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조태성 목사님께서는 <하나님과 친밀한 치유 사역>에서 놀라운 점을 말씀하십니다.
<혈루병 걸린 여인은 주님 모르게 겉옷에 손만 닿아도 병 고침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실제로 병에서 고침받았습니다.
2.
이것은 참으로 놀라운 시도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예수님의 주권으로 부르셔서 고쳐주신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혈루병 여인의 의지로 고침받았다고 보여주시는 장면이기 때문에 놀라운 것입니다. 그런데 주님께서는 뭐라고 하십니까?
3.
"예수께서 이르시되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지어다"(막5:34)
"네 믿음이 너를 구원했다"고 하십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원하신 시간도 아니었고 예수님께서 계획하시지 않으셨지만, 여인의 의지와 적극적인 믿음으로 고침 받았다는 뜻입니다. 예수님 보실 때는 여인의 모습이 믿음이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4.
오늘 묵상은 예수님께서 회당장의 죽은 딸을 살리러 가시는 도중인데요. 12년 동안 혈루병으로 고통당한 여인이 예수님 뒤로 다가와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져 고침 받는 내용입니다.
혈루병 걸린 여인의 용감한 행동과
'예수의 옷자락만 만져도 내가 나을 것'이라는 생각을 한 모습이 너무나 인상적인데요. 그러면서 조 목사님의 말씀이 생각나곤 합니다.
5.
치유는 전적으로 예수님의 주권이신데요. 그럼에도 예수님께서 계획하지 않은 상황과 시간에도 여인의 의지와 간절한 믿음으로 치유받은 은혜를 생각하면서요.
다시금 치유의 결과는 오직 주님께 맡기며 우리는 오직 예수님께 고침 받겠다는 강렬한 의지를 가져야하고요. 간절한 믿음으로 행하고 기도드려야 함을 깊이 되새기게 됩니다.
20 열두 해 동안이나 혈루증으로 앓는 여자가 예수의 뒤로 와서 그 겉옷 가를 만지니
21 이는 제 마음에 그 겉옷만 만져도 구원을 받겠다 함이라
22 예수께서 돌이켜 그를 보시며 이르시되 딸아 안심하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하시니 여자가 그 즉시 구원을 받으니라(마9:20-22)
첫댓글 샬롬 전도사님^^♧
복된 말씀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주권을 믿고 치유를 적극적으로 간구해야 함을 되새깁니다.
평안한 저녁 보내셔요.
어머님의 치유와 회복을 믿고 함께 기도드립니다.
주님의 사랑을 전합니다^^♧
아멘아멘 ^^
샬롬 목사님 ^^
언제나 주님의 사랑으로 공감해주시고 격려해주셔서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다 ♡♡♡
저도 적극적인 믿음으로
치유의 주권을 인정하며
나아가겠습니다 ♡♡♡
엄마를 위해 기도해주셔서
큰 은혜와 치유를 경험하고 있어서
더욱 감사드립니다 ♡♡♡
평안한 밤되셔요 목사님 꾸벅꾸벅 ^^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전도사님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믿음을 사용해서 기도하기 바라시고요. 성취하여주시길 원하심을 배우게 됩니다.
늘 믿음의 기도를 힘쓰시는 전도사님을 통해 은혜를 누립니다.
평안한 저녁 되세요!!!
샬롬 전도사님 ^^
언제나 주님의 사랑으로 공감해주시고 함께해주셔서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다 ♡♡♡
저도 믿음의 기도로 늘 간구하시는 우리 전도사님의 모습에 큰 감동을 받습니다 ♡♡♡
오늘도 수고많으셨습니다 ^^
평안한 밤되셔요 전도사님 ♡♡♡
샬롬♧^^ 전도사님
복된 말씀 감사드립니다.
치유의 결과는 예수님의 주권에 맡기고 강렬한 의지와 간절하고 적극적인 믿음으로 끈질기게 기도해야 함을 되새깁니다.
어머님의 온전한 회복을 위해 함께 계속 기도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많으셨습니다.
쉼이 있는 평안한 저녁 보내셔요.^^
샬롬 정수형제님 ♡♡♡
언제나 주님의 사랑으로 공감해주시고 함께해주셔서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다 ♡♡♡
강렬한 의지와
적극적인 믿음으로
기도하길 힘쓰시는
우리 정수형제님의 모습에 큰 감동을 받습니다 ♡♡♡
어머님의 온전한 회복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오늘도 수고많으셨습니다 ^^
쉼있는 밤되셔요 정수형제님 ♡♡♡
아멘, 아멘♡
치유하심은 주님께 맡기고
혈루병 걸린 여인처럼 치유를 위해 간구하겠습니다.♡♡♡
아멘아멘 ^^
샬롬 사모님 ^^
언제나 따뜻한 주님의 사랑으로 공감해주시고 함께해주셔서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다 ♡♡♡
치유의 은혜를 풍성히 누리시는 모습에도
큰 감동을 받습니다♡♡♡
오늘도 수고많으셨습니다 ^^
쉼있는 밤되셔요 사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