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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힘센 넘 놈 노예삼은 막패준 강력 파워 에너지 트럼프 원문보기 글쓴이: 곽 경 국
우주는 땡깡 부리는데 있다. 2019년 12월 19일 업로드 날짜.
우주는 생떼 쓰고 땡깡 부리는데 있다. 2019년 12월 19일 업로드 날짜.
온갖 것을 다 참견한다 한다 하는 의미에서 이런 데서 다 공부해 보기로 합니다.
이건 뭐 다 과학자들이 다 주절거리고 변죽을 울리고 논리적 전개를 한 것인데 여기서 이 강사가 뭐이 중요한 건 뭐요?
이제 말하자면 뭐 생떼 쓰고 생깡 부리는 거 어 말하자면 모순적인 논리나 뭐 그것만 아니라는 거 길이 하나가 아니라는 거 이런 것을 여러분들에게 강론하여 보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런 이제 이렇게 무슨 원자 핵 전자 중성자 양자 이렇게 가속기를 갖고서 말이야 힉스 힉스 입자 찾기 이런 거 이런 게 이제 이거 말야 인조 태양을 만들어 가지고 뭐 일억도의 가속을 해 가지고 그뭐 분자 파헤쳐 치면 또 분자가 더 세분화되면 원자 그것은 핵 전자로 이루어지고 핵은 중성자 양성자로 이렇게 이루어져 있다.
여기서 대충 다 말들 하잖아. 더 이상 원소 원자 여어 원소 원소는 가령 에치투오 수소 산소 질소 이런 그러니까 원소라고 하는 거야.
그 물질이 그 물질을 말하는 물질 이전에 물질이 어떻게 이루어졌는데 둔갑을 했느냐 이게 뒤잡혀가지고 이런 걸 지금 요새 과학론으로 이 사람들이 과학적으로도 알아보려고 여러 가지로 이렇게 이거 주욱 지금 나무위키나 위키리백과에서 이렇게 이렇게 공부하려고 이렇게 잠깐 그 자료를 갖고 와서 여러분들에게 이렇게 촬영 녹화해가지고 보여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여러분들도 그걸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뭐 이거 일일이 다 이렇게 이 강사가 강사 알지도 못하고 가방끈이 짧고 전문적인 사람 아닌 이상이야.
누가 이런 걸 다 알겠어 어 그럼 이제 왜 이런 이건 이제 이 뭘 강론하려느냐 이거 다 드러난 현상이야.
그리고 드러난 현상이 자꾸 찾으려 들으면 찾아지는 것도 있겠지만 점점 더 꼭꼭 감춰진다는 거지 숨어 들어간다는 거 그게 그런 걸 말해 보려고 하는 거지.
아 사람의 생각이 앞서도 많이 강론했지만 그 한 곳으로 빠지게 되면은 그것뿐이고 그길 뿐이고 그것만인 것처럼 해가지고 점점 빨려들어가고 말에 몰입이 되는 거 아니야 그리로 정신이 몰두해 몰입이 빠진다.
이게 집착이 돼. 이 강사도 물론 뭔가에 집착이 돼 가지고 이렇게 강론을 하는 것일 수도 있지.
이게 지금 오르트 구름, 카이퍼 벨트 이런 거 알아보다가 지금 여기가 왜 그것이 형성되고 조성되었는가 이걸 다 한번 연구해 볼려다 마음속으로 이렇게 연구해 보려다.
왠지 여기 가속기 스위스 가속기 이렇게 입자 충돌기 이런 것까지 지금 여기 찾아보게 돼서 이걸 이렇게 여러분들에게 녹화해서 보여드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이렇게 한 골수에 빠져 있는 걸 논리 전개해갖고 이론 해가지고서 물리학이니 무슨 화학이 이렇게 뭐 네이처사이언스든지 이런데 말야.
지식 말하잠 신문지상 메스컴에서 발표하는 거 아니야 그래서 무슨 노벨상을 타고 물리학상 화학상 뭐 여러 가지 상을 타기도 하고 하는 그거 다 드러난 현상이야.
