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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진보우파
 
 
 
카페 게시글
태극기집회 후기. 7.18일 법원집회후기ㅡ박대통령님을 역사의 판단에 맡기자고??
지킴이 추천 0 조회 754 18.07.19 02:42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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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8.07.19 07:40

    첫댓글 아! 우선 죄송하고,
    지킴이님 오늘의 후기는
    그 어느때보다 간절하고 공분을 느낍니다.

    정말 인간들이 대체 왜들 이러는걸까요? 도깨비에 홀린자들 같습니다.
    여당인지 야당인지 대체 구분이 가지 않습니다.
    오늘 저는 할 말이 없는 죄인이지만 , 한 마디 하고 싶습니다.
    어떤 전문가도 이보다 더 정확하고 설득력 있게 공감 할 수 있는 글을 쓸 수는 없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이론만 가지고는 감동을 주긴 어렵겠지요. 이론과 함께 가슴 깊은 곳에서 울리는 소리를 적은 글만이 공감과 감동을 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킴이님 존경합니다.

  • 작성자 18.07.19 03:33

    아고..왠 존경까지나.
    우리 동지님들은 모두 존경하고
    존중 받아야할 분들입니다.
    집회 못나오셨다고 죄송 하다니요.
    평일 집회가 그리 만만치 않고
    더구나 우리 동지님들은 모두 마음으로 느끼고 함께 하고 있잖아요.

  • 18.07.19 03:35

    @지킴이 마음을 보여주는 것이 행동입니다!!
    행동하지 않는 말이나 마음은 증명 할 수 없습니다.😝

  • 작성자 18.07.19 03:45

    @진달래 ㄷㅐ한 애국당에 논객이 부족합니다.
    좋은 글을 써서 끊임없이 공부하고 그글을 퍼날라 요설로 선동하는 사람들과 대적해야 하는데 모든것에서 밀리고 있습니다.
    요 몇일 이부분 때문에 고민이 많습니다요.

  • 18.07.19 03:47

    @지킴이 지킴이님이 논객 이상이십니다.👍

  • 작성자 18.07.19 03:51

    @진달래 에고...그러지 마십시요.
    단어선택 문맥 등을 보면 완전 초딩입니다.
    그냥 중학생 정도가 읽기에 딱 어울리지요.
    자칭 글좀 쓰는분들은 저같은 글은 잘 읽지 않습니다요.

  • 18.07.19 03:55

    @지킴이 그런가요? 지킴이님의 말씀을 모두 다 인정한다 치더라도(저는 인정 하지 않지만요~^^)
    자칭 글쓰는 분들은 안 읽어도 됩니다
    중학생 정도가 읽기에 딱 어울린다라고 한다면 더 잘 됬네요 그러니까 저도 딱 중학생 수준이란 말씀인데 ^^

    대부분의 동지님들이나 일반 국민들 거의 제 수준이거든요~😄😄

  • 작성자 18.07.19 04:00

    @진달래 앗! 갑자기 이상한 방향이...ㅎㅎ
    자칭 지식인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읽을만한 글들이 필요 합니다요.
    대한 애국당에 모든 사람들이 필요하지만 그런 전문적인 사람들이 많았으면 좋겠고
    설혹 그런분들이계시다면 과감히 글을 좀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간절한 소망입니다

  • 18.07.19 04:20

    @지킴이 우리 카페에도 많이 계시는것 같은데......

    글 좀 올려 주세요~🙏🙏

  • 18.07.19 07:45

    @진달래 두분의 대화에 제 마음이
    녹아 있는것 같습니다 ...
    오늘따라 지기님의 글이 더 많이 공감되고
    설득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
    늘 좋은 글 써주시니 지치다가도 힘이나고
    용기를 얻게됩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더위에 고생하셨습니다

  • 18.07.19 05:55

    요며칠 분노와 고민의 흔적이 고스란히 후기속에 담겨있는것이 보입니다
    함께 가는길
    함께 가야만 하는길이기에
    우리모두는 아픕니다
    앞으로도 많이 아플것입니다
    이 아픔의 상처를 치유할것은 과연 무엇일까요?

  • 작성자 18.07.19 06:55

    동지애

  • 18.07.19 09:23

    거짓이 판쳐도 진실을 말하지 못하고, 불의가 탁류처럼 밀려와도 정의를 외치지 못하면서 얼어죽을 논객은 무슨 논객입니까?

    그리고 요설이나 늘어 놓는 그런자들은 논객이 아니라 곡학아세의 시류편승자라고 해야 옳습니다.

    지킴이님의 이런 글이야말로 진실과 정의를 외치는 진정한 지성과 충정에서 터져나오는 울분의 일갈이며,

    인간의 양심 밑바닥에서 분출하는 인간회복의 독려입니다.

    최고의 감동은 자연스럽게 우러 나오는 겁니다.

    이런 양심적 지성의 외침을 명문이라 하지 않으면 무얼 명문이라 할까요?

    나는 감동과 울분과 결의를 함께 이끌어 내 주는 이 명문이 동시에 명연설이 될 것이라 믿기에

    후기 부분을 조금 첨삭

  • 18.07.19 13:02


    지킴이님의 명문을 알아 보는 자들은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읽는 귀한 분 들 이지요.
    그런 분 들과 동지애를 나눌수 있음은 큰 축복임을 받아드립니다.

    자유전사님의 글 속에는 제 능력으로 표현하기 힘든 무언가가 있어서 쿡쿡 찔려옵니다.

  • 18.07.19 09:24

    해서 지킴이님이 연단에 섰으면 하는 바람이 생겼습니다.

    앞으로 진정한 명연설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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