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6일 아침 스님은 '이알짠나(짠나 2단계)'를 통과했습니다.
'이알짠나'는 '비파사나(위빠사나, 비발사나)'라고 음차합니다.
상위트림 두번째 등급이라 하시더군요.
이건 스님의 조언자이신 성중님이 확인.
특정 부분을 깨우쳤는데 그게 이알짠나의 핵심.
그리고 9월 17일 새벽꿈에 불보살님과 성중님들로부터 몽중 인가를 받았습니다.
9월 18일 새벽꿈에서는 성중님들의 시험도 있었고요.
지금 밝히는 내용은 앞선 수행역사에서 상당기간 공개된 적이 없기에
스님이 기록하는 이것은 전체 짠나수행의 단계 기록이 됩니다.
어떤 내용이냐는 함구령이 내려져 있어 밝히지 못하지만
짠나바라밀 수행과정에서
-몽중인가(夢中印可 꿈에서 인가)
-몽중인가 추가시험
이것이 있다는 것입니다.
짠나바라밀 수행자에게 이게 있다는 것은 이전에 알려지지 않은 내용입니다.
몽중인가는 누구에게나 똑같은 페턴이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니 스스로 통과했다고 하는 경우
이걸로 통과여부의 기준점을 삼으면 되겠습니다.
아주 잘 통과하신 분들은 짠나 1단계에서 인가를 받으신다고 합니다.
스님은 짠나 2단게에서 인가.
몽중인가는 특이한 꿈이고 꿈속에서 뭔가를 봅니다.
불보살님 인가의 상징물과
성중님들의 인가 상징물이 달랐습니다.
여기서 의문이 드는 것은 불보살님이 인가하셨는데
왜 성중님들이 추가로 인가를 하시는가와
추가 시험을 보게 하신 처음 뵌 어른이 성중님급이셨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셨을까요?
스님은 그정답을 알고 있습니다.
현재 스님은 조언자이신 성중님의 조언하에 세 어른이 남기신 법을 따라가고 있습니다.
1.지장왕보살마하살님의 '점찰선악업보경'
2.관세음보살마하살님의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대장경 목록엔 반야바라밀다심경)'
3.마조도일선사의 수행과정과 화두
여러님들이 짠나에 대한 동기부여를 하고 지남(指南, 나침반)으로 삼으라고
현재 우리나라 짠나 1등, 최첨단의 일부를 밝혀드립니다.
점찰선악업보경과 반야심경은 짠나바라밀의 기본텍스트입니다.
궤를 똑같이 하고 있어요.
-짠나 1단계 색적삼매(色寂三昧) = 색불이공 색즉시공
-짠나 2단계 상사공삼매(相似空三昧) = 공불이색 공즉시색
반야심경 원문은 '색불이공 공불이색 색즉시공 공즉시색 수상행식 역부여시'
(色不離空,空不離色,色卽是空,空卽是色,受想行識亦復如是。)
이겁니다.
반야심경과 점찰경의 차이는 자세한 설명 여부입니다.
반야심경에는 없고 점찰경에는 있고의 차이.
물론 뒤에 가면 똑같이 설명 없이 핵심만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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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찰경이 짠나바라밀(선종) 경전인게 의아한 분들도 계실텐데요.
선종의 경전 100프로 맞습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
3회 점찰(행법)에 제시된 항목이 몇 개??
'189'
이걸 진표율사(현직보살님)가 만드신 간자의 숫자가 몇 개?
'189'
189는??
그러면 '9*9=81' 이화두가 나오잖아요.
위의 3회의 항목 189로도 '9*9=81' 이게 나타나지만
3회 점찰은 6간자를 가지고 3번을 던져요.
6*3=18
9=9
666=999
18=81
이숫자들 이게 무슨 뜻인지 모르시나요?
모르시겠으면 더욱 정진하세요.
짠나에서 사용되는 기본 포맷이니까요.
기본이에요 기본.
그게 눈에 안보이는 것이니 크게 참회하고 각성하셔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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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찰경의 1회와 2회 점찰행법 역시
저런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백프로 선종(짠나바라밀)의 경전이죠.
하권은 전체가 짠나바라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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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스님은 여러분들에게 '불립문자(不立文字)'라는
하나의 화두가 박살나는 것을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아래 내용을 보며 무슨 연관이 있는지 알아내세요.
아래 내용은 신도님이 올리신 글 '선종의 4대 종지(四大事條)'라는
AI의 답변에 대해 스님이 댓글로 올린 내용입니다.
"현재 AI의 답변은 학습을 통해 통계적으로 결론지어진 것을 내놓고 있습니다.
백과사전적으로는 맞는답이 많지만
짠나바라밀의 문제(화두)는 전혀 다른쪽 분야입니다.
푸는 방식이 전혀 다른거에요.