그러니까 안 드러나는 걸 밝히려고 그러면 드러나는 것도 있었지만 그 외에 건 점점 숨는다.
이거야 점점 깊이 숨어들어가 갈무려지는 지는거 뭔지 모르니까 암흑 그러잖아 암흑 대왕이 다스리는 거 암흑 암흑물질 암흑에너지 알 수 없는 거니까 그런 식으로 말하자면 가속기 입자를 중성자를 양성자를 충돌시키면은 그게 블랙홀이 형성 조성돼 가지고 지구가 빨려들어가고 산산조각 부서진다.
그래 그렇게 시리도 말을 하고 있다 이런 말씀이지 거기서 해봤는데 그럼 뭐 가속기를 인조 태양 같은 걸 만들려 하면 이제 1억도 이상 이렇게 핵융합을 일으켜가지고 그렇게 해서 그걸 만들어버릴 힉스 입자라는 그 물질을 처음에 생성되는 걸 찾아 빅뱅 논리에서 그걸 찾아보려고 그렇게 한다고 그렇게 여기서들 말들 하는데 지금 이 강사가 뭘 말하려고 그러는 거야 드러나지 않는 현상을 아 말하려고 그러는 것이여 숨어 있는 거 숨어 있는 건 어떻게 할 것이냐 그러니까 땡깡 쓰고 생떼 쓰고 점점 반비례적으로 나가는 걸 같이 따라주는 거야.
이를테면 여기 이제 난로가 있잖아. 난로가 있으면 난로까지 따뜻해지잖아.
어 그건 다 드러난 현상이야. 그럼 1억도라면 1억도 과열한 갓으로는 얼마나 뜨겁겠어 우리가 얼른 생각하기에 그 반비례적인 생각을 왜 못해?
드러난 현상 아직 드러나지 않은 거 그러니까 아무것도 없어.
제로점 0점은 아무것도 없었는데 아무것도 아닌데 무언가 뒤틀림 현상이 요동쳐서 운동 운동(運動) 행(行)이라는 거야 갈 행자(行字) 운동 작용을 일으킴으로 인해 가지고서 뭔 현상이 일어나게 되는 거야.
그래서 이제 말하자면 앞서 앞서도 뭐 장구 허리 얘기 모래시계 얘기해서[극한 상화을 뚫고나감 벌어진다 붕괴이론 시간적으로 여기일년은 저기 백년 저기일년은 여기백년] 이런식 색상 광자 이런 걸 여러분들하고 대충 들은 풍월론의 지식 지식을 갖고 들은 풍월의 지식을 갖고 여러분들에게 합성해서 강론을 드렸지만 보이지 않는 것은 생떼 쓰고 땡깡 쓰는 반대 방향으로 흐르던가 또 같이 겸해서 따라주던 것도 있겠지만 이렇다 이거야 그러니까 말하자면 제로점 균형점에서는 아무것도 없어.[시차발생 따라서 공차 발생 미끄럼 붕괴 이론이 다 뒤썩여 혼합잡탕 되어지듯]
뒤틀림이 없고 말이야. 요동이 없어서 잠잠했다 말이야.
혼혼사사(昏昏査査) 잠잠해 고요했다. 그 뒤틀림이 일어나 가지고 지금 1억도에 이상에서 이렇게 말하잠 말 말이야. [고압 꽉찬 밀도가 얇아지는 것 빅뱅폭팔 우주배경복사 과학자들이 밥그릇 챙기느라고 주절되는 내일가면 휴지조각 쓰레기될것을 주절되선 권위로 포장하는 것]
무슨 가스 형성에 행성 항성이 형성돼서 가스비 별이 형성돼서 그 열량을 낸다.
그럼 그 주위는 뜨겁다. 원래 그들 생각은 다 그렇게 생각하잖아.
그런 게 다 드러난 현상은 뭐냐 알 수 없는 거야. 사람 생각으로 이 강사가 일단 이렇게 말하면 또 다 생각돼 가지고 나오는 거야.
드러나게 되는 거 아니야 그외 생각하지 못한 것이 더 많을 수도 있고 그것이 그 반비례적 같이 같이 비례적으로 이 기찻길처럼 나란히 가는 것도 있지만 그 반대적인 현상이 일어난다.
