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로 1964년은 우리 인민의 생활 향상에서 새로운 거대한 전환의 해로 될 것입니다. 1964년에 우리는 300만 톤의 벼와 20만 톤의 육류, 3억 메터의 직물을 생산하게 되며 그 해까지 도시와 농촌에 새로 건설되는 문화 주택은 60만 세대에 달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우리 인민은 모두가 다 기와집에서 이밥에 고기국을 먹으며 비단옷을 입고 사는 부유한 생활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 나라 근로자들이 오랜 옛날부터 꿈꾸어 오던 념원을 우리 시대에 와서 실현하는 무한히 기쁘고 자랑스러운 일입니다“라는 말은 만족 반역자인 북한의 독재자 김일성이 1962년 천리마 운동 당시에 한 발언인데 김일성은 당시 북한 인민의 부유한 미래를 약속하며 '기와집에서 이밥(쌀밥)과 고기(쇠고기)국을 먹으며 비단옷을 입는' 것을 이상적인 부의 상징으로 들었다.
자유민주주의 체재의 대한민국에서 살고 있는‘자유민주주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추악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들은 김일성의 발언을 모르는 인간은 없을 것이다. 북한의 독재자 김일성에서 김정일을 지나 김정은에 이르기까지 지칭 ‘조선 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을 북한은 국호로 세상에 알리고 있다. ‘인민공화국’이란 말은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김일성이 공산주의자였기 때문에 공산사회주의를 ‘조선 자유만주주의’로 포장을 한 것이다. 지금 김정은 일당도 공산사회주의자들이지 자유민주주의자가 아니다. 종북좌피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이하 민주당) 역시 ‘민주주의’ 앞에 자유라는 말을 붙이지 않고 심지아 교과서나 헌법에 표기된 ‘자유민주주읜’에서 ‘자유’라는 밀을 삭제하자고 주장한 정당이 바로 종북좌파 정당인 민주당이다!
여론조사 리얼미터가 조사하여 발표한 10월 2주의 이재명 대통령(이하 이재명)에 대한 지지율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직무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35.2%로 집계됐다. 부정 평가 이유로는 ‘부동산 정책’이 완전 실패 ‘국방·안보·대북’의 불안, ‘검찰 권한 축소·검찰청 폐지’가 문재, ‘전반적으로 잘못한다’, ‘경제·민생’이 순서렸다. 부정평가는 61.3%로 긍정평가의 거의 2배였다. 정당 지지도에서는 민주당이 35.5%, 국민의힘이 41.3%를 기록했다. 이재명 지지율과 민주딩 지지율이 동반 하락한 것은 이재명 정권 출범이후 최저치를 기록한 것은 국민들이 종북좌파인 이재명과 민주당의 권모술수와 흑색산전과 이율배반에 속았다는 것과 혐오스럽고 가증스러운 일당 독재의 저질 정치에 크게 실망했다는 것을 증명한 것이다.
그칠 줄 모르고 고공행진을 계속하던 이재명과 민주당의 지지도가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도 있다”는 말을 증명하기 위해서 인지 의기양양하던 민주당과 이재명이 지지율 폭락에 혼비백산하여 지지율 승승을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계략을 꾸미고 있지만 경기도지사 추미애가 이재명의 과거 경기도지사로서 도정(道政)을 망친 사실을 언급하여 이재명의 지지율 추락에 기름을 붓고 부채질하고도 모자라 이재명이 신설된 중대범죄수사차장(중수청장) 초대 후보지로 김지용을 지명한데 대해 적극적으로 반기를 들며 김지용 수보자의 과거 행적을 트집 잡아 지명 취소를 계속 주장하자 이재명이 얼마나 화가 났는지 추미애를 향해 “국정 방해”라고까지 경고했지만 추미애는 ‘이왕 엎질러진 물’이라는 식으로 막무가내였다.
민주당 김민석 대표(이하 김민석)는 “여당 의원들에 대해 제가 절제가 필요하고 필요한 부분은 당에서 제어하겠다고 말씀을 드렸다”며 김 후보자에 대해 추미애 지사 등 당 강경파가 연일 반대 의견을 내는 것을 두고 발언을 절제하라며 제어에 나선 것인데 “자신의 위치와 역할에 맞게 전하는 것이 옳지 않은가”라며 추 지사를 저격하기도 했다. “대통령 리더십 자체에 훼손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으면 그 부분은 이제 당에서 조금 제어를 할 때도 됐다. 각자 개별 의사 표현이 충분히 됐으면 인사청문회에서 다루는 게 좋다”고 말한 바 있다고 언급하면서 논란 재생산 자체를 자제하고 김 후보자에 대한 의혹이 있다면 14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열리는 인사청문회에서 해소하겠다는 것이다.
이렇게 이재명에 대한 지지율 하락은 물론 민주당에 대한 지지율이 동반 추락시키는 요인들을 보면서 과거 김민석이 한 밀을 언급하지 않을 수가 없는데 김민석은 민주당 대표 경선에서 정청래와 경쟁을 한 결과 대표다 되면서 자신 있게 내뱉은 강력한 약속을 상기해 보면 “취임 100일 안에 지지율 10%포인트(p)를 올리겠다”고 공약했지만, 취임 50여 일이 지난 현재까지 하락세인 지지율을 반등시키지 못하고 있다. 이재명과 민주당의 지지율이 크게 동빈 하락한데 대하여 민주당 의원들 사이에서는 “부동산, 농지조사 등 오락가락하고 있는 정부 정책에 대한 여론 악화가 여당에까지 번진 결과”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볼수록 잘된 인사’ 등의 민심과 동떨어진 김민석의 현실 인식이 문제” 등의 말이 나온 것을 김민석은 알기나 할까?
당대표가 된지 60일이 지난 현재는 대표의 권력과 권위를 최대한 표현하려고 큰소리를 치며 당원들 특히 국회의원들을 닦달하지만 자신의 과거의 행적이 ‘철새’로 ‘김민새’등으로 비판과 비난을 받았으니 당원·당직자·원로·국회의원 등으로부터 온전한 지지를 받지 못하는데다 당내에서 이재명의 권위ㅇ하 명예를 지켜주고 차기에 민주당 대권주자로 점지되기 위해서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지만 별무효과며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과 무소속 한동훈 의원으로부터 능력·소양·인성 등의 부족으로 항상 KO패를 당하면서 민주당의 개떼 같은 170여명 떼거리의 수적 우세를 방패로 의원 제명, 자격 정지 등 공갈 협박을 하지만 정치계로부터 타박이나 당하는 주제이니 민주당의; 지지율이 추락하지 않을 수가 없고 이재명의 지지율까지 떨어뜨리고 있는 것이다.
첫댓글 故 김동길 교수는 한국엔 진보는 존재하지 않고 짝퉁 좌파만 있다고 했었지요. 미국 민주당은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확고하게 지키는 전제하에 국가 간 동맹 준수, 복지 증진. 인권 개선. 사회 개혁 추진 등, 리버럴한 진보를 추구하지요.
그러나 민주당은 자신들은 진보라고 하지만 사실은 진보는 커녕 좌파 정당도 아닙니다. 왜냐하면 진보 또는 좌파가 추구하는 가치보다 오직 반미, 친중. 종북만을 추구하니 진보도 아니고 좌파도 아니지요. 그래서 변종 짝퉁좌파 세력이 정권을 잡아 나라를 파괴하고 있다고 봐야겠죠.
북한을 대하는 민주당은 ‘자유민주주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추악한 종북좌파 정당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