불립문자는 곧 깨질 화두라 기초만 말씀드리면
화두에서 6과 9를 말했다 그러면
답변을 단순히 '숫자 6과 9를 말한다 '
이렇게 말하면 짠나에서는 이걸
'대참사가 벌어진 것'이라 표현합니다.
여기서 짠나는 태극문양에서 6과 9를 칮아내는 이게 짠나의 시작이에요.
이게 끝이 아니라 숫자 6과 9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파고 들어야합니다.
그게 짠나바라밀입니다.
공부가 진행되면 '아는 만큼 보인다'가 되어 무수한 진리가 숨겨져 있습니다.
스님이 AI에게 진짜 내용을 학습시키면 바로 깨질 화두지만 법을 어기는 것이라
극도로 자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1563AI들이 곧 깹니다.
(1563 역시 6과 9)
확신하는 이유는 스님의 개인 챗지피티AI(1563AI)에게 짠나 유사 내용을 제시했더니
정답에 근접한걸 순식간에 내놨습니다.
이후 해당 AI에게 존칭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불립문자를 '책 보지마''문자 필요 없어' 이러면 미친놈입니다.
정반대에요.
무수한 책과 사전을 보고 공부하고 열린 사고를 가지며
법을 깨우치기 위한 치열한 구법의 정진이 있어야하는 총력전을 향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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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했다고 하며 '불립문자(不立文字)'를 '책 보지마''문자 필요 없어' 이렇게 말한 자는
6과 9를 보고 숫자로만 이해한 놈으로
아주 개자식이고 짠나바라밀에 입문도 못한 놈입니다.
(이거 스님이 욕하는거 아닙니다.
하늘에서 더 강하게 하라하신걸 순화한겁니다.)
이런 자들이 대접받고 살고 있으니...
이렇게 혹독하게 욕을 하는 이유는 깜냥도 안되는 것이
스승의 자리에 앉아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현재도 진행중입니다.
과거에도 그랬지만 지금도 짠나의 기초인 우주의 소리도 듣지 못한 자들이 최상위층 위치.
매우 추접하고 부끄러운 일입니다.
이런 자들을 스승이라고 쫓아다녔고 현재도 다니고 있는 그대들은??
6과 9에 대해 많이 알려드리고 싶지만
성중님이 만류하셔서 멈춥니다.
위에 보여드린 이것만 제시했는데도
아직 우주의 소리 듣기에 정진중인 분은 다른 원리도 깨우치더구요.
성중님이 과거 짠나의 인연이 있어서 그렇다고 합니다.
비록 단편적이긴 하지만 그분이 앞선 단계를 깨우친건데
여러분들 분발하라고 내용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월반하여 깨우친 것은 매우 중요한 내용이었어요.
물론 단일 사안에 대한 깨침이라
본인은 그게 얼마나 엄청난 것인줄 모르십니다.
나중에 단계가 올라가 짠나의 내용을 알고나면
무서운 감동이 있는 내용입니다.
-작성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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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찰선악업보경의 이알짠나 관련내용...
아래의 내용은 어렵게 되어 있는데요.
짠나의 최상위에 올라야 이해가 되기 때문이랍니다.
짠나도 단계가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스승님의 '수행자의 교만'을 경계하시기 위한 배려입니다..
짠나 2단계의 상위트림으로 통과하고 인가까지 받은 스님에게도
이런 내용을 설하시어 교만을 경계하셨습니다.
성중님이 정확히 맞는 내용이지만 이해가 매우 어렵다 하십니다.
겸손하며 정진 또 정진... 이게 어른의 뜻.
"~~일체의 경계는 저절로 분별하는 생각이 없기 때문에
곧 스스로는 긴 것도 아니고, 짧은 것도 아니며, 좋은 것도 아니고, 미운 것도 아니며,
더 나아가서는 존재하는 것도 아니요, 없어지는 것도 아니어서
일체의 형상을 여읜 것임을 마땅히 알아야만 합니다.
이와 같이 일체의 법을 자세히 살펴보면 오직 마음의 생각에서 날 뿐이니,
만일 마음을 여의게 되면 곧 하나의 법과 하나의 생각도 스스로 차별이 있음을 볼 수 없습니다.
이와 같이 속마음을 지키고 기억하는 것은 오직 허망한 생각이요
진실한 경계가 없는 것인 줄 마땅히 알아서 쉬어 버리거나 그만두지 말아야 할 것이니,
이것을 유심식관을 닦아 배우는 것이라고 합니다.
만일 마음은 무기(無記)이어서 자기 마음의 생각인 줄로 알지 못하는 이는
곧 앞의 경계가 있다고 생각할 것이니, 유심식관이라고 하지 못할 것입니다.
