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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고맙습니다.
아무리 더워도 민들레국수집에 오시는 손님은 불평하는 법이 없습니다.
선풍기 몇 대로 더위를 막아보지만 흐르는 땀을 막을 길이 없습니다만 손님들은 시원한 오이 냉국에 살 것 같다고 합니다. 고맙습니다.
재개발로 동네인심이 흉흉합니다. 조그만 집을 가진 할머니들 탄식... 이 돈으로 어쩌나! 욕심에 눈 뜨고도 다 뺏기고.....
민들레국수집은 그저 탄식에 함께 할 뿐입니다.
고맙습니다.
2025년 7월 후원 은인입니다.
최선아 글라라님/ 송로사님/ 고맙습니다5/ 하병렬님/ 정인자 루시아님/ 박진령님/ 양해연님/ 김정태님/ 이상준님/ 배경환님/ 제주늦바람/ 윤홍집님/ 권무성님/ 김동채님/ 박흥순 말구님/ 권원만님/ 김현웅님/ 정태령님 가족/ 최성환님/ 윤주일님/ 김화성님/ 기부금/ 방대연님/ 장정원님/ 서인규님/ 김미카엘라님/ 표수희님/ 응원합니다!/ 이은철님/ 김응순님/ 장은희님/ 요안나님/ 김창호님/ 대구 김동규님/ 김두현님/ 김요조님/ 재소자분들께 사용부탁/ 김정진님/ 김성국님/ 진주상회/ 주정숙님/ 곽민경님/ 김다인님/ 유인순님/ 이지영님/ 정윤재님/ 이명룡님/ 이영재님/ 김정식님/ 이화섭님/ 장수현님/ 이지희님/ 박인애님/ 조용준님/ 김윤경님/ 배고은님/ 서명희님/ 이상훈님/ 장지수님/ 손병도님/ 김진하님/ 송경애님/ 희망입니다/ 김효경님/ 울산 손유민님/ 이상미님/ 김경남님/ 옥혜미님(헤어 바이 호)/ 고원일님/ 민경휘님/ 김영식님/ 심지수님/ 이윤선님/ 장두희님/ 김혜영님/ 감사합니다/ 고봉희님/ 고맙습니다/ 이지희님/ 강철영님/ 고윤철 멜키올님/ 오미란님/ 전성임님/ 이실님/ 인천교구 송림동성당/ 고도연님/ 유호철님/ 김종택님/ 십일조약속/ 이미호님/ 강소영님/ 순천 장라파엘라님/ 민들레국수집/ 조미영님/ 정종원님/ 이창선님/ 박강원님/ 박혜림님/ 박우성님/ BYUNYONG님/ 안혜미님/ 나예은님/ 김경진님/ 닮고싶어요/ 강영미님/ 배은정님/ 고은준님/ 이명규님/ 유수영님/ 강소후님/ 김명주님/ 이지희님/ 박재현님/ 이효근님/ 이장혁님 이상혁님/ 염은정님/ 이정순 이레나님/ 경규연님/ 구본권님/ 주님 감사해요/ 박전호님/ 김남일님/ 김병찬 유스티노님/ 박병국님/ 김동현님(현대한의원)/ 담이무이님/ 나영도님/ 임순범님/ 황지현님/ 주현수님/ 이성숙님/ 김미경님/ 임정희님/ 김종우님/ 백용철님/ 안은숙님/ 김인재님/ 성필립보생태마을 황창연신부님/ 김두현님/ 백승향님/ 김태후님/ 똥개대영/ 정해진님 내아빠/ 정서희님/ 똥순나영/ 김효경님/ 민들레국수집/ 박경희님/ 권영민님/ 김남선님/ 송미정님/ 계인권님/ 장경님/ 김명란님/ 김은영님/ 권효신 데레사님/ 정우진님/ 도승아님/ 설현순님/ 박준성님/ 정성욱님/ 이희영님/ 임운천님/ CHUNRANH님/ 이예령님/ 김복례님/ 민들레국수집/ 하나님 감사합니다/ 곽유진님 힘내십쇼/ 임혜지님/ 양은조님/ 박만규님/ 배인식님/ 진흥석님/ 이신형님(제이엘코아)/ 전윤금님/ 초천재님/ 홍은경님/ 박은정님/ 존경합니다/ 구종철님/ 임혜경님/ 민들레국수집/ 박지희님/ 엄귀화님/ 유영은님/ 신세균님/ 정진원님/ 신숙자님/ 천정원님/ 김민철님/ 이혜선님/ 민들레국수집/ 김금배님/ 김정라님/ 조기동님/ 심규섭님/ 차효진님/ 배은정님/ 신예원님/ 염종호님/ 박소원님/ 강윤하님/ 김은영님/ 이나경님/ 하정미님/ 노경미님/ 곽상달님 윤순으로/ 