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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삶의 이야기 방 당거즉거(當去卽去) 버릴 것은 즉시 버리라는 뜻
시인김정래 추천 1 조회 135 23.03.27 03:32 댓글 2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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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3.27 05:30

    첫댓글 좋은 글씨로 좋은 글귀를 맞는 아침입니다.

  • 작성자 23.03.27 05:36

    낭만님~
    잘 주무시고 일어나셨는지요
    벌써 3월의 마지막 주를 맞았습니다
    세월이 너무 빠름을 느끼겠네요
    고운 흔적 고맙습니다
    새로운 한주도 건강하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23.03.27 05:44

    천날 만날 버려도
    어느 순간 또 다시 내 속에 찰싹 달라 붙네요

  • 작성자 23.03.27 07:58

    복매님~
    고운 흔적 고맙습니다
    오늘도 따스하게 하루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23.03.27 06:13

    버릴줄도 알아야 채워지지요
    아주 좋은 내용이군요
    잘 보고 갑니다

  • 작성자 23.03.27 07:59

    마두님~
    고맙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세요

  • 23.03.27 06:44

    즐감

  • 작성자 23.03.27 07:59

    초산님
    고맙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23.03.27 07:23

    오늘은 신발장이라도 정리해야겠습니다.

  • 작성자 23.03.27 08:00

    난석님~
    안 신는 신은 버려야지요

  • 23.03.27 07:28

    욕심을 버리면
    마음에 평화
    남을 칭찬 하지 못하고
    사는 사람은
    많이 모자란 사람들
    인간은 인간답게 살때
    멋지고 훌륭합니다.
    버리고 비우고 나면
    내가 행복해집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3.03.27 08:04

    청담골님
    버릴것 있으면
    얼른 버려야지요
    미련두지 말구요
    고운 흔적 고맙습니다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 23.03.27 07:57

    참 좋은 말씀입니다
    저도 올해는 버리는 해로 정했습니다
    얼마나 많이 버릴 수 있을지...

    책, 서류, 문구류, 옷, 등산복, 등산도구
    그 밖에도 버릴 거 천지로군요 ㅜㅜ

  • 작성자 23.03.27 08:05

    청솔님~
    저도 많이 버렸답니다
    안 보고 안 쓰는것은 버리는게 당연하지요
    버리는 해 잘 생각 하셨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23.03.27 08:12

    나이들수록 비워야 하는것을 ᆢ
    저역시 미련스럽게 못버리고 삽니다

  • 작성자 23.03.27 08:23

    민정님~
    굿모닝입니다
    버리면 마음이 편하답니다
    비우는 습관을 간직하고 있어야지요
    고운 흔적 고맙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흔적 고맙습니다

  • 23.03.27 08:42

    참 버리고 정리할것들이
    많네요 물건 ,마음
    비우고 나면 홀가분 하겠지요

  • 작성자 23.03.27 08:53

    안단테님~
    버릴것은 가차없이 버리고
    남길것은 남기고 이래야지요 ㅎ
    그래야 홀가분 하답니다
    고맙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23.03.27 08:56

    생각난김에 오늘 버릴것 찾아야지....
    열심히 찾아보자....ㅎㅎㅎㅎ

  • 작성자 23.03.27 09:06

    장안님~
    열심히 찾아서 잘 버리세요
    안 입는 옷 안 신는 신발
    그리고 마음에 있는 욕심 까지요 ㅎ

  • 23.03.27 10:04

    물은 강을 버려야 바다로 갈 수 있고
    나무는 꽃을 버려야 열매를 맺을 수 있다.
    참 심오합니다.

    사람은 뭘 버려야 할까요.
    욕심 미움 애착 척..
    이겠지요.
    비우는 연습으로 날마다
    빨래처럼 씻어서 헹구고
    널어서 하얗게 말린다면
    참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3.03.27 11:25

    별꽃님~
    어디 사람이 살아가면서
    버릴것이 어디 한 두가지겠습니까
    수 없이 많겠지요
    글치만 사람들은 그것들을 못 버리고
    끝까지 가지고 간다는게 문제입니다
    스님들이 스는 화두중에 "방하착" 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집착하는 마음을 내려놓는 것, 또는 마음을 편하게 가져라는 뜻이지요
    마음을 내려 놓는 것 또한 비우는 것인데
    이 또한 맘대로 안되니 문제지요
    오늘 조금 쌀쌀하네요
    대구에서 팬들이 와서 지금 쑥캐러 갔네요
    전 지금 바베큐 할 준비 해야 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23.03.27 13:01

    저도 옷장에 버릴옷이 매우 많습니다
    대부분 등산복이거나 아내가 사온 옷들입니다
    이제는 하나하나 버려야 되겠습니다

  • 작성자 23.03.27 14:55

    정수님~
    그러세요
    옷장만 목잡하니 안 입는 옷은 버리는게 좋습니다
    가지고 있으면 옷장만 복잡하니까요
    흔적 고맙습니다
    오후 시간 잘 보내세요

  • 23.03.27 18:18

    다 버려도 마눌은 못 버린다는 내 남편님
    제발 좀 버려주세요.~~~~~
    침대에서 혼자 자 보고 싶어요.

  • 작성자 23.03.28 06:12

    사명님~
    남편분의 사랑이 깊으니까 복 받았지요 ㅎ
    좀 있음 혼자 잘 날 올거에요
    기다리시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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