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대 전력 부족”…美 공군, B-21 200대·F-47 300대 필요 [밀리터리+][서울신문 나우뉴스] 미국 공군이 중국 본토 깊숙한 지역을 겨냥한 장기 공세 능력을 확보하려면 차세대 스텔스 폭격기와 6세대 전투기를 현재 계획보다 대폭 늘려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기v.daum.net
첫댓글 미국의도는중국을과도한국방비지출로 엎어지게 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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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경제성장은 정말 눈부시죠.. ㅎㅎ군사력도 폭증하는 추세예요.
첫댓글
미국의도는
중국을과도한
국방비지출로 엎어지게 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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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경제성장은 정말 눈부시죠.. ㅎㅎ
군사력도 폭증하는 추세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