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ven Came Down and Glory fill my soul
천국이 내려와 영광이 내 영혼을 채우던 날
O what a wonderful, wonderful day I will never forget
얼마나 내가 잊지 못할 훌륭한 날이던가?
내가 흑암에서 방황하다가 예수 내 구주를 내가 만났고
온유하고 동정심많은 친구 그분이 내 마음의 필요를 충족시키고
그늘이 일소되고 기쁨으로 내가 말하며 그분이 흑암을 떠나게했도다
천국이 내려와 영광이 내 영혼을 채우던 날
십자가에서 구주가 나를 온전케 하던 날
내죄들이 씻어지고 내 밤이 낮이 되었네
천국이 내려와 영광이 내 영혼을 채우던 날
O what a wonderful, wonderful day, day I will never forget;
After I'd wandered in darkness away, Jesus my Savior I met.
O what a tender, compassionate friend, He met the need of my heart; Shadows dispelling, with joy I am telling, He made all the darkness depart.
Chorus
Heaven came down and glory filled my soul, (filled my soul)
When at the cross the Savior made me whole; (made me whole)
My sins were washed away and my night was turned to day,
Heaven came down and glory filled my soul! (filled my soul)
영으로 거듭나 위의 생명으로 하나님 가족에 들어가, 갈보리의 사랑으로 온전히 의롭다함 얻으니, 이 무슨 신분이 내것인가!
그 거래가 그리 빨리 이루어지다니, 내가 죄인으로 와서 그분이 주는 은혜의 청을 받아들이니 그분이 날 구하셨네 그분의 귀한 이름을 찬송하리.
천국이 내려와 영광이 내 영혼을 채우던 날
십자가에서 구주가 나를 온전케 하던 날
내죄들이 씻어지고 내 밤이 낮이 되었네
천국이 내려와 영광이 내 영혼을 채우던 날
Born of the Spirit with life from above into God's family divine, Justified fully thru Calvary's love, O what a standing is mine!
And the transaction so quickly was made, when as a sinner I came,
Took of the offer, of grace He did proffer, He saved me, O praise His dear name!
Chorus
Heaven came down and glory filled my soul, (filled my soul)
When at the cross the Savior made me whole; (made me whole) My sins were washed away and my night was turned to day,Heaven came down and glory filled my soul! (filled my soul)
나 이제 세월이 가도 확실히 견딜 희망이 있네
천국의 미래가 내게 있고 장엄한 저택이 거기 있네
이는 그 훌륭한 날 때문이라, 십자가에서 영원한 부귀와 천상의 축복을 그분의 귀한 손으로부터천국이 내려와 영광이 내 영혼을 채우던 날
십자가에서 구주가 나를 온전케 하던 날
내죄들이 씻어지고 내 밤이 낮이 되었네
천국이 내려와 영광이 내 영혼을 채우던 날
받은 날 때문이라.
Now I've a hope that will surely endure after the passing of time;
I have a future in heaven for sure there in those mansions sublime. And it's because of that wonderful day, when at the cross I believed; Riches eternal and blessings supernal, from His precious hand I received.
Chorus
Heaven came down and glory filled my soul, (filled my soul)
When at the cross the Savior made me whole; (made me whole)
My sins were washed away and my night was turned to day,
Heaven came down and glory filled my soul! (filled my soul)
http://www.youtube.com/watch?v=nwi-cLW-HqA
http://www.youtube.com/watch?v=vfK7vhiOrZw
이 찬송은 한국에서도 불리웠던 것같은데 잘 기억이 안납니다.
북미에서는 자주 부르는 찬송입니다.
주의 말씀 받은 그날, 기쁜날 기쁜날, 과 같은 주제라고 생각됩니다.
평생 동안 잊을 수 없는 날,
천국이 내려와 영혼이 영광으로 가득채워지던 날이 당신에게도 있었습니까?
2013. 3. 12. 하토브
첫댓글 어찌 꿈에라도, 잠시라도 잊히울 수 있겠습니까... 그 어떤 필설로 그 영광을 찬미할 수 있겠습니까... 참 귀한 표현입니다. "천국이 내려와 내 영혼을 채우던 날"...
