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말 아침 여섯시>
찬란한 아침 해둥싯 떠오른 여섯 시새벽인가, 아침인가
해 뜨고 지는 일도꽃 피고 지는 순간도잎새의 푸르름도 모른 채
차가운 겨울을 지나따가운 햇살 앞에 선4월 말의 아침
아, 이 게으름이여!
어리바리 흘려보낸 날들
이제는 털어내고
신나게 멋지게 힘차게
5월을 마중해야지
미래촌(美來村)-품마을 | <4월말 아침 여섯시> - Daum 카페
첫댓글 한달이 훌쩍 지나사월의 마지막날 이네요.푸르름이 짙은 산과초록 하늘을 쳐다보면하늘이 허전하고텅빈 마음을 아름답게 해 주는것 같습니다.사월이가 떠난 자리에 푸른 세상 오월이를 맞이해야 되겠지요.오늘도바쁜 하루가 되겠지만좋은결실 이루시고새로운 5월달에 더 나은 희망을그리며 오늘하루 즐겁게 마무리 하실수 있으시길 바랄게요.사월이를 보내면서^^ KWO. 고현근
친구야 이토록 멎진 시를쓸려고 꼭두새벽 6시에일어나서 아침에 멀리서 뜨오르는 해를 보았나요우리 5월도 건강하게 세월을 반겨봅세다. 김종식
첫댓글 한달이 훌쩍 지나
사월의
마지막날 이네요.
푸르름이 짙은 산과
초록 하늘을 쳐다보면
하늘이 허전하고
텅빈 마음을 아름답게 해 주는것 같습니다.
사월이가 떠난 자리에
푸른 세상
오월이를 맞이
해야 되겠지요.
오늘도
바쁜 하루가 되겠지만
좋은결실 이루시고
새로운 5월달에
더 나은 희망을
그리며
오늘하루 즐겁게
마무리 하실수 있으시길 바랄게요.
사월이를 보내면서^^
KWO. 고현근
친구야 이토록 멎진 시를
쓸려고 꼭두새벽 6시에
일어나서 아침에 멀리서
뜨오르는 해를 보았나요
우리 5월도 건강하게
세월을 반겨봅세다. 김종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