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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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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한국남자 판타지 심어주던 2000년대 초반 한국 로맨스 영화
아일랜드의날 추천 0 조회 14,992 19.07.21 07:01 댓글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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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9.07.21 07:06

    첫댓글

  • 19.07.21 07:05

    박해일 저 시절 증말 최고다..

  • 19.07.21 07:06

    인어공주.. 그이..

  • 19.07.21 07:07

    연애소설이랑 8월의크리스마스는 뺍시다...얘네둘은 한남을위한판타지가 없지않은거같음

  • 작성자 19.07.21 07:09

    아 그런가?ㅋㅋㅋ 오래되서 기억이안나네... 수정할게

  • 19.07.21 07:12

    @아일랜드의날 피드백개빨라 고마워;; 꼭 빼라 이건 아니었는데 ㅋㅋㅋㅋ 덧붙이자면 코르셋시절 연애소설 보면서도 읭싶었음 차태현 양옆에 ^미녀^들이 팔짱끼고 손잡고 애정표현하고 볼에뽀뽀하면서 서로질투하고...물론 나중에 반전이있긴했지만 암튼 그런거보면서 좀 거북스러웠고 못남들이 차태현한테 이입엄청하겠다는 생각을 했지... 8월의크리스마스는 보면서도 공감이 전혀안됐음... 아니 왜 저 아저씨를???? 고등학생이????? 다른사람에게는 인생영화일수도있겠지만...나는그랬다고... ㅎㅎ

  • 작성자 19.07.21 07:21

    @Catherine Blanchett ㄴㄴ여시댓글덕분에 알아감 나 저때 빛바랜느낌?좋아해서 짤 넣음ㅋㅋ 연애소설은 오히려 그 들러리느낌이좋아서 넣었고ㅋㅋㅋ 아니 근데 심은하 고딩이었어? 뭐지? 얼탱 쨌든 나이차이개많은건 팩트니까 내림

  • 19.07.21 07:22

    @Polly 응??? 그래?????? 다른영화랑 헷갈렸나???? 미안!!!!!!ㅠㅠ

  • 19.07.21 07:11

    박해일 대박..

  • 19.07.21 07:14

    시월애 언제보지? ㅠㅠ꼭 보고싶다

  • 19.07.21 07:15

    엽기적인그녀 완전 남성판타지의 결정체아닌가

  • 나도 90년대 후반~2000년대 초반 감성 못잃어.....

  • 작성자 19.07.21 07:17

    앓는다앓아ㅠ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9.07.21 07:18

    내말이!! 내가하고싶었던말이이거임ㅠㅠ
    진심으로 쌍방사랑할수있는것처럼 세뇌당함

  • 19.07.21 07:25

    인어공주는 진심........존나......저것때문에 박해일 이미지 존나........인어공주는 박해일 제외하고도 영화분위기나 바닷가 특유의 감성이 살아있어서 너무 좋아 그리고 로맨스로 끝나는게 아니라 현실적인 부분이랑 엄마라는 사람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영화였어...처음 볼땐 우리엄마가 너무 생각나서 마지막에 펑펑 울었어 우리엄마도 나처럼 청춘이 있었겠구나 하는 생각에...다른 영화는 차치하고서도, 인어공주는 정말 여러번 볼만한 영화인것같아 로맨스라기보단 엄마와 딸 얘기임

  • 19.07.21 07:26

    저때감성 지금나오면 현한남들 보빨영화니 깊이가 없니하면서 존나후려침

  • 19.07.21 07:49

    근데 확실히 저 시절은 낭만있었음 순애보들도 지금보다많고 진정성있고 감동적인 이벤트도많았음 그때 행동들을 오늘날 한남들이 지들 가성비데이트로 하는 얼렁뚱땅 싸구려연출이랑 뭉퉁그려서 팔아먹고 여자들도 긴가민가하며 받아줘서 그렇지.. 80년대후반생인 친척 언니오빠들보면 고등학교 대학교때진짜 귀엽게 사겼더라.
    그 시절 문앞에 맨날 초코우유놓고가는거랑 오늘날 과자봉지 쥐어주고 외안만놔줘이러는게 같냐ㅅㅂ 90년대생 한남들아(이전에 태어난 한남들도 지금은 일베화됌)

  • 아 저 감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ㅈㅋㅋㅋㅋㅋㅋ 맞아맞아

  • 19.07.21 07:37

    ㅋㅋㅋ나도 이런 영화 보고 커서 영화 같은 사랑 생각해왔는데 현실은ㅋㅋㅋㅋㅋ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아니 저기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장진영이랑 이은주 보니 맘 아프다

  • 근데 난 저시절 갬성 좋아함.. 8월의 크리스마스랑 미술관옆동물원 좋아했었음... 차라리 요즘 노란장판감성 한남알탕영화보다 나은거 같기도... 극장판이 로맨스 사라지고 느와르 알탕물 판치면서 여배우들 밥줄이 다 끊겼어

  • 19.07.21 07:48

    클래식 지우개 조팔놈들

  • 19.07.21 08:54

    저때 영화 너무 좋아 이젠 한국영화 잘 안봄...

  • 19.07.21 08:56

    저런 한남 현실에 없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9.07.21 09:53

    33확실히 인터넷보급되고 사람들한테선 순박함이 사라지고 감상과 순애도 사라지고 자지새끼들은 머리통에 더 똥만 차게됐어

  • 19.07.21 09:02

    왜...도태되는가

  • 19.07.21 09:51

    한남판타지(본문같은말고)는 요새나오는게 더직설적인거같음 도깨비같은거

  • 19.07.21 09:50

    시월애는진짜 판타지야 저런남자는 있을리없다 특히지금은...

  • 19.07.21 09:56

    봄날은 간다랑 인어공주 정말 좋아

  • 19.07.21 10:06

    시월애..진찌 좋아해..

  • 19.07.21 10:08

    난 그거도 좋았는데 그녀를 믿지마세요인가 그거

  • 19.07.21 11:43

    나두 ㅠㅠ

  • 19.07.21 10:30

    나 로맨스영화 싫어하는데 저시절 로맨스영화는 좋음ㅠㅠ 특히 8월의크리스마스...

  • 19.07.21 11:19

    인어공주랑 내 머리 속에 지우개 존나 좋아했었다......

  • 19.07.21 11:29

    ㅅㅂㅠㅠㅠ저때 분위기 개좋아함...

  • 19.07.21 12:07

    그래 내가 아는 로맨스는 이런 느낌이었는데ㅜㅜ

  • 19.07.21 12:08

    봄날은간다 남주진짜..ㅠ ㅠ

  • 19.07.21 12:13

    나도 이 때 감성이 너무좋아ㅠㅠㅠㅠㅠ

  • 19.07.21 12:30

    판타지 장르였어...

  • 19.07.21 12:36

    박해일 시발 존나 사랑했다 수년간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9.07.21 14:31

    90년생쓰!! 영화관에서본건아닌데 청소년기에 자연스럽게 본듯

  • 19.07.22 17:10

    93!

  • 19.07.21 15:38

    예진언니..ㅠ미챠

  • 19.08.01 14:42

    저시절영화다조아ㅜㅜㅜㅜ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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