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부국이 된 국민 신념과 불굴의 정신과 한민족의 정신★
필자는 해방둥이고 보리고개 배골아 가면서 대한민국을 부국으로 만든
세대로 80세된 노인이 한 말씀 올립니다.
★미국은 1905년 조선과 미국 쌍방이 보호조약을 배신하고
조선을 일본에 넘기 역사를 우린 모르고 있다.
국가가 힘이 없으면 협약 조약도 종이 쪼가리지
결코 이행 하지 않는 것이 국제 정세다.
이 늙은이가 바라는 것은 우리 대한민국이 한민족의 불굴의 정신을 저버리지 말자는 것이다.
스위스 정신을 보자?
스위스는 한반도 남한의 반정도의 크기의 인구 900만명 인구에 세계에서 가장 부국의 나라다. 스위스 인구 개인의 자산은 미국의 1.5배 한국의 5배의 부국이다.
유일하게 중립국을 표방하고 나토 가입도 거부하고 자립으로 부국을 이룩한 나라다.
부국으로 간 이유는?
스위스 국민들의 정신은 국민 모두가 일을 해야 한다는 것이였다. 국민 98%가 일을 하고,
2%인 장애인만 일을 못할 따름이다.
스위스를 침략을 하면 전 국민 모두가 총을 들고 싸우고 우릴 침공할 수는 있어도 우릴 침공하면 침공자는 팔 다리 하나는 부러트린다는 정신이다.
인구의 10% 의견으로 국민투표로 결정을 한다.
스위스 정부는 부국으로 국민에게 복지를 충분히 하고 국민모두에게 월 300만월씩을 주기로 하고, 돈번 기업들의 세금을 더 물게 하는 국민투표를 한바 있다. 그러나 국민들의 75%가 반대했다.
그 이유는?
국민들 개인에게 300만워씩을 주면 일을 하지 않게되고, 기업에 세금을 더 물게 되면 기업은 망하고 일자리가 없게되고, 기업이 해외로 가게 되기 때문이라고 했다.
★우린 어떤가? ★
우린 스위스 반대 의견으로 통과했을 것이다.
우린 국민 모두는 스위스 정신을 본받아야 할 것이다.
우리는 선조님들의 불굴의 정신 DNA가 살아있고 우리도 할 수 있다.
우린 은연중 이기주의가 팽배하고 대한민국은
노조 때문에 망한다는 해외 경제 학자들의 일갈이다.
국민 모두가 깊이 성찰하고 스위스 국민들의
불굴의 정신을 본 받아야 할 것이다.
특히 노조의 이기적인 형태는 우리 대한민국 경제를
불 구덩이로 끌고가는 최악의 병폐다.
요즘 삼성을 비롯한 기업들의 노조는 자기들 이익만 추구하고
회사는 망하든 말든 알바가 아니다.
국민 모두가 성찰의 기회가 되길 이 노인이
국가의 안위가 걱정 되지 않길 바랄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