모름지기 거듭난 그리스도인(born again Christian)이라면, 거듭난 날(anoteher birthday)이 있어야만 된다는 것은 아직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받아 들여지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 (사람에 따라서) 그 날짜를 모르는 수도 있기는 합니다. 그러나 어떻게 자기 죄가 없어졌는지는 확실히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지금 제가 가지고 있는 한글 찬송가에는 "주의 말씀 받은 그 날"(209장)로 시작됩니다만 예전 '합동찬송가'에는 "주의 말씀 처음 받은 날"로 돼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또 영어 가사도 "O happy day~ When Jesus washed my sins away."로 되어 있군요.
거듭난 날이 분명한 그리스도인과 그것이 분명하지는 않은데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의 장기간의 신앙들을 살펴보고 주목해본바가 있습니다. 거듭난 날이 분명한 사람들중에도 신앙 교리나 성화 등의 여러면에서 고집불통이거나 죄를 범하고 나태한 경우들을 보았습니다만 그들의 구원이 의문시 되는 경우는 못보았습니다. 반대로 거듭난 날이 분명하게 없는 사람들 중에도 믿음을 잘 유지하는 사람들을 보았습니다만, 자주 그 반대의 경우인 사람들 곧 믿음을 버린 사람들을 볼수 있었습니다. 그 어떤 경우나, 사실은 참 그리스도인은 분명하게 거듭난 날을 가졌는데 다만 본인이 그것을 깨닫지 못하거나 기억하지 못하는 것이리라 생각됩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거듭난 시점은 분명히 있습니다. 이것은 그 날짜와 시간을 완벽히 머리 속에 기억해야 한다는 말이 아닙니다. 단지 거듭난 시점은 언제 쯤인가 있다는 것입니다.
구원 받은 사람의 특징은 구원 받은 사람이 삶에서 죄를 짓고 넘어질지라도..넘어졌을때 죄를 지은 것에 대한 무감각이 아니라 죄에 대해서 안타까워 하고 그 넘어진 것에 대한 해결방법에 대해서 주님의 도우심을 구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가룟유다처럼 인간적인 방법으로 죄를 해결할려고 하지 않고 주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삶에서 죄와 싸워 이겨나갈려고 합니다.
와우~ 내가 아주 좋아하는 찬송을 올려주시다니요~~ 첫사랑이 뭉클뭉클.....오 주님......ㅜ.ㅜ
이 찬송이 한국의 찬송가집에도 있던가요? 있었던 듯한데 그 제목이나 가사가 잘 기억이 안납니다.
네에~ 놀라운 놀라운 날이었네~ 영원히 못 잊을 날~~ 어두움 속에서 헤매던 나~ 주님 찾아주셨네~~ 이 가사로 시작합니다. 지나간 복음성가책에 나와있습니다. 너무 좋은 찬송이죠~ ^^
은혜로운 찬양입니다.......
잘 몰랐던 찬송인데 정말 좋네요
<< 그가 갈 때에, 그가 다마스커스 가까이에 이르게 되었더니, 갑자기 하늘로부터 한 빛이 그를 둘러비추니, >> 행 9:3
제 딸이 요즘 피아노 배우는데 두 번째 동영상 나오는 분처럼 피아노 치며 이런 찬송 불러주면 그게 천국같은 가정이겠습니다.
피아노 연주 모습 보여주기에는 지난번에 댓글 쓰셨던 킴 콜링스워드의 And can it be 피아노 독주 장면이 가장 인상적일 것입니다. 여기서는 그 곡이 최고의 곡 몇 가운데 하나로 인정되고 있습니다.
콜링스워스 집안 전체가 음악인 가족입니다.
이 찬송의 경우는 거듭난 날의 기쁨을 찬양한 찬송으로 크게 쓰임받고 있다고 믿어집니다.
이 찬송이 듣고싶어서 오랜만에 들어왔습니다. 참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