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늘 바람님. 오랜만에 찾아왔습니다. 건강하신지요. 지난해 승진공부를 하다 낙방하고 새로운 부서에 왔다고한 카페회원입니다.
요즘 제 상황을 말씀드리자면 새로운 부서에 오자마자 큰 껀을 맡아서 2달간 매달리고 그 껀을 끝내자마자 그동안 못하던 오래된 일거리들이 문제가 되어서 우리팀 팀장님이 저늘 굉장히 안좋게보다가 저를 다른 부서로 이동시키려고 하였습니다. 그 일로 요즘 너무 힘들게 지내고 있고 이 상황이 빨리 끝나기를 기다리고있습니다.
7.30.새벽에 꾼 꿈 꿈에서 회사인지, 수영장인지 모르겠는데 회사동료 형의 수영복을 제가 받아서 입었습니다 그리고는 수영장에서 헤엄을 치면서 수영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 수영복을 준 형은 지난 6월 팀장이 저를 쫓아내려할 때 끝까지 저를 두둔하고 도와주면서 저를 품은 형입니다. 꿈에서 이형의 수영복 팬티를 입고 수영을 하였네요.
7.31.새벽에 꾼 꿈 스토리는 없는데 꿈에서 제가 옷 가게 탈의실에 들어가 있네요. 제가 새옷을 입고 있는데 그 옷이 줄무늬가 있는 반바지입니다. 옷 디자인과 색상이 녹색 과 붉은색 계통이 적절하게 섞인 제 맘에 꼭드는 옷입니다.
요즘 상황을 덧붙이자면 회사에서 상반기에 우리팀 실적이 없다면서 제가 2달간 한 껀을 다시 보고를 하기위해 자료 정리 중입니다. 팀장은 제가 싫어서 저한테는 말을 잘 안하지만 결국 제가 그 일에 대해서 잘 알고있으니 제가 대답하고있는 상황이고 보고가 잘 되면 고생한 팀원에게 보상을 해줄것같은 말을하구요.
첫댓글 도와준 그옆 형 님 에게 다시도움 주겠어요
맘에든 옷 이였다면 좋지요
님 지금 부서 에서 그런 상황 이다면 호전 되어 보일 꿈입니다
나쁜 꿈은 둘다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