그러니까 말이야 여기 태양이 1억도 이렇다면 그 반대적 현상은 영하 1억도 이렇다는 뜻이지.
말하자면 1억도에도 더 나가는 것이 그걸 왜 생각을 못했느냐 이런 말씀이야.[우주가 뭐 고밀터져선 극한상황 열이 올라선 된것인줄만 안다는 것 그 반대현상 헤식어선 영하 만도로 내려가선 생긴것 인지도 모르는데 인간 생각잣대로 기준을 정하여선 이렇쿵저렇궁 한다는 거지]
그러니까 드러나지 않는 현상은 그러면 그런 논리 체계에 의해가지고 도너츠 카이퍼벨트가 이 오로트 오르트 구름이 형성돼 어떤 저 태양이 말하자면 열량을 계속 1억도 이상으로 3500도 4500도 지구 태양계가 그렇다 한다. 태양이 영하만도로 차거워서 지글지글 펄펄 끓는지도 모르고 알수없는 것인데 말이다 어름도 창고에서 꺼냄 김이 무럭무럭납니다 뜨거운거만 김이 나는 것 아니다
그러잖아.
그럼 1억도의 인조 태양을 만들고 그 블랙홀이 형성되고 뭐 이런다고 여기서 말하는 거 아니야 무슨 과학적 논리 체계에 의해서 그럼 이제 그런 식으로 하는데 그럼 여기 1억도에 이래 해서 태양이 막 그 열량을 발휘한다. [다 내 듣기에는 해괴망측한 주장들이다ㅋㅋ]
그것은 원래 일억도가 없었던 거예요.ㅋㅋ 처음에는 영도도 아니거나 영도였어.
그럼 한쪽으로 치우쳐서 운동 방향을 한쪽으로 치우쳐서 나감으로 인해서 1도 2도 3도 5도 올라갈 적에 그 반대 성향은 영하 1도 영하 2도 영하 3도 영하 4도 영하 5도 이렇게 된다는 거지.
그 주위가 따뜻해져 가지고 열량을 받아가지고 다른 얼음이 녹는 거 이런 것만 생각할 게 아니라 보이지 않는 드러나지 않는 현상은 그 반비례적으로 나아간다. 아
이런 식으로 해서 이 강사 생각은 저 오르트 구름이나 도너츠 형상으로 이렇게 말하잠 됐는데 거기가 영하 태양이 지금 3500도이면 거기 영하 3500도라는 게 아니여.
3500도 말하자면 태양 주위가 영하 3500도라는 것이지 말하잠 어떤 사람은 저 태양이 뜨겁다 하지도 않고 차갑다고 그래여.
백색이나 파란 별일수록 차갑다는 식으로 여 실상은 차가운 것이지 뜨거운 거 아니라 중간에 공기로 이렇게 진공으로 날아오면서 또 더 데워져서 우리가 또 따뜻한 햇빛을 느껴진다.
이렇게도 과학자들이 또 말하는 사람도 있을 거란 말이야.
얼추 들어본 것 같은데 그런 얘기를 말하자면 지금 저 태양이 1억 도로 3500도 4500도로 열량을 막 내고 있다면 그 반대 싸고 있는 것은 영하 3500도 4500도 이렇게 이제 반비례적으로 균형을 잡기 위해서 그렇게 돼 있는데 그것이 점점점점 거리상으로 물러가다 보니 메아리 도너츠 현상으로 물러나가다 보니까 오르트 카이카이퍼 벨트 형성 해서 그 태양계 말하잠 태양이 힘을 쓸 수 있는 그러니까 형성 둘러싸고 있는 그 정도에 가가지고 그게 영하 한 350도나 뭐 3천도.
요새 과학자들이 확실한 건 과학자들이 때리는 그 카이퍼벨트의 얼음층이 예 얼음 조각들이 그 영하 몇 도가 몇 백 도나 몇 천 도나 이렇게 될 거다.
이런 식으로 이제 말해보는 거지. 뭐 저기 지금 어 명왕성이나 해왕성 천왕성 다 얼음 덩어리라고 그러잖아.
