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든 음식이라고 하기도 뭐한 빵입니다.
전음방에서 추천해주신 사이트에서 보리찜가루 구입해서
단호박, 호두, 자주색 양배추, 양파 등 넣고 막걸리, 계란 넣고
반죽해서 쪘습니다. 해보신분은 아시지만 아주 쉽죠ㅋㅋㅋ
이제 18개월 들어가는 아이들 간식으로 만들었어요...
다른분들 올리신거 보면 다 예술인데.. 전 그수준에는
못미치구요.. 전음방 회원으로서 함 글을 올려야겠다는
사명(?)감에 부족하지만 올려봅니다.
전 여기서 판매하시는 상품 무조건 신뢰하고 삽니다.
제가 계산하고 해서 꼼꼼히 따져보는걸 못하는 편이라..
이곳에서 무조건 삽니다 ㅎㅎㅎ
직장맘이라 아이들에게 많은걸 해주지 못해 늘 미안한맘에
간식과 반찬은 꼭 제손으로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전음방의 도움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
보리찜빵과 엄마가 만든건 다 잘먹어주는 쌍둥이 사진 첨부합니다*^^*
담엔 효소를 함 올리겠습니다~~ 꾸벅

( 왼쪽은 아이들 거, 오른쪽은 시댁에 가져갔습니다)

뭐든 잘먹어주는쌍둥이입니다
첫댓글 전 냉동실에 있던 콩종류와 아몬드가루 건포도 넣고 물만 넣어요. 야채넣은 것도 맛나게 보이네요. 아가들이 잘 생겼어요.
아참 저두 서리태하고 팥 삶아서 넣었네요 ㅎㅎㅎ 담엔 저도 아몬드랑 건포도 넣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직장다니며 쌍둥이형제엄마노릇하기 힘드시죠?간식과 반찬을 손수 하시려는 수연님과 두 아들이 정말 이뻐 보입니다.^^
전 이상하게 아이들 키우면서 부모님 생각이 많이 나더라구요.. 우리부모님도 우릴 이렇게 키우셨겠지... 결혼해 아이를 키워봐야 어른이 된단말 실감하는 요즘입니다~~~ 감사합니다^^
아기들이 너무 귀엽고 예쁘네요.
첫아이들이자 늦둥이예요.ㅋㅋㅋ 4학년을 훌쩍 넘겼거든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에고^^ 귀여워라~~~ 힘들어도 애들보시면 힘나지요??ㅎㅎㅎ
네~~
너무 예쁜 아들이네요. 건강하고 지혜롭게 잘 자라나길 소망합니다.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아고~~~이뽀라 ㅎㅎㅎㅎ
정말요? 감사합니다^^
쌍둥이 키우시느라 무슨 일이든 배로 더 신경을 쓰시겠어요.이제 18개월이면 장난감 가지고도 서로 갖겠다고 싸우지는 않나요^^힘드신 만큼 기쁨도 두배지요.건강하게 자라렴~
싸우기도 하는데요..서로 챙겨주고 잘 놀기도해요.. 건강하게 자라길 저희 부부도 늘 기도한답니다... 감사합니다^^
넘 이쁜 아이들입니다.맑고 건강하게 잘 키우셨네요. 저도 27개월된 외손주 태어날 때부터 키우고 또 둘째를 오늘 내일 몸풀려고 딸이 준비중입니다. 둘 키울려고 생각하면 걱정이지만 최선을 다해서 키울려고 합니다.
둘 보시려면 힘드시겠네요.. 건강 잘 챙기시면서 아이들 돌봐주세요...저희 엄만 80이 넘으셔서 아이들을 못봐주셔서 늘 안타까워 하신답니다..때론 친정엄마가 젊(?)으신분들이 부럽더라구요 ㅎㅎㅎ
쌍둥이들이 넘 예쁘네요......저도 쌍둥이 엄마인데 두 아들이 고3입니다 사진 보니 그 시절이 생각나게 합니다 ~~~씩씩하게 잘 키우시기 바랍니다^^**
저희 아이들은 언제 고3 될까요 ㅎㅎㅎ 잘키워할텐데 늘 걱정만 한답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
같은 동지입니다. 저도 40에 딸 하나 낳았습니다. 그것도 시험관아이... 쌍둥이 부럽습니다.
아~ 그러셨군요^^ 저두 의학의 힘을 빌렸답니다 ㅎㅎㅎ
얼굴에 개구장이라고 팻말이 붙어있는데용? 가는곳마다 사건 터뜨려도 예쁘시겠어용 ^^
오른쪽의 둘째가 높은데 올라가는걸 좋아해서 늘 조심하고 있습니다 ㅎㅎㅎ 엄마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는 요즘입니다~~ ㅎㅎㅎ
쌍둥이 키우시느라 살찌실일 없겠고 직장 맘인데도 아이들한테 정성인거 같아 대견합니다.행복하시고 아이들 건강하게 잘자라기를 바래봅니다.
감사합니다*^^* 근데 살이 안빠져요 출산후 그대로입니다 ㅋㅋㅋ 환절기에 건강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