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례
권두언
세 번의 놀람 세 개의 질문 세 가지 과제 _ 진태원
우리가 꿈꾸는 새로운 세상
1 과거는 현재를 도울 수 있는가
다시 소년이 온다 _ 이덕준
침묵은 답이 아니다 _ 김꽃비
그 빛이 혹시 희미해지지는 않았는지 _ 최순화
수없이 많은 용균이의 손을 잡아주는 사회 _ 김미숙
사회를 사랑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_ 김초롱
역사를 기억하고 서로를 위로하는 장소 _ 최희신
평화가 간절한 접경지의 삶 _ 윤설현
민주시민교육과 국가보안법 _ 박미자
계엄령에 맞서는 병역거부 _ 김장승혓
2 어디에 핀들 꽃이 아니랴
영북에서 _ 박대우
시골쥐, 도시쥐 모두가 자기 현장에서 자기다울 수 있을까요? _ 조윤정
지역이라는 오래된 미래 _ 이광구
작더라도 단단한 진지로 남기 위해 _ 이상원
광장에서 현장으로 연대의 힘을 이어가자 _ 김찬
소수자들의 크고 작은 공동체를 통해 함께하는 삶 상상하기 _ 양희주
위기를 넘는 우리의 양식 _ 정누리
더 나은, 더 아름다운 사회를 상상하고 만드는 힘 _ 김나희
세계 평화는 미몽인가? _ 웨 노에 흐난 쏘(강선우)
희망은 여기에 _ 덩야핑
3 촛불 너머 남태령 이후
남태령에서 다시 만난 세계 _ 김후주
- 광장만이 줄 수 있는 연대감, 민주주의 체화의 경험
소외된 존재가 없는 생명평화의 정토를 꿈꾼다 _ 박재현
어둠 속에서 빛처럼 _ 김용태
시대가 불의하고 종교가 타락할 때 _ 김선주
비상계엄과 노인들의 선택 _ 고현종
노가다로 돌아가지 않기 위해 손을 놓지 않겠다 _ 이세훈
광장을 넘어, 현장으로 _ 황경하
- 어디에서 희망을 찾을 것인가
이야기는 순수 너머에 있다 _ 안담
한 뼘씩 의로운 사회 _ 소결
4 새로운 세계를 마주할 용기
함께 벗어난다는 것 _ 김원
- 12월 3일 이후 우리의 이야기
이 땅에 있는 편견이 사라진다면 _ 상신연
경계 너머에 출현하는 새로운 관계 _ 김순남
슬프고 아름다운 날들의 용기 _ 김윤영
광장에서 집으로, 진짜 집으로 _ 지수
주거권으로 다시 만날 세계 _ 이원호
홈리스 차별을 넘어, 공존의 세계로! _ 홍수경
광장에서 만난 평등, 서로를 돌보는 민주주의 _ 진은선
우리는 서로의 일부 _ 변재원
'가부장적 엘리트주의'를 넘어서기 _ 연혜원
일상을 여는 투쟁 _ 남웅
다음 세대에게 전해질 투쟁과 연대 _ 셋 알 마문
5 새로운 세상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12.3 이후에 마주친 교육과 민주주의에 대한 질문 _ 채효정
위기의 민주주의와 교실 _ 맹수용
- 12.3 내란과 민주주의 교육의 가능성
내파된 세계를 재창조하는 숙의의 힘 _ 박민주
- 한 대학 룸펜의 잡설
권위주의적 극우 정치를 넘어 사회불평등을 극복할 의료 정책 _ 이상윤
유튜브 내란을 넘어 새로운 언론의 지향으로 _ 이승원
기후재난 속에서 더욱 절박해진 존엄과 평등을 광장에서 확인하다 _ 한재각
지워진 자들의 동맹과 연대가 이뤄낼 다른 세계를 상상한다 _ 선지현
끝내 생존한 사람들에게 배우기 _ 나영정(타리)
- 경계에 있는 사람들로부터
국민도 민중도 아닌 '시민'들의 투쟁 _ 레빗
다시 만난 '화염병'과 '응원봉'의 세계 _ 이원재
- 이제 '문화 사회'를 준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