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라는 자한당에서 탄핵에 동참했고 그후
이해관계에 얽혀있는 모든 매체와 논객들 그리고 지식인들은 대통령무능론으로 기득권 보호에 앞장서고
선거를 앞두고는 묻고 가자고 했습니다.
이제는 탄핵과 박대통령 평가는 역사의 판단에 맏기고 우파가치부터 먼저 확립해야 한다면서 요설로 현혹하고 있습니다.
몇일간 분노로 속이 부글거리고 오전일을 마무리하고 오늘 법원앞 집회에 달려갔습니다.

지근거리, 날씨는 덥고 후덥지끈 했지만
소액후원 운동이후 자전거이용이 습관화 된터라
주저 없이 올라 탔습니다.

서래마을을 통과해 서초역으로 가는길 입니다

자유.평등.정의 대법원입니다.
세단어가 무너져가고 있는 대한민국입니다.
소위 우파라고 주장하는 세력들이 진실전쟁을 위해 옥중에서 투쟁하고 계시는 대통령님을 두고
역사의 판단에 맡기자고 우파 여론 몰이 하고 있습니다.
우파의 가치를 새로 세워서 우파재건을 하자고 현혹합니다.
박대통령 버리자는 말은 뒤로 숨기고 역사의 판단이라는 요설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정의와 진실을 빼고 무슨 우파의 가치를 세우나요?
옥중에서 투쟁하시는 대통령을 역사에 맡기고 무슨 우파의 가치를 논하나요?
기득권 보수팔이들은 주사파들이수십년간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지우기 할때도 본인들 이권 때문에 타협과 포기로 일관했습니다.
통진당을 해산하고 국정교과서 정책을 펼치면서
우파의 중심에 계셨든 대통령님을 역사에 맡기고
무슨 우파의 가치를 부르짖나요?

핵슨상을 버리는것을 봤습니까?
바보 무현을 버리는것을 봤나요?
영삼이 부터 우파대통령 지우기에 동참한 그세력들이 오늘까지도 우파를 자처하면서 정치계,학계,언론계 등
우파를 가장한 기득권 유지에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모든 기득권을 내려놓고 2년가까이 투쟁하는
조원진 대표님을 비난하는 세력들이 누구인가요?
아직도 본인들이 여당인줄 착각하고 야당짓 한번못하는 국개들, 돈벌이 앵벌이 하는 언론인들,
기생하는 논객들이 요상한 논리로 젊은우파를 현혹하고 기득권을 지킬려고하는 보수 국민들이 광범위한 여론조성을 하고 있습니다.
고령의 나이로 위급한 수술까지 하시고 이 무더운 여름에 집회에 나오신 이규택 전 의원님 보기에 부끄럽지 않나요?

밤새워 천막을치고 노상에서 날밤을 지세우는
젊은사람들이, 스튜디오에서 말장난하고
은밀히 온라인세력 만들고, 인터넷신문으로 당신네들 기득권 유지에 혈안이 되어있고, 교수라는 이름으로
페북에서 젊은 우파들 끌어모아 새로운 우파의 가치를 세우자고 선동하는 당신들의 모습들을 보고 무슨 생각을 할까요?


가만히 있어도 땀이 주르륵 흐르는 이더위에
나와서 뜨거운 아스팔트를 행진합니다.
지방선거가 끝난후 대부분 우파의 생각은 박대통령님 나오셔야 된다고 했습니다.
이 여론이 광범위하게 형성되자 이제 역사의 판단에 맡기자고 선동하고 있습니다.
대통령님 구출하는 방법이 없기에 방향을 돌려야 한다고 선동합니다.
이 선동하는 주체들이 누구겠습니까?


야당이 언제한번 대통령님에대한 인권유린과 인신감금에 대해 거론한적 있습니까?
주사파들은 빨간 이석기도 석방하라고 하고
핵슨상도 바보 무현도 성역화 하고 있는데
자한당 국개들 문씨 이중대 입니까?
이제 역사의 판단에 맡기자며 빠져나갈 궁리하는거 아닙니까?
우리가 있는한 어림도 없습니다.
아무리 더워도 아무리 추워도 물러서지 않습니다.
정권을 장악한 주사파와 거대한 기득권 과의 사면초가 싸움일지라도 단 한명이 아스팔트에 남을지라도
이 전쟁에서 물러나지 않습니다.