서현자님/ 박춘자님/ 민들레국수집/ 손장호님/ 황선희님/ 조상연님/ 안나82님/ 김선미님/ 송지연님(다함께봄)/ 김두현님/ 박관희님/ 민들레국수집/ 이종랑님/ 귀한활동을응원/ 이상혁님/ 전정수님/ 이창훈님/ 이희영님/ 조인례님/ 에디따님/ 고시원에 보태주세요/ 안희은님/ 배순주님/ 임지윤님/ 옥혜미님(헤어 바이 호)/ 안만덕님/ 응원합니다/ 배정임님/ 한상건님/ 김우담화님/ 성영희님/ 최선옥님/ 황병규님/ 한영희님/ 심창우님/ 강현숙님/ 이창헌님/ 이순자님/ 김세경님/ 임현태님/ 유성은님/ 이영노님/ 강희정님/ 새길교회/ 이현호님 김진희님/ 김식님/ 오보배님/ 박영규님/ 김미선님/ 이도규님/ 이미선님/ 김덕용님/ 김영옥님/ 최현수님/ 민우영님/ 김인국님/ 윤선미님/ 김형태님/ 이정은님/ 조용훈님/ 이정은님/ 김경기님/ 김현태님/ 신유라님/ 최미라님/ 김남열님/ 장덕미님/ 장인환님/ 정선영님/ 채광표님/ 윤정화님/ 미.고.사/ 박미송님/ 뭉치님/ 부산 정지희님/ 이연승님/ 후원/ 이선미님/ 김경희님/ 김미심님/ 양정화님/ 김미휘님/ 설현순님/ 박현규님/ 임운천님/ 강귀숙님/ 정성욱님/ 후원금/ 하나님 감사합니다/ 청어람교회/ 이예령님/ 인천 살림교회/ 양은조님/ 김기식님/ 김계숙 루시아님/ 김건우님/ 정혜정님/ 조경숙님/ 소희영님/ 김현규님/ 최정희 (율리아나)님/ 후원합니다/ 서주영 (크리스티나)님/ 연제숙님/ 엄귀화님/ 황다형님 보리늘보/ 윤정위님/ 김두현님/ 김은미님/ 간식비/ 황선모님 (대신기업사)/ 김미정님/ 민들레국수집 소액기부/ 위슬아님/ 김정애님 하늘나라/ 김정의님 하늘나라/ 이경희님/ 반가윤님/ 김운흥님/ 박명자님/ 김소녀님/ 채복순님/ 권영란님/ 박현설님/ 이정주님/ 엄은정님/ 김우탁님/ 정용환님/ 감사/ 이건석님/ 하성아님/ 모혜정님/ 조창운님/ 백병현님/ 금성님/ 고미지님/ 정기후원/ 이지형님/ 이석호님/ KIMJAE님/ 홍영윤님/ 김대영님(해강한의원)/ 최용 (야고보)님/ 배동찬님/ 박춘님/ 미래공업사 박부장님/ 정경수님/ 박지은님/ 김경희님/ 민들레국수집/ 설현순님/ 소훈님 소이현님/ 구정미님/ 이상진님/ 엄득종님/ 사공미향님/ 손영욱님/ 배인식님/ 최영화님 (건우상사)/ 설현순님/ 안준형님/ 조경희님/ 알렌아님/ 정진이님/ 이지희님/ 이순희님/ 고보경님/ 이정은님/ 김유민님 김정민님/ 김상익님/ 임영미님/ 전미정님/ 감사합니다/ 김지애님/ 박유미님/ 박재현님/ 민들레국수집/ 이주희님/ 조소현님/ 박사운님/ 이희영님/ 고맙습니다/ 김성훈님/ 한미경님/ 김인욱 요셉님/ 김정희 에밀리아나님/ 강영진님/ 배은정님/ 조윤주님/ 동수님/ 설희순 베로니카님/ 김영주님/ 윤영순님/ 국소연님/ 이은주님/ 이지향님/ 이해광님/ 이종민님/ 이윤석님/ 이은진님/ 고맙습니다/ 엄귀화님/ 이정은님/ 여형구님/ 박재국님/ 박동규님/ 능동/ 감사합니다/ 박재현님/ 황영화님/ 하헌구님/ 임준균님/ 홍경숙님/ 은혜/ 김두현님/ 설현순님/ 김호덕님/ 서다영 막달레나님/ 서준영 안드레아님/ 임운천님/ 함께사는세상/ 이예령님/ 정성욱님/ 하나님 감사합니다/ 김동율님/ 우지현님/ 김종필님/ 권순택님/ 정명심님/ 박찬호님/ 유정순님/ 이강준님/ 김미애님/ 박신영님/ 유선혜님/ 황재환님/ 맹승주님/ 세아이맘/ 이윤헌님/ 서정화님/ 이수길님/ 김철수님/ 편옥이님/ 엄귀화님/ 신동헌님/ 김순자님/ 이명우님/ 강나현님/ 황순덕님/ 최준 루치아노님/ 김영희 루시아님/ 감사 사랑합니다/ 이다인님/ 사리육수 추가/ 민들레국수집 소액기부/ 민들레님/ 세운약국/ 노승근님/ 박성남님/ 송미정님/ 이경희님/ 