그냥 그건 다 그렇게 보이지 않는 거 드러나지 않는 현상이 그렇게 만들어주는 것을 이런 식으로 우주가 형성된다는 걸 표현해 주는 것이라.
이거야 이게 드러나는 거지. 그러니까 이렇게 말해주는 거 한번 드러나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드러나지 않는 것이 더 많고 알 수 없는 거야.
꽁꽁 숨겨지는 게 더 많다. 많을 수도 있다는 거야.
찾으려고 찾으려고 덤벼들게 되면 에 그래가지고서 지금 지금 이 우주가 형성된 것이 아닌가 이렇게도 또 볼 수가 있다는 거지.
왜 사람들은 한쪽 한 골수만 보죠 그리 앞서도 강론했지만 빅뱅의 논리로 뻥 터져 나간다.
왜 그거 생각만 해 들어오는 생각을 못하고 예를 들어서 천 킬 시속 1만 킬로로 내뺀다.
우주가 시속 1만 킬로로 퍼져 나간다. 그럼 그걸 붙들어서 보여주기 위해서는 말하자면 그걸 촬영해서 보여주기 위해서는 더 빠른 속도로 들어와야 되는 거야. 들어오는 것이 있어야되는거야
아니 사람이 마라톤을 막 뛰는 촬영기 말이야. 이 동영상 촬영기가 찍어 제키면 그건 더 빨리 돌아가야지.
그놈이 뛰는 걸 찍지 않아. 그래가지고 재생을 하면 이렇게 더 빨리 돌아가야지만 그게 말아지 거기 뛰어가지고 사람이 당장 테레비 모니터 드려다 봐도 그렇잖아.
그게 더 빨리 움직여가지고서 그걸 붙잡아 놓는 것이거든.
그 활동하는 활동 영상을 근데 그런 건 하면 다 드러난 현상이야 더 느려터진 것도 많다.
이런 거지 말하자면 예 반대 방향 반대 논리죠. 그걸 말해 주려는 거야.예
보이지 않는 드러난 현상을 보이는 거고 나타나고 느낄 수 있는 감관으로 감관(感管)이 바로 싸는 보따리 천 보자기가 돼 가지고 보따리 보자기 천이 돼서 콱 쌓아서 가지고 있다.
이거 안 보이는 것은 보인 것이 다 감싸 가지고 있는 보자기로 보이는 것이 싸는 쌓아놓은 보자기가 같아서 다 감싸 가지고 있다.
그러니까 그렇게 되면 감싸 가지고 있다면 뭐 티끌만큼씩 다 가지고 작아질 수도 있어.
감싸인 것은 그거 그게 다 우주라는 거지 보이지 않는 우주라는 거지. 예
우주는 큰 게 아니라는 거지. 그래 보이지 않는 감싼 거 우주 바깥이 크다. 멍하는 멍때리는 하염없다 하는 생각
우리 우주가 지금 우리 은하우주고 뭔 형식 빅뱅의 논리는 뻥 터져서 벌어져 나간다.
그 밖에 암흑 천지 껌껌한 진공 상태도 아니고 뭐도 아니고 아무 것도 아니고 거긴 말이야 공간도 아니고 시간도 아니다.
그럼 그것이 이걸 현재 있는 보이는 현상을 싸 가지고 있다. 보이는 현상이 안보이는 걸 싸는 가시벽(假視壁)현상인데 되려 그 안보이는 현상이 천보자기가 되선 이 보이는 우주를 감싸갖고있다 공간 도아니고 시간도 아닌게 현재 시공(時空)을 감싸고 있다
그러면 이게 현재 우주가 위축돼 가지고 안 돼. 그거 구성이 뭔가 무한정을 한없이 멀어져야만 생각이 되지.
머릿속에서 암흑 천지. 근데 그게 아니에요 지금 보이는 것이 반대 저 헬랑 뒤잡아선 싼 거 감쌌다는 것이지.
