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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카페 게시글
새벽을 열며 2011년 1월 31일 성 요한 보스코 사제 기념일
빠다킹 추천 1 조회 933 11.01.31 07:14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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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1.31 07:34

    첫댓글 감사합니다.

  • 11.01.31 07:40

    감사합니다

  • 11.01.31 07:44

    오늘도당신의유혹에빠지는날이면좋겠습니다~선하고진실된사랑속에살게해주심에`주님께감사드립니다~신부님감기조심하세요`저도감기때문에고생했답니다

  • 11.01.31 08:03

    들을 때마다 신비한 복음 중의 하나가 오늘 복음이예요. 맞아요. 사람을 살리는 일보다 더중요한 일은 없을진대. 사람들은 물질을 잃은 것에 더 연연하네요. 저 또한 저 무리에서 자유로울 수 없겠지요. 정말 소중한 것을 소중히 하는 마음, 한 줄기 이삭보다 올가미를 볼줄 아는 밝은 눈, 밝은 마음 가질 수 있게 늘 기도 하며 깨어 살아야 겠어요. // 오늘도 감사히 들었습니다. 막바지 추위에 건강 잘 챙기세요.

  • 11.01.31 08:07

    감사합니다 .신부님 모든게 다 감사함으로 채워지는 하루 될수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11.01.31 08:27

    감사합니다.

  • 11.01.31 08:28

    감사합니다,

  • 11.01.31 08:56

    감사 합니다 건강하세요 .

  • 11.01.31 09:29

    좋은글 감사합니다~~~ 주님안에서 오늘하루도 행복하시길...

  • 11.01.31 09:45

    감사합니다~^^

  • 11.01.31 09:46

    감사~!!

  • 11.01.31 09:46

    좋은 글이라도 올려주시니 감사합니다..^^

  • 11.01.31 09:48

    나만 아니면 돼 라는 생각을 은연중에 늘 하고 살았습니다. 내 가족만 별탈 없으면 돼, 내것만 괜찮으면 다른이들것은 상관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모든것이 다 세상것 이었습니다. 반성합니다. 주님앞에 저의 잘못을 고합니다. 주님 이 죄인의 잘못을 용서 하소서. 감사합니다.

  • 11.01.31 10:24

    빠다킹 신부님을 알고 어렵게 고해성사를 했습니다. 편한해졌습니다 . 감사합니다. 오랫동안 못한 숙제를 했습니다. 도와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세상이 달라졌습니다. 참으로 밝은 세상입니다.

  • 신부님! 감사합니다! 정말 이렇게 말씀과 또 신부님들의 미사가 없다면 이세상 얼마나 삭막할찌? 어떤것이 올바른지?
    모든것이 주님의 은총속에 매일매일 말씀과 미사성제로 저희들을 올바른 사랑의 길로 안내해 주시니 감사와 찬미 드립니다!
    참 행복한 우리들임을 오늘 더 많이 강론말씀에 깊이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

  • 11.01.31 11:37

    요즘 사회생활을 하면서 너무나 실망스러운 일이 많아, 우울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는데, 오늘 묵상 말씀에서 힘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이 세상을 사는것 자체가 얼마나 큰 기쁨이고 행복한지, 많은 것들을 주님께 감사 할 수 있도록 용기와 힘을 주신 말씀에 깊이 감사드려요. 신부님!고맙습니다.

  • 11.01.31 12:01

    주님 진실된 마음과 눈으로 당신을 보게 하시고 늘 당신께 감사드릴 수 있음에 행복을 느끼게 하소서. 주님 감사합니다. 아멘.

  • 11.01.31 12:39

    감사합니다.

  • 11.01.31 13:54

    등업 후 처음 글을 올립니다....1월의 마지막 날에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소중한 것을 찾는 하루되세요~~~

  • 11.01.31 16:17

    마음이 많이 스산한 날입니다. 저의 주위에 있는것에 감사 할줄 알아야 하는데 왜 불만인지 ㅠㅠ 주님!! 저에게 예쁜 마음을 가질수 있도록......

  • 11.01.31 16:44

    감사히 잘 읽엇습니다.

  • 11.01.31 16:46

    신부님~~ 쓰시고 계신 컴퓨터 혹시 고향이 갑곶입니까~? 정이 들어서 바꾸기 미안해서 그냥 쓰시는건지~~ㅎㅎ 컴 바꾸시면 신부님 방송 들을수 있는건지~~ 눈에 보이는것에 만족해서는 안되듯이...신부님 목소리를 듣는 방송에서도 만족하고 싶습니다...

  • 11.01.31 21:14

    곁에 있는 것에 고마움 갖는 오늘 만들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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