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톱 수출‧수주지원단(단장: 김병환 기획재정부 제1차관, 이하 ‘지원단’)이 전자상거래 분야 수출애로 해소에 나섰다. 지원단은4월 30일중소기업유통센터에서 법무부, 관세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KOTRA 등 관계기관과함께 전자상거래분야 수출기업과의 간담회를 개최하여 수출애로를청취하고애로해소 방안을 함께 모색하였다.
< 전자상거래 분야 수출기업 간담회 개요 >
ㅇ 일시/장소 : ‘24.4.30.(화) 15:00~17:00 / 중소기업유통센터(서울 목동) ㅇ 참석자 : 원스톱수출·수주지원단(나성화 부단장 주재), 법무부, 관세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전자상거래 분야 업체 ㅇ 주요 내용 : 전자상거래 분야 수출 관련 애로사항 청취 및 애로 해소방안 논의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들은 국가별 전자상거래 시장현황 및 규제 등에 관한 정보 제공, 전자상거래 간이수출신고제도 완화, 해외물류 관련 정부지원 강화등을요청하였다.지원단을 포함한 정부 관계자들은 해외시장 및 동향에 대한 정보제공 현황, 전자상거래 간이수출신고제도 개선 추진현황,해외공동물류센터사업 등 물류 지원 사업등에 대해 현장에서 설명하였으며,여타 애로사항은 조속한 해소를 위하여 지속 검토해 나가기로 하였다.
나성화 부단장은 “온라인수출 등 전자상거래는 우리나라 수출에 있어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고 우리 기업들의 새로운 수출활로가 되고 있는있다”며 우리 기업들의 전자상거래 분야 수출애로 해소 및 해외진출 역량 강화를 위해 지원단에서 지속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