백장미님/ 이은기님/ TINASUH님/ 정선일님/ 권홍철님/ 박성옥님/ 장승규님/ 신명희님/ 이명규님/ 조미경님/ 음승희님/ 서지영님/ 정선군 이명희님/ 심미용님/ 이혜연님/ 김희영님/ 박미송님/ 엄귀화님/ 배수한님/ 허태부님/ 김연순님/ 이정옥님/ 엄귀화님/ 민들레국수/ 이성현님 혜림님/ 고관호님/ 최충열님/ 원용지수님/ 고은준 엘리사벳님/ 김은상님/ 박한철님/ 박미송님/ 권두희님/ 이혜연님/ 이홍님/ 박현석님 윤주자님/ 차진태님/ 김주영님/ 김두현님/ 이숙희님/ 최경자님/ 최광식 알베르토님/ 김태완 도영님/ 정성혜님/ 구자민님/ 은병욱님/ 박해진 마가레타님/ 감사합니다/ 김정수님/ 김윤겸님/ 광명열린FC/ 배은미님/ 오수백 라파엘라님/ 손치우님/ 최미혁님/ 김은숙님/ 김건우님/ 김진하님/ 성창훈님/ 이정진님/ 여은영님/ 솜이네/ 이길행님/ 남귀남님/ 이바오로님/ 섬김의손길/ 조복순 마리아님/ 소윤 명연님/ 양정화님/ 이동명님(글로비스TP)/ 엄귀화님/ 심희옥님/ 감사합니다/ 최시강님/ 정후남님/ 강현자님/ 이은희님/ 이순례님/ 김영균님/ 김정화님/ 꿈꾸는나무/ 정유안님/ 김우희님/ 박소연님/ 임양례님/ 금우민님/ 방정희님/ 한진님/ 강유단님/ 김소현님/ 황양수님/ 유제학님/ 오창조님/ 아주작은/ 최병란님/ 인규성님/ 고준수님/ 박란숙님/ 김종량님/ 주정혜님/ 이향순님/ 김도연님 김서연님/ 김승현님(기부금)/ 이승규 플라치도님/ 이수진님/ 변성혁님/ 박상영님/ 최슬기님/ 이동근님/ 정은아님/ 후원금 이정우 파스칼님/ 후원_문혜진님/ 송기성님/ 박철배님/ 김진영님/ 윤구월님/ 정교화님/ 김복례님/ 문혜정님/ 박진문님/ 전시혜님/ 조용호님/ 조용덕님/ 송선희님/ 이현경님/ 임옥규님/ 송영희님/ 황길용님/ 두성 이영교님/ 엄은하님/ 김종건님/ 이미옥님/ 서지승님/ 이희경님/ 짜잔/ SAMSAFE님/ 엄경숙님/ 이창순님/ 한성택님/ 홍순란님/ 이정은님/ 김윤희님/ 정재경님/ 오영진님/ 김영현님/ 박태호님/ 운정세은맘/ 허성준님/ 우진서님/ 최준일님/ 윤종숙님/ 김혜련님/ 권소현님/ 이명성님/ 조경민님/ 김현주님/ 한정화님/ 주종옥님/ 김두현님/ 안나님/ 박재현님/ 손승희님/ 경준 경빈님/ 정성욱님/ 정락원님/ 인천 YWCA 서순아님/ 강유권님/ 새샘교회 채수광님/ 이정훈님/ 유흥식님/ 담이메이쭌이/ 김종국님/ 이완규님/ 하나님 감사합니다/ 정미옥님/ 엄귀화님/ 오민숙님/ 강연주님/ 청주 김현순님/ 이광일님/ 문성희님/ 최규하님/ 이민님/ 이명옥님/ 김희심님/ 김경숙님/ 이일병님/ 서석숭님/ 마정애님/ 이영실님/ 박미경님/ 강환진님/ 김금숙님/ 가락동 김혜진님/ 박주현님/ 김수연님/ 맘이 따뜻해집니다/ 김여운님/ 백향숙님/ 송지영님/ 최수영님/ 잔은보탬/ 유국근님/ 이정수님/ 박상천님/ 박경국님/ 김권영님/ 이상진님/ 이정자님/ 이수정님/ 김남준님/ 곽용옥님/ 이정기님/ 유용석님/ 장성우님/ 이진수님/ 민들레국수집/ 김은경님/ 안선희님/ 조항성님/ 오현정님/ 박교배님/ 이진숙님/ 엄귀화님/ 장두희님/ 민들레국수집 소액기부/ 김준형님/ 이선화님/ 김이진 미카엘라님/ 김두현님/ 이상혁님/ 김용운님.감사!