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회사의 입장에서 대학교 실습생이나 인턴, 비정규직으로 큰 비용 안 들이고 약간의 정규직 채용만 하고도 직원을 쓸 수 있는데 굳이 첨부터 많은 정규직을 채용할려고 하지 않겠지요.. 물론 컴퓨터 공학과나 무선 등 IT 유망 학과면 모르지만 문과나 자연과학 예체능 분야면 아무래도 구직자들을 선뜻 정규직으로 받아들이기 힘들거라 생각합니다.
구직자 입장에선 인턴이나 비정규직 단계를 뛰어넘어 바로 수습 - 채용 - 근무 하면 좋겠지만 취업의 양상이 지금 엄청 바뀌었습니다. 조만간 정년의무고용근무제가 시행이 된다면 지금 일하고 있는 직원들 정년 보장이 되니 더더욱 정규직 결원이 덜 생기고 취업문이 더 좁아지겠지요.
익명
15.05.06 10:25
학과 관련된 공모전이나 학과 취업 관련되 동아리, 도서관에 있는 전공관련 서적등을 보고 직무에 관한 이해를 높였네요, 저의 기준으로는요...
첫댓글 회사의 입장에서 대학교 실습생이나 인턴, 비정규직으로 큰 비용 안 들이고 약간의 정규직 채용만 하고도
직원을 쓸 수 있는데 굳이 첨부터 많은 정규직을 채용할려고 하지 않겠지요.. 물론 컴퓨터 공학과나 무선 등 IT 유망 학과면
모르지만 문과나 자연과학 예체능 분야면 아무래도 구직자들을 선뜻 정규직으로 받아들이기 힘들거라 생각합니다.
구직자 입장에선 인턴이나 비정규직 단계를 뛰어넘어 바로 수습 - 채용 - 근무 하면 좋겠지만 취업의 양상이 지금
엄청 바뀌었습니다. 조만간 정년의무고용근무제가 시행이 된다면 지금 일하고 있는 직원들 정년 보장이 되니 더더욱
정규직 결원이 덜 생기고 취업문이 더 좁아지겠지요.
학과 관련된 공모전이나 학과 취업 관련되 동아리, 도서관에 있는 전공관련 서적등을 보고 직무에 관한 이해를 높였네요, 저의 기준으로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