그러니까 그건 말하자면 조금만 손톱 밑에 떼만도 안 되는 것인데 우주 바깥에 거는 감싸져 가지고 뭉쳐져 가지고 그런 논리야 그렇게 되는 거야. 모순(矛盾) 행(行)작용에 있다는 것 왼손 주먹쥐면 오른손 펼쳐 감싸고 오른 주먹 왼손 펼쳐 감싸고 이래 빙글빙글 돌아 가위 바위 보 논리 감싸는 보자기도 가위라하는 이론을 내세워 자른다 재단을 한다 가위는 망치로 두둘겨 부시는 이론 몰이를한다 그럼 다시 가위로 보자기를 위협하는 망치 그래 못하도록 하는 가위란 넘이 저망치 안싸줌 너 잘라 버린다 하니깐 보자기가 저 가위가 날 위협하니깐 너 망치 꼼작마라 이래 감싼 다는 것 또는 반대로 생각 너 망치 지금 가위가 나 보자기를 자른다 위협하는데 내가 저 가위를 두둘겨 부시지 않음 그만 확보자기로 감싸 꼼짝 못하게 할거다 그래 빙글 빙글도는 논리가 형성 되는 거다 가위 바위 보자기 다같은 그런 처지 입장이 되는것 결국 뭐야 제로 공이다 이거지
그러니까 뜨거운 생각만 하지 말아라. 그 반대로 점점 벌어져 나간다 하면은 비례적으로 반비레적으로 그래프도 다 그런 것도 많잖아.
그래프 그림 영상 천도면 영하 천도도 된다. 그것이 중심 제점으로 올 적에 다시 영하 1도 영상 1도 합치다 보면 제로가 되는 거 아니야 그런 식으로 된다는 거야.
그러니까 저 태양이 3500도 4500도로 뜨겁지만 그 근방의 지금 현재는 암흑물질 암흑에너지와 같은 논리 체계가 보이지 않는 것이 영하 4500도 3500도를 똑같이 감싸 가지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그게 점점점 거리상으로 멀어지다 보니까 카이퍼벨트 정도 돼 가지고 그것이 헤식어져가지고서 오르트 구름 쪽으로 가서는 식어 가 져가지고 그냥 얼음 조가리 정도나 얼을 걸릴 정도의 그런 기운으로 현상화돼 가지고 얼려놓고서 그 거기까지 영향계 태양이 영향을 끼치는 걸 태양계라 한다.
그걸 벗어나면 성간 우주 다른 별 세계로 가는 거 그런 우주 시공간이 된다 이런 뜻이지 말하자면.
그래 그런 그 가속기 속도가 얼마나 빨라 빨리 돌아가는 가속기에 집어넣고 속도가 얼마 중성자 충돌을 시키기 양성자 충돌을 시키기 위해서 그래 가지고 블랙홀이 조성되던가 힉스 입자가 뭘 찾아낸다던가 확실한 건 모르잖아.
이 가방끈이 짧으니까 알아도 전문가 아니면 다 모르는 거야.
이런 거는
예 그런데 그런 건 다 알아보려 하는 건 다 드러나는 현상이지만 드러나지 않는 것은 이 강사가 말한 대로 그렇게 영하 3천도 영하 5천도 이런 건 모른다 이런 말씀이여.
감지할 수도 없고 앞서서 주파수가 데시빌 고조가 심하다면 뭐 소리도 못 알아들어 소리가 높은 소리하고 낮은 소리는 못 듣는다는 거 아니야 지금 여기서도 우리가 굉장히 큰 꽈꽝꽝한 그런 소리 속에 들어간 거야. 그런속에 들어 있는 것이기도 하다는 것
아 그런 걸 모르는 겨. 애들 공연하는데 그 음악을 얼마나 쿵쾅쿵쾅쿵쾅 그 속에 들어앉아서 그 음악을 듣는 애들은 그걸 그렇게 크다 하면 귀 귀청 고막이 나간다고 그래가지고 뭐야 말하잠 배기지 못할 거란 말이야.
근데 그게 다 소화가 되거든. 말하자면 음식 소화 하듯 귀에서 다 소화가 돼 가지고 같이 동화돼서 춤추고 막 응원등 들고 막 번쩍번쩍거리는 걸 들고 막 같이 노래 춤을 추고 그러는 거것이거든.
