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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성경 연구방 죄에서 벗어나(박옥수)
오은환 추천 0 조회 77 25.02.05 12:52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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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구약백성의 구원은 성화가 아니고 보혈이 맞습니다.
    성화는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니고 보혈의 공로없이 성화는 불가능한 거임~!!

    구약백성의 구원은 말씀에 순종한 동물의 피로 구원받은 것으로
    구약제사의 동물 피는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으로 인해 더 이상 동물의 피가 아니고
    예수님의 피가 되어 구원받은 것이지요~!!

    온 인류는 모두 보혈로 구원받고 대속받습니다.
    보혈은 시공간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피이기에
    BC와 AD를 가르는 공간의 시점은 온 우주의 알파와 오메가의 시간이 되는 것이지요.

    옛날 구약성도들이나 지금의 신약성도, 장차 지상천년왕국의 성도들도
    모두 십자가 사건의 보혈로 구원받게 되는 것임.




    ---------------


    결론 : 오은환, 나그네의 구약의 구원론은 모두 틀린것입니다.

  • 작성자 25.02.05 13:08



    장민재씨의 구원론은 <초보적인 지식>도 없다.

    성화와 예수님의 보혈이 서로 다르다고 주장한다.
    기가막힐 일이다.

    구약 성도들이 동물의 피로 구원받았다고 한다...
    그 시대에는...

    그런데 이 동물의 피가 십자가에 달려 흘리신 피로 인하여
    뒤바뀌었다고 한다...뭔 소리인지....화체설인가?

    ............

    구약 성도들의 올바른 구원론은 사도 바울이 잘 정리해준다.
    <그리스도와 한 몸을 이루었기에> 가능했다는 것이다.

    구약 성도들의 칭의도 성화도 모두 그리스도 안에 있었기에 가능하다.
    이것이 바울의 구원론이다.

    .............

    장민재씨나 K씨, 이장로, OOO 목사 등이 복음을 우습게 알고,
    교회를 거짓 뉴스로 현혹하는 것은 성화없는 구원을 믿고 있기
    때문이다.

    저들은 거짓 뉴스로 한국교회를 오염시키고,
    전도의 문을 가로막고 있다.

    황교O 같은 자도 그런 유형이다.
    한국교회를 타락시키고, 사회로부터 매장시키는
    전형적인 정치꾼이다.

    그들에게 물어봐라,
    성화가 구원과 연관이 있냐고...
    그들이 이 사실을 모르기에 자기 몫을 챙기려고 복음을 버렸던 것이다.

  • @오은환

    구원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
    보혈없이는 성화도 구원도 없단다.


    빨갱이 목사 티를 내요..

    ㅋㅇㅋ..

  • 작성자 25.02.05 13:10

    @새하늘사랑(장민재)

    또 거짓말...
    빨갱이 증거 가져오라닌까
    5일째 침묵중...ㅎㅎ

    성령이 안 계시는가???

  • 25.02.05 14:34

    @새하늘사랑(장민재) 그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성화는 어떻게 되는 거냐.??

    성화가 보혈과 관계가 있어?

  • 25.02.05 13:02



    구약성경에 나타난 구원은 예표이지
    실제 구원받은게 아님니다

    구원은 예수그리스도피로 죄사함을 받아야만
    가능한 것이요

    그래서
    이스라엘이 아들의영으로 거듭나는 것이죠

    왜?
    이스라엘에겐 아들되는 영광과 약속과 언약이
    있기 때문입니다(롬9:4)

    구약은 예표와 약속이고
    신약은 실체와 약속의 이루어짐 입니다


  • 작성자 25.02.05 13:10



    한 마디로 정리하면,
    베냐민씨는
    "구약 성도들은 구원받지 못했다"

  • 25.02.05 13:39

    @오은환
    구약 성도들은 예수님이 십자가의 대속하시므로 구원을 받았지

    구약 시대에서는 약속을 받은 것이고

    그 약속은 예수님의 십자가의 대속할때 이루어진 것이고.

  • 작성자 25.02.05 13:42

    @나그네1004

    나선생,
    바울과 스데반의 관점까지 오려면
    옛날 가진 것들 다 버리시오....
    배설물로 여기라고요...

  • 25.02.05 14:28

    @오은환
    바울과 스데반의 관점??

    성경은 하나님의 관점

    율법의 의를 베설물로 여기라고 이 무식아

    5 내가 팔 일 만에 할례를 받고 이스라엘의 족속이요 베냐민의 지파요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요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요
    6 열심으로는 교회를 핍박하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로라
    7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 뿐더러
    8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율법의 의는 해가되고 믿음의 의로 발견되어야 한다고

    9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서 난 의라

  • 25.02.05 14:30

    @오은환

    그리고 나에게 나선생이라고 하면

    나에게 배워

    선생 말을 들어야 착한 학생이지.

    선생에게 대들고 지랄일까?

    말대꾸나 하고

    불량한 학생아. ㅋㅋ

  • 작성자 25.02.05 14:46

    @나그네1004

    나선생이라고 하면 안 되겠네...
    <자칭> 나선생이라 해야하는데 번거로워서...

  • 25.02.06 03:42

    저도 오래 전, 90년대 초쯤..
    성경 전체를 읽지 않고 부분적으로 읽을 때
    박옥수 책 몇권 읽고 은혜 받았다고
    교인들에게 권했던 게 생각납니다 ㅎㅎ
    지금 생각해보니 소름이 끼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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