 수지 구간에서 직좌와의 경쟁에서 전혀 우위를 점할 수 없을 게 뻔합니다. 추가요금은 상수니까요.

  • 16.01.02 01:19

    @장항선임피역 신분당선 광교에서 강남역까지가 30분이라네요. 그러나 간선급행버스 8201번이 수지 기점에서 강남역까지 예상 소요시간이 57분이라는 군요.

  • 16.01.02 01:21

    @Philadelphia Phillies 집에서 역까지 마을버스나 걸어서 이동하는 시간 고려하면 큰 차이 없고요, KTX 정도의 획기적인 시간단축이 되지 않는 한 과도한 추가요금은 수요증가에 걸림돌이 된다는 건 이미 신분당선 1단계 구간에서 충분히 확인됐습니다.

  • 16.01.02 01:27

    @장항선임피역 님 그러면 집에서 8201번 정류장까지 마을버스나 걸어서 이동하는 시간도 고려 안하시나요? 8201번은 모든 정류장에서 스는 버스가 아닙니다.

  • 16.01.02 01:34

    @Philadelphia Phillies 수지에는 8201번 뿐만이 아니라 1550/1570/6800 등의 직행좌석버스가 농담이 아니라 정말로 동네 구석구석을 다 찔러주고 있습니다 수요도 얼추 비슷하게 나오는 수준이고요

  • 16.01.02 01:39

    @장항선임피역 1550,1570은 신분당선이 이기는 건 힘든건 저도 압니다만 6800이 신분당선을 이긴다고요? 6800 수지지역난방공사에서 강남역까지 예상 소요시간이 1시간 17분입니다. 그리고 동천역에서 제알가까운 머내기업은행에서 잡아도 머내기업은행에서 강남역까지 6800번은 1시간 3분 나옵니다. 참고로 동천역에서 강남역까지는 20분이라는 예기가 있더라고요

  • 16.01.02 01:41

    @Philadelphia Phillies 수지지역난방공사는 8201도 있고요, 제 말의 핵심은 아파트단지 입구 앞에서 바로 서울 가는 (더 저렴하면서 좌석이 편한)버스를 탈 수 있는데 뭣하러 철도를 이용하겠냐는 겁니다.

  • 16.01.02 01:43

    @Philadelphia Phillies 실제로 동천역이나 성복역을 보면 주거지와 떨어져 있는데,과연 집 앞의 버스를 놔두고 여기까지 신분당선 타러 나와서 갈아타서 앉지도 못하고 서서 갈 사람이 얼마나 많을까요?

  • 16.01.02 01:48

    @장항선임피역 저렴하고 좌석이 편하면 뭐하나요. 신분당선이랑 소요시간 비교하면 형편없고 수지구청역으로 기준을 잡으면 수지구청역에서 강남역까지나 수지지역난방공사에서 강남역까지 요금 비교하면 그렇게 크게 차이 안납니다. 수지역난방공사에서 강남역까지 8201을 타도 2400원이에요.

  • 16.01.02 01:53

    @장항선임피역 그리고 또 아침에 경부고속도로 양재IC에서 막히는것도 생각안하시나요? 버스전용차로도 막힙니다. 버스전용차로 왜 막히는지 아세요? 버스중앙차로에서 양재IC로 나가야는 버스가 있는데 이러면 옆차선의 승용차를 비집고 빠져나가야해서 여기서 버스가 서 버럽니다.

  • 16.01.02 01:59

    @Philadelphia Phillies 아침 출퇴근시간대의 정체를 고려하지 않은 것은 저의 불찰이였습니다만, 신분당선 1단계 개통 당시 압도적인 소요시간 단축효과에도 고액의 추가요금 탓에 수요증가가 여의치 않았던 과거의 전례가 있었기에 비관적인 예측을 해 보았습니다. 너무나도 졸린 관계로 여기서 글을 줄이겠습니다. 중간에 빠지는 모양새가 된 점 죄송합니다.

