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산업 2차 구조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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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ESS 설치 신중검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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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발전산업의 향방 중 에너지원별 발전원가와 제품 가격 그리고 시공비 가격 전망이 있어 옮겼습니다.
2015년 기준으로 모듈은 0.58달러/wp, 그리고 태양광시스템 비용 즉 설비비는 1.31달러/wp라는 내용입니다.
2020년에는 모듈 0.37달러/wp 설비비는 0.97달러/wp
20205년 모듈 예상 가격은 0.28달러/wp, 설비비는 0.79달러/wp 이랍니다.
설비를 앞두고 있는 사업자의 경우 급격한 하락세에 대해 점검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공사 계약시 모듈이나 인버터 단가의 경우 발주 싯점 가격으로 변동폭을 적용하는 게 유리할 것입니다.
설비를 앞둔 사업주의 경우 판매단가에 관심이 많겠으나 판매단가는 하락할 수 밖에 없는 구조이기에 의미없습니다.
설비비는 상반기와 하반기의 단가 차이만 해도 10% 가까이 하락한다는 점입니다.
그러니까 계약 싯점과 준공 싯점의 설비비의 차이가 커 마음 상하는 일들도 생깁니다.
매출 대비로 보면 서두를 필요는 없는 셈이겠고요.
기술개발이나 설비단가 하락으로 인한 혜택을 보려면 차근차근 하는 게 도움될 것입니다.
여러 정보들을 참고하셔서 가성비 좋은 설비를 구상하십시요.
4년 후인 2020년 태양광발전단가는 2014년 180원/kw에서 2020년 80원/kw라는 점입니다.
태양광 판매사업자 선정 상한 가격은 12년 270,000원에서 16년 140,000원으로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그렇다면 20202년엔 smp만으로도 충족되는 단가라는 예상인데요.
몇 년 내에 설비단가나 판매단가면에서 급격한 변화를 예고하고 있으며 해외 각국의 동향들도 꾸준히 매입단가를 낮추고 있습니다.
작금의 현물시장 단가의 합리적 의심이 필요한 때입니다.
이대로 갈 것인가?
어떤 작전세력의 먹튀는 없을 것인가?-먹튀란 현물시장 단가를 올려서 계약시장으로 진입하려는 세력-
아무래도 이상한, 그렇다고 순실님의 세력이 산자부까지 영향을 미쳤을리 없을 것 같은데 말이죠.
해외 동향이 중요한 까닭은 태양광 산업 주요 제품의 경우 달러화로 거래된다는 점입니다.
세계 가격이 비슷하다는 점이며 발전단가 대비 매입가도 비슷하며 서로 비교 검토된다는 점입니다.
RPS 제도 도입 초기 설비비는 11년은 시범 사업이었으니 12년 기준으로 2억8천만원이었습니다.
그로부터 4년 후인 16년 설비단가는 1억4천만원 이하이니 그 변화는 상상초월입니다.
12년 2억8천만원에 설비한 사업자와 16년 1억4천만원 설비한 사업자간 설비비 차이는 1억4천만원입니다.
4년동안 1억4천만원이라면 년간 3천5백만원의 매출일 경우 동일 값입니다.
그렇다면 구식 설비로 다시 출발하는 경우에 해당합니다.
이렇듯 달라지는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현주소입니다.
첫댓글 한전 혹은 전력거래소 의 방향은 어떻게 변할까요...?~
16년 태양광 설치단가가 1억4천만원이라 했는데 어떤 설비로 어덯게 했을경우 그런 단가가 나올 수 있나요?
제가 탱양광 설비하려고 준비중인데 땅값 제외하고 아무리 싸야 1악8천 이던데요
너무 비쌉니다.
이번 N타입 모듈과 분산형 인버터를 사용, ACB함까지 들어갔음에도 1억5천만원이었습니다.
제 경우는 특별한 경우라고 치고요.
최근 견적서를 보면 다결정 사양, 분산형 인버터로 1억3천5백만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