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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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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씹빨쌔끼뜰 동생 목에 식칼댄 딸아이 글 쓴 엄마입니다.
느갈배 우르롹끼 추천 0 조회 45,666 19.07.23 06:42 댓글 38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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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9.07.23 20:16

    저것도 심지어 자기 입장에서 유리하게 썼을거아냐 실제로는 얼마나 더 지독할까

  • 아씨발 존나화나네 차별 존나해대

  • 아니 미친 개빡쳐 입원은 딸 말고 나머지 가족 전부 다 해야할듯 ㅡㅡ

  • 19.07.23 21:17

    정신병원엔 니네가 가야더ㅐ 진짜 개빡쳐

  • 19.07.23 21:21

    근데 첫번째글읽어봤을때 딸이 병원가야하는건 맞지않아?? 진짜 차별을 했는지 뭔지는 당사자들만 알 일이고
    딸이 실제로 저지른행동 (기물파손,엄마뺨때리기,칼로협박) 이건 피해자가 누구이든간에 병원가서 치료받아야할일임;

  • 19.07.23 21:30

    처음부터 쭉 봤는데 당신들 잘못이라고요~ 왜 인정을 못함?

  • 19.07.23 21:32

    세상에 ... 진짜 저걸 말이라고 글을 쓴거야?

  • 19.07.23 21:48

    쌩판 남도 몇십년 같이 살면 저렇게 안할듯...

  • 첫댓보는데 내가 더 울고싶네

  • 19.07.23 22:27

    미안하면 대화하려고 과외집에 숨어들지말고 딸래미 독립해서 잘먹고잘살게 돈이나 왕창 입금해주고 신경쓰지말길 저 부모랑 다시 살다가는 딸 제명에 못살거같음 읽는 내내 너무 답답하다

  • 19.07.23 22:43

    시발 방?시발 다 큰 딸을 시발

  • 19.07.23 22:46

    그놈의 남동충 빼고는 말을 못해?? 진짜 어떻게 살았는지 딸 한 번 만나서 위로해주고싶을 지경이다

  • 19.07.23 23:15

    미쳤네 방빼앗은거 뭐임 저번까진 가마니했는데 차별했구만 뭘 안함

  • 19.07.23 23:21

    ㅇ시발 진짜 미친거아니야??

  • 19.07.23 23:36

    와 아들운동방에서 피가 거꾸로 솟음
    얼굴에 피쏠렸어 너무 화나서
    편지를 찢어?????

  • 당신은 엄마자격도 없어 ㅅㅂ 딸도 수험생때 자기방썼다고??ㅅㅂ 그때 동생새끼도 지금 딸처럼 방없이 지낸거면 인정 딸말고 니들 셋이 정신병원가서 상담받으세요~~

  • 19.07.24 00:28

    시발 운동방? 어이없어서 웃음난다 딸방 만드는것도 아들한테 동의 얻어야하고^^ 글 읽는 내내 기분 좆같아짐

  • 19.07.24 00:28

    딸 제발 탈출했으면,, 더 화나ㅅㅂ내방을 동생 운동방으로? 나같아도 돌아버릴듯 저게무슨부모야

  • 19.07.24 00:39

    방 돌려주는데 아들도 동의한 상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어이없네

  • 19.07.24 00:51

    와 저러고 20년을 산것도 신기하다 딸 존나 대단... 나도 할머니가 차별오지게해서 어릴때부터 할머니한테 개싸가지없게 행동했는데.. 엄마가 중딩밖에 안된 나한테 오빠(당시 성인) 밥차려주라시키면 그릇 다깨버리고.. 차별할때마다 아동학대로 고소해버린다고 몇번 지랄했더니 그뒤로 안그러긴함..

  • 19.07.24 01:36

    야 씨발 미친년아 ㅡㅡ 아 오밤중에 개빡치네

  • 19.07.24 01:41

    미쳤네 진짜 ㄹㅇ 콩가루 집안

  • 19.07.24 02:05

    식칼로 끝난 게 다행일 정도다 얼마나 속에 분이 쌓였을지... 저게 가족이라니

  • 19.07.24 02:40

    진짜 딸 안아주고싶다..

  • 19.07.24 03:27

    동생에 대한 배려뿐이었습니다.다른 가정에서도 서로 양보할건 하라고 가르치지 않나요? 그걸로 딸아이가 지나치게 스트레스를 받고 자꾸만 충돌이 일어나 동생과도 사이가 안좋아진거라 저희는 이게 딸아이의 정신적 문제가 있는 부분인가 걱정이 되어서 글을 쓴것이지 제가 교육을 잘했다 내가 옳다 이런걸 주장하려고 쓴 글은 아닙니다. 뭐가 많은 분들을 극도로 분노하게 하고 악플을 쓰게 만들었는지 정말 솔직한 심정으로는 잘 모르겠지만

    와 미쳤어..방뺏기는게 배려야.??어찌살았을지 보이네..와..와..아니 그리고 자꾸 충돌이나면 양쪽을봐야지 딸이 배려못하니 정신병원..모든사람이 뭐라해도 모르겠다니

  • 19.07.24 03:50

    ㅋㅋㅋ진심 차별이 글에서 나오는데 거짓말 ㅋㅋㅋㅋ 으휴

  • 19.07.24 08:16

    딸도 수험생이라며...운동을 집에서 하는걸 좋아하면 본인방을 운동방으로 만들고 거실에서 공부하게하든지 독서실을 잡아주든지 해야지, 똑같이 공부방 필요한 딸 방을 왜 뺏어? 그리고 그거에대해 쓴 편지를 찢었다니...배려밖에 바란게 없는데 그거를 딸이 불만을 품고 있으면 그 배려라는거 다시 생각해봤어야지. 저렇게 부모가 딸을 대하는 모습보고 사랑받는 아들이 딸을 어떻게 생각할까

  • 19.07.24 11:38

    본인 입장에서 억울해서 쓴글인데도 차별이 보이네.....;

  • 19.07.24 14:11

    ㅎ.. 그니까 나이가 많아도 여자애라 용돈을 나이어린 동생이랑 똑같이 줬고 동생이 혼자 잘못해도 딸까지 싸잡아서 혼냈다 그말아냐?

  • 19.07.24 16:02

    그래도 정신병원을 데려가겠다? 진짜 돌았다

  • 야 어떻게 지 입장만 말하는데도 차별한게 다 보이지?똑같이 혼냈다는것도 백퍼 아들이 잘못한거 딸한테까지 개지랄했을듯 제발 이제라도 뭐 할 생각 말고 걍 혼자 나가살게 해줬으면...

  • 19.08.24 12:45

    오ㅓㅋㅋㅋㅋㅋㅋㅋ ㅅㅂ 와 할말잃음

  • 20.06.27 23:34

    아 좆같다 나도 오빠있어서 편애 느껴봐서 아는데 저집에서 살빠엔 가출하겠다 ㅅㅂ

  • 21.09.19 23:44

    어지간히 답답해서 판에 댓글쓰려고 갔더만 삭제됐네

  • 25.05.13 14:01

    딸을 달래서 정신병원에 데려가서 입원 안한다고 하면 의사 상담을 받겠다... 사과를 할 생각이다... 원한다면 당장은 힘들겠지만 방도 돌려주겠다... 와 진짜 제정신 아니네

  • 26.01.05 22:19

    운동방같은소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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