특검사무실 앞에서 외치는 이 원성이 영원히 끊이지 않을겁니다.
언젠가 역사가 말해주듯 처절한 보복이 이루어지리라
믿습니다. 아주 잔인하게 말입니다.


가장 빠른길이 박대통령 구출이라는 사실을 잊으면안됩니다.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 그리고 박근혜대통령 마저
지운다든가 , 역사의 판단에 맡긴다든가 그런 수법에 넘어가면 우파는 소멸합니다.
우파의 상징이 없어지면 주사파만 남을것이고
그들이 말한대로 수십년 집권을 할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님 구출하자!


이 무더위에 아랑곳 하지않고 참여하고 스스로 봉사하는 태극인들이 존재하는한 정의와 진실을 향한 싸움은 멈출수가 없습니다.


직장에 휴가를 내고 스스로 피켓을 들고
뜨거운 아스팔트를 땀으로 적시는 국민들이 있는한
끝날수 없는 전쟁입니다.
이런것이 우파의 가치입니다.
정의와 진실을 갈구하고 불의에 과감히 아스팔트에 나올수 있는 이런 땀방울이 우파의 가치입니다.
우리도 야당입니다. 야당은 야당 다워야 합니다.
요설로 선동하는것이 우파의 가치가 아닙니다.


행동해야 합니다.
어떤 것이든 행동하지 않으면 변화가 올수 없습니다.
여의도 멍멍이집에서 짖어봐야 꿈쩍도 안하는 주사파들입니다.
소상공인들 한탄만 하다간 어느날 당신은 문을닫아야 합니다.
과감히 요구를 들고 아스팔트에 나와 목숨을걸고 싸워야 합니다. 가정이 붕괴되기 전에 싸워야 합니다.

적와대 산채는 완전히 왼쪽으로 갔습니다.
야당이 완전히 오른쪽으로 기울어져가도 힘든 싸움이 될텐데 오히려 중도라는 이상한 논리를 펴지만
야당도 왼쪽으로 가겠다는 소리입니다.
저항한번 못해보고 자연스럽게 사회주의 이념의
대한민국으로 탈바꿈 하는거 아닌가요?
박대통령님은 역사의 판단에 맡기고 10년이 걸리든
20년이 걸리든 우파의 가치를세워 집권하자는 무리들의 속셈이 뭘까요?
그시간동안 문씨와 합작하여 기득권 유지하겠다는 소리로 들립니다.
얼마남아 있지 않는 자칭 보수라고 하는 언론인,지식인,종교지도자 들께 고합니다.
기득권 내려놓으십시요.
기득권 유지하기위해 우파를 팔고 대한민국을 팔지 마십시요.
박대통령님께 가해지는 인권유린,탄압에 대해
바른말 해주십시요.
정의와 진실이 우파의 가치라 외쳐주고 현란한 말로
당신들 기득권 유지에 우파정신을 훼손하지 마십시요.
그것이 그나마 용서 받을수 있습니다.

