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말씀]
마음은 바람과 같다.
멀리 가므로 잡을 없으며 그 보습을 볼수가 업다.
마음은 흐르는 물과 같다.
머무는 일 없이 태어났다가는 곧 사라져 버린다.
[대보적경]
한숨만 - 이정마음은 아픈데 말조차 못 하는데말해야 하는데 난 그저 고개만 떨구죠.널 봐야 하는데 네 눈을 보고픈데웃어야 하는데 또다시 고개만 떨구죠.* 힘겹게 준비했던 말들 전하지 못해 아파하죠.이렇게 바보 같은 날 그대는 또 바라보네요.처음 본 그때 눈빛처럼** 사랑한다 말하면 이별이 올까봐아무 말 못하는 날 어떡해.잊혀지는 일보다 미치도록 가슴 아픈 건지금 널 잡지 못해 한숨만...***나라는 사람 참 또 너를 그리워하고하루가 일년 같아 헤매이겠죠.시작도 못한 사랑 내 가슴을 저미는 건 왜인지난 어떻게도 못하니까**이제 난 마지 못해 한숨만…가사 출처 : Daum뮤직
첫댓글 나 이정노래 좋아하는데
ㅋㅋ 저도 개인적으로 좋아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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