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 인구가 현재 총 2만8천 명도 간당간당
우덜 안태고향 진도넌... "군민이 주인! 살기좋은 진도!" 라고 요케 구호럴 외장쳐 쌓넌데라.
올해 2025년 10월 말 통계자료로 안직 올해 두 달을 냄개논 상황인 그간 10달 동안 깟난애기넌 87명 출생에다 사망은 347명이로 죽는 사람덜 숫자가 새로 태어나는 숫자보담 4배나 많애가꼬 진도 총인구 3만 명이 2022년에 무너져뿌렀고 나서부텀 인자 해마디 쭐어든 인구 수넌 올해 10월달 현재 28,052명이로 찰로 자끗하먼 올해로 2만8천 명에 인구 총숫자도 깨져가꼬 더 낮어질 판인데람쨔.그남둥 절반도 넘넌 56% 세대가 모도 노인이 혼차서만 사넌 1인 세대덜이다 봉께... ㅠㅠ
저 역시 고향 떠나 살고 있넌 사람이라 뭔 말얼 못 할 일이긴 하제만 안태고향 진도서 맨당 존 소식 디키기만 바람시로 귓구녁 쫑굿하니 셔가꼬 지달리넌데 진도군 자체가 없어질 꺼 같어가꼬 너머 맘이 쨘하고 씨링구만 웜메~! 어짜꺼니라. 찰로~~!
-진도 사투리사전 저자 송현리 출신, 59회 조병현 올림-
*아래 기사는 진도 소멸 위기에 대한 꺽정에 동대신문 기사가 있걸래 올링구만이라.*
https://www.donggukmedia.com/news/articleView.html?idxno=84467
[특별기획] 남도의 예향 진도, 소멸 위기에 놓이다
전라남도(전남) 해남을 지나 진도대교를 건너면 남도 특유의 가락이 파도에 실려 오는 듯하다. ‘진도아리랑’이 떠오르는 섬과 바다, 그리고 고즈넉한 마을을 품은 전남 진도다. 판소리와 씻김
www.donggukmedia.com
첫댓글 늘 걱정입니다.젊은이가 사는 지역이어야 합니다.60살 먹어도 애 취급하는 진도사회입니다.곧 90살이 국회의원 75세가 진도군수 70살 진도군의원이 다수가 될 것 같아요.애를 낳을 연령이 이끌어야 할 사회가 되어야 발전하는데.65세도 애 취급당하는 사회입니다.어느 누가 진도에 꿈을 펼까요?ktx가 완도로 간다면 우리나라에서 가장 교통이 낙후된 변방지역이 됩니다.참 걱정이 많습니다.
금메말이요. 김 박사넌 현지서 직접 느끼시넌 절실함일 건데나사라 객지서 맘만... ㅠㅠ내 안태고향이 그저 잘 되기럴 손 모아 기원할 뿐이구만이라.
첫댓글 늘 걱정입니다.
젊은이가 사는 지역이어야 합니다.
60살 먹어도 애 취급하는 진도사회입니다.
곧 90살이 국회의원 75세가 진도군수 70살 진도군의원이 다수가 될 것 같아요.
애를 낳을 연령이 이끌어야 할 사회가 되어야 발전하는데.
65세도 애 취급당하는 사회입니다.
어느 누가 진도에 꿈을 펼까요?
ktx가 완도로 간다면 우리나라에서 가장 교통이 낙후된 변방지역이 됩니다.
참 걱정이 많습니다.
금메말이요.
김 박사넌 현지서 직접 느끼시넌 절실함일 건데
나사라 객지서 맘만... ㅠㅠ
내 안태고향이 그저 잘 되기럴 손 모아 기원할 뿐이구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