  • 16.01.02 02:08

    @장항선임피역 그러면 이 댓글은 다시 잠에서 일어나시면 볼수 있으시겠군요. 아니 잠에서 일어나셔서 꼭 보시기 바랍니다. 현재 수지에 정자역을 가는 730번이라는 버스가 있는데요. 이 버스가 출퇴근 시간때 분당가는 버스중 입석을 제일 많이 새우는 버스입니다. 왜냐면 이 버스의 최대의 메리트는 수지에서 정자역 직통입니다. 지금 수지 사람들 강남갈때 광역버스만 이용하시는 걸로 착각하시면 안되요. 730번 타고 정자역으로가 신분당선 이용하시는분들 생각보다 꾀 됩니다.

  • 16.01.02 01:17

    신분당 연장선는 정자-광교 노선운행은 신분당선 정자-강남 운행보단 최고속도와 표정속도 둘 다 떨어지는데 운영주체인 경기철도는 자신의 운영 최대이익만 추구하는군요.

  • 16.01.02 01:55

    ㄷㄷㄷㄷ.... 노답이네요;;; 2단계 구간~

  • 16.01.02 01:58

    어차피 버스도 거리비례 붙기 때문에 많이 차이나는 정도는 아닙니다. 윗댓글에서도 언급했지만 광교~강남을 비교 했을때 기존 M버스 보다 고작 250원 비싼셈이죠

  • 16.01.02 02:18

    강남가는데는 납득할 수 있는 운임이지만 광교-수지, 수지-판교 이정도 거리는 정말 타고싶지 않을 것 같습니다. 웬만하면 거리에 비례해서 추가운임을 받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 16.01.02 09:35

    수지~판교의 경우는 이미 승객분들이 6900번으로 통근하기 때문에 직좌급 요금으로 해도 상관 없을겁니다. 근데 광교~수지는 저도 아쉽기는 합니다.

  • 16.01.02 11:25

    글에는 없습니다만 수지-판교 이용시에 추가 할인이 있더군요. 경기철도에서도 고민이 있었던 듯 합니다.

  • 16.01.03 13:32

    애당초 건설 목적 자체가 광역철도니, 단거리 수요층이 상대적으로 불이익 받는건 어쩔수 없죠. 광교~수지같은 단거리는 버스가 해결해주면 됩니다.

  • 16.01.02 22:53

    가격자체는 큰차이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단 좌석이 아닌 서서갈 경우도 생길텐데 이런경우에는 확실히 비싸다고 느낄법합니다.

  • 16.01.03 13:33

    개인적으론 출퇴근 시간은 신분당선 우세, 평시엔 버스 우세일 것 같은데 어차피 수지/광교-서울 간 NH수요는 별 거 없어서 지금 버스들도 텅비어다닐때 많죠. 아마 RH 수요 빠지기 시작하면 버스업체들도 경영압박이 상당할겁니다.

  • 신분당선 연장 개통으로 8201번등 광역버스 칼질하게 되면 8201번 함수가스차를 M버스 도색으로 바꾸고
    M4102번(8110번 신설로 감차분),M4108번,M4403번 증차분으로 차량과 기사를 이동시켰음 좋겠습니다.

  • 16.01.08 22:44

    아무리 민자로 건설되었다고 하지만 요금이 너무 비쌉니다.
    저러면 요금 비싸서 부담 되어서 아무도 안 탈 것 같습니다.
    구간요금 책정이 잘못된 거 같습니다.

  • 16.01.09 20:53

    신분당선이 빨라지는 판교-청계산입구를 지나는 승객에 한해서만 요금을 비싸게 해야한다는 생각입니다. 판교이남에서 판교까지요금은 일반철도와 같거나 약간만 비싸게 하는것이죠. 아니면 적어도 광교-수지, 분당-판교끼리의 이용은 요금을 더 싸게 해야한다 생각합니다.
    판교-청계산 구간은 그만한 값어치를 한다 생각합니다.

  • 16.01.10 10:45

    광교-수지, 정자-판교 동일구간의 이동시간 조차도 버스보다 빠릅니다. 광역버스도 시내구간에서 똑같이 2400원의 기본요금을 받는다는 점을 생각해 보세요.

    애시당초 광교-수지나 정자-판교 양재(청계)-강남같은 구간수요는 고려 대상도 아니거나와 정말 급하신 분들은 그 돈 주고 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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