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놀이를 하다가
야 우리 야자타임 한번 해볼래...
하는 말을 들어본적이 있지요.
무슨 뜻이 담긴걸까요?
일반적인 사람의 호칭적 언어에 있어서는
이름을 부르지 못하는 가까운 사이에서는 "야, 있잖아?"
하는 정도의 호칭적 이름을 부르게 됩니다.
즉 야란 의미는 호칭을 전체적인 언어적 의미로 부르는 것입니다.
자는 한자어입니다.
자(글자字)로써 글 자체를 존칭없이 사용하는 문법을 의미합니다.
말하자면 야란 호칭적 단순어에 자라는 한자어가 결합하여 생긴 파생신조어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만..
첫댓글 라벤다님 언제한번 야자타임 가져볼가요? ㅎㅎㅎㅎㅎ
영자야, 철수야 신세대가 좋아하는 야자타임 하자. MT나 술자리서 후배들이 제일 좋아하는 "야자타임의 신풍속도" 한 두 살 선배가 아닌 대 선배나 교수님과 함께하는 야자타임은 야.자.의 호칭사용으로 보는 이의 가슴을 조마조마하게 하고, 아슬아슬한 순간들도 있지만, 이것이 오히려 편안하고 재밋는 게임같은 모임이라
군대에서 많이 하지 않나요? ㅎㅎㅎ 회사에서도 가끔 선배 남직원들과 한적은 있네요.
하하, 군대에서 뭔 야자타임을 ? 직장에서는 가끔 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