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를 바치면서
수난과 죽음의
그 모든 공덕으로
성자를
아버지 하느님께
바치도록 합시다.
그럴 때
하느님께서는
우리의 간청을
절대
거절하실 수
없으실 겁니다.
-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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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미사
미사를 바치면서
rig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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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13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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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26.06.13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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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송송젬마
26.06.14 17:55
아멘 감사합니다
gebet
26.06.15 02:26
아멘 감사합니다
까막살이
26.06.15 07:25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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