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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무리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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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와 칼럼 오늘도 우리에게 임하소서(성령강림주일)(갈3:1-5)
Horace 추천 0 조회 207 04.05.30 03:20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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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4.05.30 16:42

    첫댓글 무천년설을 통천년설로 보는게 더 타당한 표현이라는데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하나만 목사님의 도움을 받고 싶은게 있어서 여쭙니다. 계20:1-3절부분의 천년동안 결박된 마귀가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한다는 이 부분의 주석을 부탁합니다. 저도 소위 무천년주의자이지만 시원하게 이 부분을 설명해놓은 분들이 없어서..

  • 04.05.30 16:49

    포이스레스같은 분은 계시록자체를 나선형구조로 보아서 순서가 썩여 있다고 하지만 문맥적으로 볼 때 19장20장21장22장은 왔다 갔다 하는 구조가 아니라 시간적으로 직선상의 구조임에 분명해보입니다. 무천년설은 이 부분을 명쾌하게 설명해야 한다고 보여지는데 제가 총신신대원다닐때 서철원교수에게 질문해도 여기에

  • 04.05.30 16:55

    대한 명쾌한 답을 얻지 못했습니다. 전천년주의자였다가 웨스트민스트에서 공부한 후 무천년주의자가 된 총신의 권성수교수 같은 분도 포이스레스의 책만 추천했을 뿐 이부분에서 명쾌한 설명이 안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목사님에게 시원한 해답을 얻는 기쁨을 기대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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