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과사전의 전형적인 오류 가운데 하나인데...위의 사진은 임진전쟁 전후의 조총(화승총)이고 아래의 사진의 가장 윗 총은 격발식장치가 달린 총 같군요. 아래의 두 사진은 화승총처럼 보이긴 하지만...시대는 훨씬 아래의 물건인듯...근데 백과사전의 저자는 화승총과 조총의 차이가 뭐라고 생각했을까요?
화승총은 정확히 2종류가 있는데 아케버스랑 머스킷입니다. 아케버스가 작은것이고 큰것이 머스킷인데 이중 아케버스가 일본에 전래되어 난반뎃포가 됩니다. 이것이 새를 맞출마큼 명중률이 좋다고 해서 우리나라 에서 조총이 되었다고 알고 있는데 그렇다면 조총은 화승총의 일부라는 말이 되겠지요.
첫댓글 두산백과사전....흠.
백과사전의 전형적인 오류 가운데 하나인데...위의 사진은 임진전쟁 전후의 조총(화승총)이고 아래의 사진의 가장 윗 총은 격발식장치가 달린 총 같군요. 아래의 두 사진은 화승총처럼 보이긴 하지만...시대는 훨씬 아래의 물건인듯...근데 백과사전의 저자는 화승총과 조총의 차이가 뭐라고 생각했을까요?
화승총이랑... 조총이랑 같은거 아닌가요?? 내가 잘못안건가?....-_-;; 아닌데.... 아닌가? 어~ 으악~!
조총이 화승총 아닌가요? 틀린가요?? 격발식 장치라면 그 보다 나중의 물건이지요...
화승총과 뇌관총이 섞여 있군요.
화승총 좋아합니다. 수석총이나 뇌관총은 가버렷!
앵 그런가? 조총과 화승총은 확실이 다르다고 알고 있는데...... 저희 아버지께서 군이이셔 가지고 무기에 대해서는 좀 아시는데... 조총과 화승총은 100%다르다고 하시던데요..
엄밀히 말하면...조금 틀리긴 하지만...(물론 한국에서는 일반적으로 틀리다고 말하지만...) 화기의 발달사면에서는 그렇게 100% 틀리다고까지는 하기 힘들죠
화승총은 정확히 2종류가 있는데 아케버스랑 머스킷입니다. 아케버스가 작은것이고 큰것이 머스킷인데 이중 아케버스가 일본에 전래되어 난반뎃포가 됩니다. 이것이 새를 맞출마큼 명중률이 좋다고 해서 우리나라 에서 조총이 되었다고 알고 있는데 그렇다면 조총은 화승총의 일부라는 말이 되겠지요.
50미터거리에서 일본의 갑옷이 총알을 저지했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그게 아케버스였다면 머스킷에는 아무것도 아니겠군요. 일본에도 구경 19mm짜리가 있었지만서도...
그러고보니 언젠가 기사들의 갑옷이 총알에 대항하려 강화될 때, 아퀘버스까지는 저지할수 있었지만 머스킷은 아무리 해도 관통되어 결국 갑옷이 퇴출되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