아주 응원하고 그래 같이 동화돼 가지고 그 소리가 크게 뭐 혼자만 크게 들린다고 귀청이 또 귀청 고막이 나간다면 못 그럴 거란 말이여.
그렇지 않거든.
그 주파수가 그러니까 그 소리가ㅈ 비행기 싹 날아가는 그 소리가 점점점 크면 우리가 우리 이 감지 능력으로는 못 감지를 하기 때문에 못 알아듣는다.
또 미세한 소리 바삭바삭바삭하는 그런 소리가 점점 작아지면 결국 못 알아들어 그러니까 파장 주파수가 크거나 작거나 못 알아듣지만 그것이 결국은 삼라만물의 생성 형성 근본 원소가 된다는 거지 말하자면 그래서 그것이 음역(音域)이 색상(色相)화(化)되고 색상화가 광자(光字)화 돼서 이렇게 입자(粒子)가 되면서 만물이 형성되는데 근데 여기서는 그걸 근본을 찾아야 힉스 입자라는 그 근본을 찾기 위해서[광자가 사물이되 는것] 그 가속기 양성자 충돌을 일으킨다는 거 아니야 하마 우리 강사 생각에는 아마 분자만 돼도 가늘어서 안보이고 미립자 밀가루 분자만 해도 잘 몰라 자잘해선 잘 안 보이는데 이래이래 미끌미끌 손가락으로 문질러 그럼 그걸 파고들어 파고들어서 현미경으로 파고들어 파고들어서 자꾸 쪼개고 쪼개고 쪼갤 수 없는 형편에까지 가는 것이 원자라는 그게 그 원자 구성이 말해 그 중심 핵과 그걸 둘러싼 전자로 이루어졌는데 핵은 말하자면 양성자와 중성자로 이루어졌다.
근데 그 양성자 충돌을 일으켜 가지고 말하자면 그렇게 가속화 시켜서 충돌을 시켜가지고서 빅뱅 기초를 태초에 빅뱅식 됐던 걸 그걸 알아보려 한다.
물질이 어떻게 구성된 거를 이렇게 지금 말하는 거 아니에요 과학자들이 그래 그렇게 되려면 온도가 몇억도 이상 이렇게 막 올라간다는 거 아니야 막 인존 해를 태양을 만들듯 해가지고 핵융합 일으키면서 어 핵융합이 일어나고 핵 분열을 일어나서 원자탄이 핵융합이 일어나면서 그렇게 빛을 발하는 게 에너지가 일어난다는 게 그 에너지로 인해 블랙홀이 형성되듯 해가지고 아마 지구가 산산 조각이 난다고 두려워하는 그런 말들도 있는지 몰라.
그렇지만 그렇게 해서 이제 과학자들이 이제 말하듯이 말하듯이 짐작을 하고 예측을 해보는 것이지 그렇지만 이 강사는 그것은 다 드러난 현상이다.
이 드러나지 않는 현상 말하자면 우리 감지하지 못하는 영하 7천도 영하 1억도 이렇게 되는 거 이런 것이 있을 수 있다.[피헤치고 파헤치고 극한 상황 도달함 결국 뒤잡히는 현상이 일어는 거다 핵 분열 핵융합만 아니라 그 반대 현상 이든가 이론 붕괴 현상이 일어난다는 것 온갖 잡탕이 될수도 있고 아 열량 몇억도이면 식어지는거도 영하 몇억도이다 또는 궤적을 같이 하여선 다리른것도 있을태고 시공차(差)가 일어나고 시공 제로현상이나 그런 의미 부여를 못하는것도 되고 ]
이런 그것이 그래서 말하자면 지금 영하 영상 1억 도를 이렇게 에워싸고 있는 모습이다.
같이 겸해서 있는 모습이 겹쳐져 있는 모습이기도 하고 그럴 때 그래서 붙들고 있는 거지 이런 말씀이여.
그렇지 않으면 붙들 수가 없는 거지 암흑물질 암흑에너지가 붙들고 있는 거나 마찬가지 아니에여.
이 현장에 그래서 여기 말하자면 몇 가지로 분류하잖아.
