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놈이 논다고 뭐라카네......
남에속도 모르고 뭐라카네.....
노는게 노는게 아인데 뭐라카네.....
세상물정 모르는 어르신들 논다고 머라카네...
공장은 사람없다 난리고 실업자는 오라는데 없다 난리치네......
장난으로 배타는 회사전화하니....
육개월치 선불준다 일하라네....
월급도많이주고 보너스도 많이주네.......
세상구경많이한다하네.......
여자구경 많이 한다하네......
내마음 외롭다네..
내심정 괴롭다네..
하늘은 맑지만 내마음은 검다네..
이심정 알아줄 친구하나 없다네...
돈있어야 친구있네.....
직장있어야 여자있네......
돈없고 직장없는 그럼나는 무엇이고....
아....외로운 이내마음 누가 나를 알아줄꼬........
얼마전 점을 보러 갔는데...저는 문학계열 쪽으로 성공할 팔자인데.. 그시기를 놓쳐서
안타깝습니다....라고 점쟁이가 이야기 하던데...
이정도 실력이면 훌륭합니까......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한번 웃어보자고 적은 글입니다....
날씨가 무지덥네요..... 아.......더워라....
카페 게시글
★★★경상도자유게시판
아놔!!! 진짜 배나 탈까....
옥녀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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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04
07.08.18 18:06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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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전화해보신 배타는 회사연락처가 어케되나요??ㅎ
오오오 감명깊은 시 잘잃었습니다. 심심하시면 인터넷소설사이트에 소설연제라도 해보삼
와우~~~ 나두 그 심정인디...그래두 홧팅해요~!!
배타고 인생....망치고 싶은신가요...ㅜㅜ 내가 배타본사람으로써..ㅜㅜ
원양어선 배탄사람 이야기 들은적있는데..힘좀쓰고 싸움좀하는 사람 아니면 배타는 몇개월의 기간이 정말 힘들겠더라구요..절대비추..
웃기는데 왜 이렇게 슬프지...?
진짜..............배타러 가야할판.......................ㅠㅠ
초공감 ㅜㅜ
그래요 조선소에서 차라리 배를 만드세요..^^ 인간답게 살아야죠..
비하하는게 아니라 조선소도 보통사람이 할일이 아닌듯;;; 그정도로 조선소다니시는 분들이 고생을 마니 하지요...
그냥 웃음이 나네요...씁쓸하기도 하고...잘봣습니다...^^
글을 보면서 나오는 살짝 나오는 이 웃음은 멀까요 저도 공감이 가는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