첫댓글 아! 우선 죄송하고,
지킴이님 오늘의 후기는
그 어느때보다 간절하고 공분을 느낍니다.
정말 인간들이 대체 왜들 이러는걸까요? 도깨비에 홀린자들 같습니다.
여당인지 야당인지 대체 구분이 가지 않습니다.
오늘 저는 할 말이 없는 죄인이지만 , 한 마디 하고 싶습니다.
어떤 전문가도 이보다 더 정확하고 설득력 있게 공감 할 수 있는 글을 쓸 수는 없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이론만 가지고는 감동을 주긴 어렵겠지요. 이론과 함께 가슴 깊은 곳에서 울리는 소리를 적은 글만이 공감과 감동을 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킴이님 존경합니다.
아고..왠 존경까지나.
우리 동지님들은 모두 존경하고
존중 받아야할 분들입니다.
집회 못나오셨다고 죄송 하다니요.
평일 집회가 그리 만만치 않고
더구나 우리 동지님들은 모두 마음으로 느끼고 함께 하고 있잖아요.
@지킴이 마음을 보여주는 것이 행동입니다!!
행동하지 않는 말이나 마음은 증명 할 수 없습니다.😝
@진달래 ㄷㅐ한 애국당에 논객이 부족합니다.
좋은 글을 써서 끊임없이 공부하고 그글을 퍼날라 요설로 선동하는 사람들과 대적해야 하는데 모든것에서 밀리고 있습니다.
요 몇일 이부분 때문에 고민이 많습니다요.
@지킴이 지킴이님이 논객 이상이십니다.👍
@진달래 에고...그러지 마십시요.
단어선택 문맥 등을 보면 완전 초딩입니다.
그냥 중학생 정도가 읽기에 딱 어울리지요.
자칭 글좀 쓰는분들은 저같은 글은 잘 읽지 않습니다요.
@지킴이 그런가요? 지킴이님의 말씀을 모두 다 인정한다 치더라도(저는 인정 하지 않지만요~^^)
자칭 글쓰는 분들은 안 읽어도 됩니다
중학생 정도가 읽기에 딱 어울린다라고 한다면 더 잘 됬네요 그러니까 저도 딱 중학생 수준이란 말씀인데 ^^
대부분의 동지님들이나 일반 국민들 거의 제 수준이거든요~😄😄
@진달래 앗! 갑자기 이상한 방향이...ㅎㅎ
자칭 지식인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읽을만한 글들이 필요 합니다요.
대한 애국당에 모든 사람들이 필요하지만 그런 전문적인 사람들이 많았으면 좋겠고
설혹 그런분들이계시다면 과감히 글을 좀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간절한 소망입니다
@지킴이 우리 카페에도 많이 계시는것 같은데......
글 좀 올려 주세요~🙏🙏
@진달래 두분의 대화에 제 마음이
녹아 있는것 같습니다 ...
오늘따라 지기님의 글이 더 많이 공감되고
설득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
늘 좋은 글 써주시니 지치다가도 힘이나고
용기를 얻게됩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더위에 고생하셨습니다
요며칠 분노와 고민의 흔적이 고스란히 후기속에 담겨있는것이 보입니다
함께 가는길
함께 가야만 하는길이기에
우리모두는 아픕니다
앞으로도 많이 아플것입니다
이 아픔의 상처를 치유할것은 과연 무엇일까요?
동지애
거짓이 판쳐도 진실을 말하지 못하고, 불의가 탁류처럼 밀려와도 정의를 외치지 못하면서 얼어죽을 논객은 무슨 논객입니까?
그리고 요설이나 늘어 놓는 그런자들은 논객이 아니라 곡학아세의 시류편승자라고 해야 옳습니다.
지킴이님의 이런 글이야말로 진실과 정의를 외치는 진정한 지성과 충정에서 터져나오는 울분의 일갈이며,
인간의 양심 밑바닥에서 분출하는 인간회복의 독려입니다.
최고의 감동은 자연스럽게 우러 나오는 겁니다.
이런 양심적 지성의 외침을 명문이라 하지 않으면 무얼 명문이라 할까요?
나는 감동과 울분과 결의를 함께 이끌어 내 주는 이 명문이 동시에 명연설이 될 것이라 믿기에
후기 부분을 조금 첨삭
지킴이님의 명문을 알아 보는 자들은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읽는 귀한 분 들 이지요.
그런 분 들과 동지애를 나눌수 있음은 큰 축복임을 받아드립니다.
자유전사님의 글 속에는 제 능력으로 표현하기 힘든 무언가가 있어서 쿡쿡 찔려옵니다.
해서 지킴이님이 연단에 섰으면 하는 바람이 생겼습니다.
앞으로 진정한 명연설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