/ 방동식님/ 이인근님/ 한성은님/ 한미연님/ 작은 정성/ 후원/ 장우석님/ 임다솔님/ 이영섭님/ 강흥주님/ 박범진님/ 하온유님/ 황지혜님/ 김주현님/ 김은채님/ 이유정님/ 김태경님/ 전정풍님/ 강경희님/ 김수정님/ 정상영님/ betty님/ 김동민님/ 이송민님/ 리드비나님/ 안세민님과 안유미님/ 김은하님(예스마취통증)/ 강유경 미카엘라님/ 고현숙님/ 신채영님/ 박경님/ 김진섭님/ 신현주님/ 백원규님/ 류창형님/ 유이준님/ 장은주님/ 박윤경님(경기도 화성)/ 이인순님/ 미카엘님/ 김대장님/ 최은혜님/ 배미영님/ 배혜진님/ 정말 존경합니다/ 정은미님/ 서영미님/ 이순미님/ 강미옥님/ 한선화님/ 감사합니다/ 최미숙님/ 황지영님/ 곽윤호님/ 정태희님/ 고충원님/ 강양우님/ 이성우님/ 최혜승님/ 이상민님/ 이성배님/ 감사합니다/ 윤경숙님/ 서영우님/ 서도윤님/ 정주령님/ 이병찬님/ 구예지님/ 김지연님/ 모영주님/ 조희정님/ 박은정님/ htable 양지은님/ 정근수님/ 안동진님/ 심철현님/ 유병민님/ 익명/ 고세진님/ 강은희님/ 최진아님/ 기부/ ASINUS님/ 고혜영님/ 신현식님/ 김시은님 복많이받으세요/ 김명주님/ 채수진님/ 백순자님/ 이혜련님/ 이향님님/ 최혜승님/ .님/ 정혜정님/ 윤순희님/ 세레나님/ 김향님/ 이옥희님/ MA&ME 양진영님/ 한수민님/ 박지윤님/ 변상진님/ 양봉진님/ 감사합니다/ 백진호님/ 구경회님/ 이안나님/ 김유미님/ 김소현님/ 전혜원님/ 설재훈님/ 서인애님/ 안찬호 바오로님/ 김호숙님/ 박지영님(JYP)/ 박귀연님/ 김창환님/ 배현진님/ 신지연님/ 임주애님/ 김정원님/ 최수진님/ 김지혜님/ 유권수님/ 정인숙님/ 황지영님/ 석은정님/ 조말순님/ 배진환님/ 오금숙님/ 밸라뎃다님/ 김명선님/ 윤성운님/ 김정남님/ 한수민님/ 김경환님/ 한수국님/ 한명국님/ 권옥금님/ 김병학님/ 최순자님/ 한창선님/ 김정순님/ 한영민님/ 김혜숙님/ 이계광님/ 김인숙님/ 이은아님/ 한민국님/ 한가람님/ 이윤범님/ 구본호님/ 이소연님/ 최혜승님/ 김민경님/ 박정준님/ 강루디 고양이님/ 권서진님/ 최옥심님/ 신진주님/ 이주현님/ 장선희님/ 고현순님/ 김영식님/ 이선민님/ 김민주님/ 문정숙님/ 황복출님/ 옥종현님/ 이지희님/ 허영님/ 이종인님/ 오미연님/ 김현상님/ 조수빈님/ 조옥희님/ 김의중님/ 채기화님/ 박래홍님/ 연진경님/ 김민수님/ 이후상 요셉님/ 조경희님/ 이예령님/ 주님께영광/ 인천교구 송림동성당/ 신미경님/ 양희영 스텔라님/ 고미경님/ 한중란님/ 강기선님/ 유영은님/ 황성미님/ 민들레국수/ 한병의님/ 김민규님/ 이지은님(녹색향기이)/ 길령혜님/ 황보명님/ 한일냉장(주)/ 최명옥님/ 김성욱님/ 서성민님/ 안하은님/ 신선철님/ 이근우님/ 민경휘님/ 이명규님/ 민들레천사님/ 민들레천사님/ 삼계탕 협찬/ 지충근님/ 장혜경님/ 구정숙님/ 부부 교수님/ 안소연님/ 구정숙님/ 익명(트럭)/ 김미현님/ 김정희님/ 김동규님/ 정화 김미혜님/ 이왕기님/ 유수린님/ 한수민님/ 박준형님/ 강섬님/ 최혜승님/ 최혜승님/ 합계:29,136,954원
2025년 7월 후원 물품은 페이스북과 스레드에 올린 것으로 대신합니다. 고마운 분들께서 아낌없이 후원해 주셔서 우리 손님들이 참 좋아합니다. 덕분에 좋은 것을 맛볼 수 있어서 고맙다고 합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첫댓글 따뜻함을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일회적으로 베푸는 자선이 아니라 상대방의 어려움에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갖는 마음, 용기 있는 실천이 무척 감동적이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찡한 이야기를 읽으면
내가 그동안 모른척했던 우리 이웃들이 생각납니다.
