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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촌(美來村)-품마을
 
 
 
카페 게시글
童長 김만수 잡문 <4월말 아침 여섯시>
동장 김만수 추천 0 조회 260 26.04.30 05:49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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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4.30 19:58

    첫댓글 한달이 훌쩍 지나
    사월의
    마지막날 이네요.

    푸르름이 짙은 산과
    초록 하늘을 쳐다보면
    하늘이 허전하고
    텅빈 마음을 아름답게 해 주는것 같습니다.

    사월이가 떠난 자리에
    푸른 세상
    오월이를 맞이
    해야 되겠지요.
    오늘도
    바쁜 하루가 되겠지만
    좋은결실 이루시고
    새로운 5월달에
    더 나은 희망을
    그리며
    오늘하루 즐겁게
    마무리 하실수 있으시길 바랄게요.

    사월이를 보내면서^^
    KWO. 고현근

  • 작성자 26.04.30 20:53

    친구야 이토록 멎진 시를
    쓸려고 꼭두새벽 6시에
    일어나서 아침에 멀리서
    뜨오르는 해를 보았나요
    우리 5월도 건강하게
    세월을 반겨봅세다. 김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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