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여성시대 오혁 / 임종쌔빔

ㅁㅂ
=장안동 호빠 실장 인스타에서 쌔벼온
따끈한 이번주 초이스 빠꾸 현장.gif
밑은 임종 원글
3줄 요약:
후임이 호빠에서 단기로 일하다가
짓궃은 성림들이 테이블에 지폐 뿌려둔 뒤
알몸에 술 뭍혀서 붙은만큼 가져보라니까 13만원 붙은게 현타와서 관뒀다고함.

걔가 결심을 한 그 날은 40대 아줌마 손님들이 온 날이었다.
한창 아줌마들이 자기 몸을 더듬으면서 술을 마시고 있는데, 갑자기 아줌마들이 테이블을 치우라고 했단다.
그래서 얌전히 테이블을 치웠더니 다짜고짜 옷을 벗어보라고 했다.
예?라고 어리둥절한 표정을 하고 있는데 치워보라고 말한 아줌마가 지갑을 열더니 테이블 위에 현찰을 뿌렸다.
그러고는 술병을 건네면서 한 마디 하는 것이었다.
"너 옷 다 벗고 몸에 술 들이부은 다음에 여기 한 번 뒹굴어 봐. 몸에 붙은 돈만큼 너 가지게 해줄게"
그 말에 다른 여자들이 자지러지게 깔깔댔다.
그 후임이라는 애는 그 말을 듣고 잠깐동안 몸이 움직이질 않다가, 에라 모르겠다는 식으로 하나씩 옷을 바닥에 벗어던졌다.
어느새 알몸 차림이 되자 아줌마들의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걔는 테이블로 올라섰다.
배부터 깔고 엎드리자 박수갈채가 쏟아졌고, 이이서 굴러! 굴러! 하는 목소리가 들렸다.
후임은 눈을 질끈 감고 테이블 위를 데구르르 굴렀더랬다.
그런데 한 두 바퀴쯤 구르면서 엉덩이가 하늘을 향할 적에 갑자기 손바닥 하나가 왼쪽 엉덩짝을 후려치는 것이었다.
엉덩이는 지폐가 붙어 있어 종잇장이 찰싹 거리는 소리가 났다.
깜짝 놀라 맞은 엉덩이를 움켜줘고 구르기를 멈추니까,
자기를 때린 것으로 추정되는 아줌마가 웃겨서 어쩔 줄을 몰라하며 소파에 엎어졌다.
나머자 아줌마들은 계속 굴러! 뭐해! 라면서 연신 소리를 지르고 있었다.
후임은 결국 테이블을 완주하고 대략 13만원 정도를 얻어낼 수 있었는데,
"저 엉덩이 맞았을 때 만 원짜리 한 장 떨어져 나간 거 같아요."
라고 하니 아줌마들이 귀여워 죽겠다는 듯 뒤집어지면서 3만원을 더 쥐어주었다고 했다.
그렇게 지폐들을 몸에서 떼어내고, 티슈를 뭉터기로 뽑아 제 몸을 닦고, 옷가지를 주섬주섬 입으면서 그 아이는 결심했다.
ㅅ.ㅂ, ㅈ같아서 못해먹겠다고.
그런데 요즘따라 너무 궁금하다.
나라면 얼마를 벌었을까?
ㅇㅍ 펌

‘나라면 얼마벌었을까’ 라는 사족이 킬퐄ㅋㅋㅋㅋㅋ
이 글에 임종틀딱들 댓글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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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뭐.. 지도 나도 순.......챙,,,,뿐이네요,,,,;;;
구라가 아니라 죄다 저런 댓;;;;;


굴러!!! 굴러!!! 뭐해!!! 까르르르륵
오늘도
프레이포 한녀
내 친구 회식때문에 갔었는데 자기가 돈 낼게 아니라 돈 받아야 할 정도라고 했었음^^
아이엠그라운드 챙놈소개하기~♬ 👏👏챙놈 1!👏👏챙놈2👏👏
저 많은 놈중에 픽 할 놈이 몇 명 없었낰ㅋㅋ겁나 우루루나오네
그렇게 창녀 욕하더니 제일 창남짓 하고 싶어하는 남자새끼들...
꺼져 병신들아 호빠애들 나이 존나 어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산송장 임종은 걍불가능임
서면1번가쪽 밤에 술마시고 지나가면 존나 세숫대야 엉망인애들이 누나 누나 하면서 호객하는데 귀싸대기 날리고싶어 언제봤다고 누나래
돈 편하게 번다 몸 팔아서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자기가 몸 팔아도 손님 예쁜가요? 물어보는 클라스 돈 주는 사람이여도 얼평 못잃어
와 무섭다 지금은 멀쩡하게 회사다닌대
헐 저 매니저 얘기 ㅇㅅㅇ 매니저 아님?ㅋㅋㅋㅋㅋㅋ
으 창놈들이 드글드글하네 개나소나 다 창놈짓이야
창놈 ㅉ
구두 왜 안신음..? 존나 명품스니커즈 신고 저일을 하는거?
진짜 애들 어리고 강남쪽 호바애들 ㅋㅋㅋ 안어린애들도 잇긴잇음 글구 아니다
ㅋㅋㅋ챙놈들 아눈 언니가 가재서 함 갓는데 내 옆에잇는애한테 언니가 팁으로
오마넌주길래 내가 다시 뺏음 그래서 언니한테 다시줌 ㅅㅂ 그러니까 뺀찌놓으니 다시 들어와서 팁 내놓으라고 하드라 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 기억하셔야 합니다. 우리나라 실세였던 어떤 분의 키링 와꾸 수준이 어땠는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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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냄저들 저렇게 살고 싶어하나
역시 우리나라 남자들은 잠재적 창놈이지
몸파는 새끼들이 꼬질꼬질한 운동화를 신냐
와 근데 진짜 와꾸개빻았더라..으 양심어디감
호빠선수들 존나 ㅎㅌㅊ 못생겼는데ㅠ 뭐자랑이라고 잘생긴사람들이 하는줄알고 으휴 ㅉ 그런애들 잘생긴게 아니라 그냥 딱 제비같이생겼음 아프리카비제이같이ㅋㅋㅋ 자랑아니야~
창놈들
나 장안동살고 호바로추정되는 건물옆 골목길로 아침 밤에 버스타러 왓다갔다하면서 보면 진짜.. 나보다 훨씬 몸무게적게나가보이고 안씻은거같아서 때꾸적물있규 복숭아뼈에 때낀 남자들 호바 뒷문에 존많문임......
여자가 돈좀쓰겠다는데 챙롬들 와꾸가 저따위밖에 안되나 싶어서..
나 돈 많이 벌면 호빠가서 저러고 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냐 시발 한남 새끼 보기도싫어
창놈들 으디 몸을 더럽혀 ㅉㅉ
남자는 몸파는 것도 자랑이네 대단해 남자가 하면 뭐든 우상화 되버린다는 말 다시 뼈저리게 느꼈다
신발하나사라..
어떤 말건 새끼들 두명 진짜 키만 크고 한명은 늙고 못생겼는데 알고보니깐 호빠였데 얼굴은 내가 돈받아야할 수준이었다^^ 진짜 호빠....자랑 처럼 말하던데... 그날 이후 호빠에 대한 환상 사라짐
아 여자들 술집에서 일하는거 들어보면 별별 븅신들 많던데 여자는 호빠에서도 더러운짓 못하나봐.. 그게 더 기분 이상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