여기서 처음서부터 반 물질이니 뭐 이런 거 이런 걸 막 여기서 말들을 해놓고 있잖아.
이 사람 네들도 그런 논리를 여기서 이게 온갖 걸 다 참견한다는 뜻 에서 이런 것도 다 찾아봐 가지고 여러분들한테 강론을 드리는 거야.
이게 카이퍼벨트가 왜 그렇게 생겼는가 왜 얼음덩어리로 생겼는가 왜 도넛으로 형성됐는가 이런 것이 다 의문 의문점이 생기지 않아.
그러니까 그런 거 찾아보려고 이렇게 찾아서 여러분들과 함께 공부해 보고 연구해 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보이지 않는 것이 그렇게 한다. 아-
보이는 것만 추종할 게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은 그 반대적으로 나아가는 것도 있고 비례적으로 같이 기찻길처럼 나란히 가는 것도 있다. 아-
이것을 여러분들과 같이 이렇게 잠깐 또 공부해 보는 것입니다.
예 이렇게 여기서 어울려서 여기 우리 같은 사람들 배우게 시리 해놓은 사람들도 훌륭한 사람들이라 그랬어 여-.
이거 다 이렇게 이런 게 이런 다 무슨 전문적인 용어고 이러니까 이 강사는 하나도 모르고 이런 이런 거 다 까막눈 아니야 이런 거 그 수학 공식 하는 거야 이런 거 화학 공식이든지 이런 게
힉스 입사자 블랙 블랙홀이 형성되고 블랙홀이지 블랙칼이 아니라 이게 이제 다시 인데 또 다시 이렇게 또 돌아가네.[스마트폰작동]
여러 가지를 네가 찾아서 보는 거야. 이렇게 이제 대충 해서 말하자면 배워봤습니다.
이건 또 어디서 다른 데서 나온 것 같기도 하고[스마트폰 작동 인터넷 열려작동], 아 이거 눌리는 바람에 다른 데서 이제 또 열려서 보여주는 건 모양이로구나.
오늘 오늘의 공부는 말하자면 보이지 않는 것이 있다.
영상 1억도의 태양이 있다면 영상 영하 1억도의 감싸는 것도 같이 겸해서 있어서 저 태양을 붙들고 있는 것이다.
쉽게 말하자면 이렇게 공부해 봤습니다. 이 가속 속도가 빠르면 속도가 느려터진 놈도 있다.
말하자면 속도가 빠른 놈만 있는 게 아니라 속도가 그 반대로 아주 느려터진 놈도 있다. 꺼꾸라 작용 반대로 가는 넘도 있다
쉽게 말하자면 속도가 빨리 가 가지고 가속 현상을 일으켜서 핵융합을 일으켜 가지고 태양을 만들거나 블랙홀을 만들거나 하지만 그 반대로 점점 빠르면 빠라 하는 것은 그 반대 형성 성향을 점점점점 늘어터져 1초에 천만 킬로를 회전을 한다면은 1초에 말하자 이 지구 저 끝까지 나아가는 그런 느려터짐도 있다 이거지.
저 천천히 말하자면 그런 걸 말하는 거야. 그렇게 말야 땡깡을 부리는 땡깡 부리고 생떼 쓰는 거야.
애들 땡깡 부리잖아 마음에 맞지 않음... 말하잠 여기까지 강론하고 마칠까 합니다. 언제든지 청개구리삼신 남의 주장 동조 않고 어깃장 반대로 가려는 사람도 많다 요는 뭔가 이해득실 비위장을 긁기 때문에 그런거 시기 질투 사람 심리가 이해에 따라 고분고분 하는것 있고 어깃장 놓으려는 것 그런 것을 과학 이론이라는 것으로 둔갑 뒤잡아쓰고 쓰고선 그럴듯한 위포장으로 만들어선 세상 내어놓게 되는 것 각종 물리(物理) 사물(事物)등 이념 사상들인 거다 떼거리 신봉 숭상 신념 신앙처럼 된서 서로가 물고늘어지고 으르렁 거리는 거다 아이돌 노래도 으르렁으르렁 힛트 첫잖아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