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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NBA 게시판 스크랩 서부 컨파에서 멤피스 골밑을 상대로 2경기 연속해서 연장전을 지배하는 만 37세의 팀 던컨
Timmy the Best 추천 3 조회 2,391 13.05.27 00:43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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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05.27 00:47

    첫댓글 선수로써 기백이 남과 다른 것 같습니다.
    역시 올타임 넘버원 파포 덩컨아저씨!!

  • 13.05.27 00:48

    본문의 마지막 문장 소름돋네요.. 유령인가?

  • 13.05.27 01:43

    222222222222

  • 13.05.27 00:59

    진짜 마지막 문장에서 새삼 던형의 꾸준함이 느껴지네요ㄷㄷ진정한 역대 넘버원 파포입니다

  • 13.05.27 00:59

    Timmy the Best...

  • 13.05.27 01:18

    던컨이 이리 회춘한 모습을 보이니 가넷에 대한 아쉬움이 더 커지는군요. 여태 두 선수를 보았던 시즌 중에
    가장 크게 기량의 격차가 났던 시즌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가넷도 챈들러 상대하는 거 보면 절대 못하는 건 아닌데
    던컨이 37세 선수치곤 너무 사기입니다. 무려 퍼스트 팀 회춘이라뇨..이리 회춘하는 건 저도 처음 보는 것 같습니다.

  • 13.05.27 01:44

    가넷도 딱 한경기 또는 딱 한쿼터만 죽자고 뛰면 아직도 잘할 것 같은데, 그러고 나면 그 이후에 체력 데미지를 많이 받는거 같더군요..

  • 13.05.27 03:21

    제대로 된 빅맨 파트너좀 붙여줬으면 좋겠네요...

  • 13.05.27 02:07

    "마이클 조던과 함께 퍼스트팀에 뽑혔던 선수가 케빈 듀란트와 함께 퍼스트팀에 뽑혔습니다"
    -> 정말 대단하네요....

  • 13.05.27 02:16

    14년전에 `더맨`으로 우승한 선수가
    14년후 또다시 `더맨`으로 우승을 노리고 있습니다

  • 13.05.27 04:42

    팬으로서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 13.05.27 07:43

    던컨 이후 신인으로 퍼스트팀에 선정된 경우가 있나요??

  • 13.05.27 09:16

    제 기억에 NBA팀 선정조차도 없는 것으로 압니다.

  • 13.05.27 08:21

    올시즌 진정한 MIP죠

  • 13.05.27 09:20

    더맨까진 아니지않나요?

  • 13.05.27 09:40

    던컨은 스탯으로 평가할 선수가 아니죠
    다른 플러스알파가 엄청나죠 수비랑 다른선수들이
    던컨덕에 쉽게 공격할수 있다는거

  • 13.05.27 09:57

    던컨 인사이드 파트너가 제독 이후로 제일 좋은 시즌이기도 합니다.
    출장 시간은 작년과 비슷한 수준인데..
    아마도 코트에 있는 동안 좋은 파트너<티아고, 디아우, 보너(?)> 덕분에 쏟아야하는 에너지양이 세이브된 점이 회춘에 가장 크게 작용한 것 같습니다.

  • 작성자 13.05.29 01:23

    그런데 그렇게 설명하기엔 이미 시즌 초반부터 던컨의 움직임이 작년과 달랐죠... 작년만 해도 재작년과 비교해서 많이 좋아졌는데 올 시즌은 초반 몇몇 경기를 보면서 정말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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