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뉘앙스: "전무후무한", "역대급의", "기록이 시작된 이래 가장"
예문: La plus grande bataille navale de tous les temps.
해석: 역사상 가장 거대한 해전. (단순히 '항상'이 아니라,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모든 시간 중에서 으뜸이라는 뜻입니다.)
2. "항상 / 맨날" (일상적 뉘앙스)
일상 대화에서 부사로 쓰일 때는 영어의 always나 all the time과 같습니다.
뉘앙스: 반복되는 습관이나 변하지 않는 상태.
예문: Il pleut tout le temps ici.
해석: 여기는 맨날 비가 와.
3. 유사 표현과의 비교
| 표현 | 뉘앙스 |
💡 문장 속 뉘앙스 요약
세르반테스가 참여하고자 하는 해전(레판토 해전)은 단순한 전투가 아니라 "인류 역사를 통틀어(de tous les temps) 다시는 없을 만큼 거대한 규모"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세르반테스가 아픈 와중에도 "이런 역사적인 순간에 내가 빠지면 후세 사람들이 나를 뭐라고 하겠어!"라며 필사적으로 참전을 간청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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