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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정보
광주시낭송협회
 
 
 
카페 게시글
광주시낭송아카데미 2026년 아카데미 시로 하나된 시간!
송송 추천 0 조회 67 26.07.25 11:36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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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25 23:00

    첫댓글 와우~~우리~~
    상반기 마지막 아카데미로 함께 했네요.
    대표님이 만들어 오신 <짧은시핸드북>의 91편의 시를 회원님들의 스토리텔링을 곁들인 낭송으로 들어보는 시간이 참 좋았습니다.

    우리 함께 한 지난 목요일이 꿈결처럼 스쳐갑니다.~~^^
    송송~~우리 임경화공연국장님~~
    이렇게 카페도 예쁘고 훈훈하게...
    상반기 다정했던 추억의 사진까지 소환해주시는 센스~~^^
    역시 최고입니다.
    고맙습니다.

  • 26.07.27 09:16

    2026년 바쁘게, 열심히 달려온 우리 광시협입니다. 순간 순간 함께 했던 우리 회원님들이 계시기에 늘 풍성했던 아카데미였습니다. 매 시간마다 어김없이 꼼꼼한 수업 준비로 아카데미를 진행해 주신 박진찬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상반기 마지막 수업을 위해 준비한 [짧은시 핸드북]은 정말 최고입니다. 늘 곁에 두고 열어보면서 시인들의 시심에 잠기고 우리의 영혼을 맑게 해야겠습니다. 바쁜 시간 중에 아카데미 소식 올려주신 임경화 공연국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마지막에 등장하는 지난시간 사진 몇 컷을 보니 미소가 절로 나옵니다. 센스 짱!입니다. 협회 이끌어오는데 열정을 아끼지 않는 김은애회장님을 비롯한 우리 임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잠깐 휴식시간 갖고 하반기때 또 열정적으로 잘 뭉쳐봅시다~~~

  • 26.07.27 11:37

    지난 6개월 동안
    광시협의 시간들이 너무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특별히 이번 아카데미 종강 때 문선아샘께서
    시원한 아이스크림으로 회원들을 대접해 주셨는데,
    진심 고맙습니다.
    그리고 우리들의 활동을 카페에 멋지게
    게시해준 임경화 공연국장님, 감사합니다.
    재능이 다양하십니다.

    배포해 드린
    핸드북에 있는 시들은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공감을 불러 일으키는 내용들과
    시적 허용을 최소화한 시들로 구성되어
    날마다 읽어도 잘 읽히고
    마음과 생각과 기분과 상식을 새롭게 새롭게 하는 것 같아
    저도 너무 좋습니다.
    좋은 시집은 읽지 않고 가지고만 다녀도 ㅎㅎ 그 효과가
    대단하다고 하는데, 항상 가까이 하기에 충분하고
    너무 좋은 시들로 엮어진 것 같습니다.

    앞으로 지속적으로 정말 좋은 시들만 추가적으로 엄선해서 업그레이드해서
    더 좋은 핸드북(차북-차 속에 항상 비치된 책)을 만들어 배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생각만 하고 있지만, 핸드북에 실린 시들은 시간 될 때 마다
    본분과 주제와 시적 교훈 그리고 메시지들로 설명하여 쪽지로 만들어 회원님들께
    SNS로 공유해 볼까도 구상 중입니다. ㅎㅎ
    광시협,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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