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우리사회에서 이런저런 이유로 조명하지 않은 항일혁명가들에 대해 재평가하는 장이 열렸습니다.
황석영 선배(180기)님께서 이사장을 맡으셔서 해병대의열단과 같이 참여했습니다.사진에서 보기에 황석영 선배님(180기) 왼쪽이 박용현 회장님(한국전쟁 민간인 희생자 보은유족회, 해간 41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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