내가 지키고 사랑해야할 사람들이 누군지 이제서야 찾았습니다. 저도 베풀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에저도 정말 따뜻한 세상을 볼 수 있어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늘 건강하세요. 감사드립니다~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천사님들의 사랑이 가난하고 어려운
우리 이웃들의 가슴에 따뜻한 사랑을 선물해주시네요.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수사님과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려요
나누고 싶은 따뜻한 마음~
민들레 마을 후원현황 아름답습니다.
사랑만이 인간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수십년 동안 가난한 이웃들과 늘 함께 해온
민들레 천사님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큰 도움은 되지 못하지만 민들레공동체를 후원하시는 분들과 마음을
오래도록 함께하려고 합니다.
맛있는 통영김, 미역등 1상자 보냅니다.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민들레천사 대표님과 사모님 두 분을 존경합니다.
작은 천국을 기억하며 삶이 힘들 때 마다 웃음 짓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섬김은 사랑에서 나오고 사랑이 지극하면 이웃에 대한
섬김도 생기며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민들레 나눔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데
필요한 빛과 소금이 되어줍니다.
앞으로도 힘들고 고통스러운 일이 닥쳐도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으로 노숙 손님들이 견뎌내기를
공동체의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져 나가길 기도 하겠습니다.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늘 복된 하루하루 되세요.
존경합니다/ 기부의 힘으로 민들레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나눔이라는 훈훈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늘 같은자리,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사랑 가득한 민들레
앞날에도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후원자님들의 열정이 담긴 사랑
부모의 마음을 나누는 많은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건강하세요.
저는 후원현황을 보면서 '우와~ 대단하다'
감탄만 하고 있으려니 부끄럽네요.
소중한 것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천국이네요!
저도 올해부턴 민들레 기부천사로
아직은 큰 돈을 기부하진 못하지만
생수, 계란 한판, 김 한상자씩 시작해봐야겠습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사랑을 배워갑니다.