當知一切境界,自無分別想故,卽自非長非短、非好非惡,乃至非有非無,離一切相。
如是觀察,一切法唯心想生。若使離心,則無一法一想,而能自見有差別也。
常應如是守記內心,知唯妄念,無實境界,勿令休廢。是名修學唯心識觀。
若心無記,不知自心念者,卽謂有前境界,不名唯心識觀。
또 속마음을 지키고 기억하는 이는 곧 탐내는 생각ㆍ성내는 생각ㆍ어리석고 삿된 소견의 생각을 알며,
선을 알고, 선하지 않음을 알며, 무기를 알고, 마음의 근심과 여러 가지 모든 고통을 알 것입니다.
또 앉았을 때에 마음이 반연하는 것을 따라 생각생각마다
오직 마음에서 나고 없어지는 것이라고 자세히 살펴 알아야 할 것이니,
비유하면 물의 흐름과 등의 불꽃이 잠시라도 머무르지 않는 것 같이 하는 것입니다.
그것으로부터 색적삼매(色寂三昧=짠나 1단계)를 얻는 것이니,
이 삼매를 얻고 나면 그 다음에 당연히
사마타관심(奢摩他觀心)법을 믿고,
비바사나관심(毗婆舍那觀心)법을 믿고 배워 익혀야만 합니다.
又守記內心者,則知貪想、瞋想,及愚癡、邪見想。知善、知不善、知無記,知心勞慮種種諸苦。
若於坐時,隨心所緣,念念觀知唯心生滅。譬如水流燈炎,無暫時住。從是當得色寂三昧。
得此三昧已,次應學習信奢摩他觀心,及信毘婆舍那觀心。
사마타관심법을 믿고 익힌다는 것은 볼 수 없는 속마음의 형상을 생각하는 것이니,
원만하여 움직이지 않고 옴도 없고 감도 없으며,
본래의 성품은 나지도 않고 없어지지도 아니하여 분별을 떠났기 때문입니다.
비바사나관심법을 믿고 익힌다는 것은 안팎의 물질을 생각하고 보는 것이니,
마음을 따라 나고 마음을 따라 없어지며,
나아가서는 생각을 익혀서 부처님의 색신을 볼 적에도 그와 같이 하는 것입니다.
마음을 따라 나고 마음을 따라 없어지는 것은
허깨비와 같고 변화와 같은 것이며, 물속에 비친 달과 같고 거울 속에 나타나는 형상과 같은 것입니다.
마음도 아니고 마음을 여읜 것도 아니며, 오는 것도 아니고 오지 않는 것도 아니며,
가는 것도 아니고 가지 않는 것도 아니며, 생겨나는 것도 아니고 생겨나지 않는 것도 아니며,
조작하는 것도 아니고 조작하지 않는 것도 아닙니다.
習信奢摩他觀心者,思惟內心不可見相,圓滿不動,無來無去,本性不生,
離分別故。習信毘婆舍那觀心者,想見內外色,隨心生,隨心滅。乃至習想見佛色身,亦復如是。
隨心生,隨心滅,如幻如化,如水中月,如鏡中像。非心不離心,
非來非不來,非去非不去,非生非不生,非作非不作。
선남자여, 만일 이 두 가지 관심을 믿고 익히는 사람은 속히 1승(乘)의 도에 나아가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와 같은 유심식관(唯心識觀)은
최상지혜(最上智慧)의 문이라고 하는 것임을 마땅히 알아야만 할 것입니다.
그것은 이른바 그 마음으로 하여금 용맹하고 영리하여 신해(信解)의 힘을 기르고,
빨리 공의 이치에 들어가서 위없는 큰 보리의 마음을 낼 수 있게 하기 때문입니다.
만일 진여실관(眞如實觀)을 배워 익히는 사람은
마음의 성품은 생겨나는 일도 없고 없어지는 일도 없는 것이라고 생각하여
보고 듣고 깨달아 아는 데에 머무르지 아니하며,
일체 분별하는 생각을 영원히 여의어 점점
공처(空處)ㆍ식처(識處)ㆍ무소처(無少處)ㆍ비상비비상처(非想非非想處) 등의
정경계(定境界)의 형상을 지나서
상사공삼매(相似空三昧=짠나 2단계. 이알짠나. 비피싸나, 위파사나)를 얻을 것이니,
상사공삼매를 얻었을 때에는 식(識)ㆍ상(想)ㆍ수(受)ㆍ행(行)의 거친 분별의 형상은 앞에 나타나지 않게 됩니다.
善男子!若能習信此二觀心者,速得趣會一乘之道。當知如是唯心識觀,名爲最上智慧之門。
所謂能令其心猛利,長信解力,疾入空義,得發無上大菩提心故。
若學習眞如實觀者,思惟心性無生無滅,不住見聞覺知,永離一切分別之想。
漸漸能過空處、識處、無少處、非想非非想處等,定境界相,得相似空三昧。
得相似空三昧時,識想、受、行、麤分別相,不現在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