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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카이나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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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자유 게시판◀ 뉴질랜드 교육장관에게 보낸 편지
하토브. 추천 0 조회 300 12.10.24 03:14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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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10.24 07:27

    첫댓글 << 한국인들의 질서의식, 남들에 대한 존중, 준법 정신, 예의 바른 생활, 정직하고 신실한 태도 등이 나아진다면 그것은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맞는말입니다..주위사람들이 일본에 갔다와서 하는말중에 그들의 질서정신과 준법정신 ( 교통법규..횡단보도건너기 등등....)은 철저히지킨다고합니다

    우리나라 에서는 어린아이는 신호등을 지키며 기다리고 서있는데 그앞에서 어른들은 신호를 전혀지키지않습니다
    횡단보도도 아닌곳에서 그것도 차가 쌩쌩다니는사거리에서 허리가 구부정한 노인네들이 마구잡이로 길을 건넙니다
    나이구분없이 질서를 무시합니다
    차들이 빵빵거리던 말던..........

  • 작성자 12.10.24 09:30

    70 살이 되었어도 아직 철이 안들어서 그런 것같습니다. 아담이나 노아시대에 900 세까지 살던 시대로 돌아가면 아직 유아기인 셈이어서 그런 모양입니다.ㅎㅎㅎ

  • 12.10.24 14:00

    독도문제라던가 신사참배등등은 참으로 야비한 행태를 취하는 일본인들의 이중적인 모습들입니다 ~~~
    =======중 략===

    제목 일제의 신사참배(神道) 강요정책
    ...............중략.............

    일본인들은 이런 신성한 혈통을 계승해 나가기 때문에, 그들이야말로 스스로를 전 세계로 황제의 통치를 확장시켜 나가는 우수한 민족, 심지어는 신성한 민족으로까지 간주하게 되었다. 메이지 시대와 제2차 세계대전 종결에 이르기까지, 일종의 수정된 신도 이데올로기라고 할 수 있는 "테노(Tenno)" 절대주의와 우주적인 팽창주의는 일본제국의 군국주의 지도자들에게 침략 전쟁을 부추기는 추진력으로 작용하였다. 다시 말하면, 이 정책

  • 12.10.24 14:02

    이 정책 아래서 민족주의적인 신도 이데올로기는 소위 황제와 국가에 대한 종교적인 충성심의 표현이라는 가장 아래 군대 확장의 수단으로서 이용되었다. 대만, 한국, 만주, 그리고 중국을 침략함으로 일본제국의 영토 팽창과 군사력의 확장에 따라 신도 사당들이 세워졌고, 점령지마다 신사참배가 강요되었다. 일본 제국의 확장을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신사참배 강요는 한국에서 "경찰 병력에 의해 복종을 수반하는 정치적인 합법성"을 위한 "정치 및 군사적 통제의 매개체"로서 사용되었다.

    http://kcm.kr/dic_view.php?nid=40652&page=1

  • 12.10.24 09:07

    일본어 교사를 직업으로 하고 있는 저로서는 참 안타까운 일이란 생각이 듭니다. 일본국민의 사회규범 준수를 따라가기에 한국은 아직 갈길이 멀다고 생각됩니다.

  • 작성자 12.10.24 09:34

    일본인들은 분명 다른 민족에 비해 큰 차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기독교인들 비율이 높지도 않은데 그렇습니다.

    제가 위에서 다룬 National Repentance and Honesty level 에서는 국가 민족적 회개와 정직성에 있어서는 일본은 한민족에 비해 크게 뒤진다는 점을 지적합니다. 이 문제는 국민적 예의 범절 지수면에서는 일본이 크게 앞섰을지 몰라도, 국민적 회개와 정직성 지수에서는 크게 뒤떨어지므로, 저들은 독도 영유권이나 조어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한편 과거사에 대해 전혀 회개하지 않습니다. 그들 중에 회개한 사람들은 소수의 기독교인들중에서 자주 찾아볼수 있습니다.

  • 작성자 12.10.24 09:37

    2009년 그 사건에서는 일본어 교사가 자주 한국과 한국인을 비하하는 발언을 수업시간에 하는 한편, 일본찬양으로 늘 일색이었다고 합니다. 그것을 늘 기억하던 학생이 교사를 칼로 찌른 것입니다. 폭력을 지지할 수 없습니다만, 거짓 선전을 지속적으로 해내는 교육기관에서의 국민적 기만행위에 대해 무언가를 말할 수 있는 기회가 있지 못한 것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 작성자 12.10.24 10:15

    뉴질랜드인들은 자기네처럼 섬나라로서 강대국을 이루고 있는 일본을 벤치마킹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에 대하여 저는
    성경 에스겔 서를 인용하여 섬나라에 재앙징벌이 내릴 것을 경고하였습니다.

    << Even if the people live in the islands safely without concerns in the end days, God will shower them with the fires.( Ezekiel 39:6) >> 에스겔 39장 6절

  • 12.10.25 22:37

    뉴질랜드는 대표적인 퍠미니즘 국가입니다. 한국 말고 여성부가 존재하는 유일한 나라이죠. 이 나라 결혼율이 많지 않다고 전 알고 있습니다.

  • 작성자 12.10.26 02:04

    여자들이 장관직을 대부분 맡고 있음을 보았습니다. 일본이라면 사족을 못쓰면서 일종의 인종차별을 정당화 하고 있었습니다. 어린 소년의 마음에 그만한 불만이 있을 수 있었을 것입니다.

  • 12.10.31 08:32

    이처럼 좋은 문장과 내용으로 쓰셔서 조금이라도 그들의 인식을 바꿀 기회를 주신 것도 하나님께서 하토님을 쓰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인쇄해서 차분히 읽어보려고 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의 인식을 보여주신 것은 얼마나 귀한가하고 생각됩니다. 이 사건에 대해서 좀 더 알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사람들은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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