착한사람들 모두 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
여기 이름올리신 천사같은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 몸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사는게 어렵고 힘든 이들의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마을공동체입니다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사랑 감사합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이런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분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생각되네요..
여러사람들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저도 동참할께요^^
타인의 슬픔과 아픔을 공감할 줄 아는 천사님들이 여기에 계시네요~~~
행동으로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따뜻한 마음들 모아모아,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짱이십니다.
괜시리 마음이 뭉클하네요..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과 저도 작은정성 함께 하겠습니다.
좋은일 하시는데 늘 박수 보냅니다.
이렇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위해서 열심히 봉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희망의 씨앗들이 한알 한알
세상엔 참 착한 사람들이 많은거 같아요~
아무데도 기댈 곳 없는 이들에게 따스한 사랑나눔, 정말 감사합니다
내가 가진것 남에게 주기가 쉬운게 아닌데..
위에 후원목록에 적힌 이름들을 보며 조금 부끄러워지네요
사랑이 있는 곳에 나눔이 있는 곳에
기적이 일어나고 희망이 싹튼다는 사실!
기쁨과 평화가 함께하길 바랍니다
내가 가진것에 조금이라도 나눌 수 있는 마음을
배워야겠습니다. 동참합니다
요즘 세상에 공짜가 어디있습니까...
참 뉴스보면 나랏일에 한숨만 나오는데
이렇게 민들레국수집에는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지고 있네요. 역시나~
언제나 최고의 사랑, 나눔을 보여주시는
흔들림이 없는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민들레에 사랑을 나눠주시는 천사님들
늘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생각해 보면 나눔이 얼마나 중요하며...
가족이 있다는 것 또한 소중한 행복 같습니다.
L.O.V.E 민들레국수집
팍팍하고 고된 일상의 긴장을 풀어주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풀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입니다~ 힘내세요!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에서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기부의 힘으로 민들레 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요즘 다들 살기가 어려울텐데 조금씩 조금씩 주신 사랑이 기적을 만듭니다.
누구나 사연있고 실패와 좌절이 있지만..
이렇게 서로 돕고 나누고 산다면 다시 새삶을 살 수 있는 희망이 생길것 같습니다~
저도 조금씩 용기를 내어 제 주위 힘든 이웃과 함께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모두 습하고 더운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정말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사랑이 숨쉬고, 사람사는 냄새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행복을 희망을 얻어갑니다..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누구에게나 다가가서 좋은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역시나 크나큰 감동입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 날리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세상~
늘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이 모든 것들을 정리해서 이렇게 올리시는 것도
보통 수고가 아닐 것 같아요.. 수고 많으십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희망의 메세지를 전해주시려고
노력하시는 모습이 느껴집니다
진심으로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삶을 위한 힐링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모두 건강하시고 복 받으세요.
참 많은 사랑들이 모여 참 귀한곳 생명 나눔에 늘 감동을 느낍니다.
세상을 밝히는 빛입니다✨
노란 민들레꽃 사랑 변치않는 나눔을 응원합니다.
사람과 사람이 온전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건강하고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에
저도 작은정성 함께 하겠습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가난한 이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속옷, 양말 몇상자 보냅니다.
모두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사랑이 모이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매일매일 기적같이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셔서 감사드려요
이웃과 하느님께 대한 사랑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임을 깨닫게 됩니다!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사모님 손님들에게 그리고 아이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이렇게나 모두가 한마음인데
요즘같이 힘든 시대에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꿈 꿔 봅니다~
사는게 어렵고 힘든 이들의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마을공동체입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진실되고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에
저는 오늘도 감동을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사모님께서 이뤄가시는 사랑이
언제까지고 영원하기를 빌어봅니다
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을 마음 깊이 새기고
고통과 기쁨을 함께 나눕니다.
사랑의 길을 통해 힘든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주는 일
참 좋네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한끼의 식사뿐 아니라 마음까지 어루만져 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하고 섬세한 손길이 있어, 오늘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VIP손님들로 만원입니다~
희망과 내일이있는 오늘을 보기 위해 민들레국수집에 찾아옵니다
사회적으로 시끄럽고 어려움이 많은 이때, 우리가 배우고 희망해야 할 모습이 바로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듭니다.
오늘 하루도 기쁜 일들만 가득하세요.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분들의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 이웃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복 많이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작은 겨자씨가 되기를.. 이렇게 포근한 만남도 만들어주는
민들레에 늘 행복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