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학교 때 소풍으로도 왔었던 쌍계사지만
사진특별반 때도 왔었던 곳이지만
그때랑 오늘은 아주 많이 다르게
천천히 한 걸음 한 걸음 나를 찾는 듯한 기분으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다녔습니다.
마치 그 시간만큼 나를 알게되고 내가 다독여 지는 것 마냥.
3월 사진산책은 마음 산책
첫댓글 내공이 느껴집니다.
나이 앞자리가 바뀌었다고 세상 보는 눈이 좀 더 늘었나봅니다 ^^
다시 마음산책, 반가운 마음입니다^^
오롯이 나를 들여다보는 산책이었어요. 마음산책 여운이 깁니다 ^^
오랜만에 작품 보니 무척 반가습니다~ㅎㅎ
글쓰기 하는데 왜 이렇게 설레는건지 ㅋ유람반 청강으로라도 참석하고 싶믄 마음 알죠?
첫댓글 내공이 느껴집니다.
나이 앞자리가 바뀌었다고 세상 보는 눈이 좀 더 늘었나봅니다 ^^
다시 마음산책, 반가운 마음입니다^^
오롯이 나를 들여다보는 산책이었어요. 마음산책 여운이 깁니다 ^^
오랜만에 작품 보니 무척 반가습니다~ㅎㅎ
글쓰기 하는데 왜 이렇게 설레는건지 ㅋ
유람반 청강으로라도 참석하고 싶믄 마음 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