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슬라임 카페 알바 했는데 수습 첫날 9시부터 마감까지 거기다 그날 태권도 학원에서 단체손님 와서 멘붕 생리 중이였는데 화장실 한 번 못 가고 설거지 종일 하고 김밥 말고 음료 대충 알려주고 할 수 있냐고 물어보고 마감에 대청소도 시키고 내가 힘들어서 못 하겠다고 하니까 < 이건 내 잘못이긴 한데 계산 해 보니까 10만원 정도 나온 거 주지도 않고 욕 하고 차단함...
불륜하는 미친놈이 술쳐먹고 들어와서 상대방 여자분이 빵 손으로 존나 쪼물딱거리길래 고객님 손으로 만지시면 안되세요^^! 했다가 빵 나한테 다 던져서 처맞음 시⃫발⃫ 한남새끼.. 나 돈 많아!! 여기 있는 거 다 살 수 있어!! 다 내놔 시⃫발⃫! 이러면서 처음들어보는 욕하고ㅎ 하 씹새끼... 그거 계산안하고 걍 나감 미친놈
죽집에서 알바할때 야채죽 포장이 갔는데 전화와서 애가 먹을건데 간이 너무 세다고 함 그래서 원래 야채죽도 간이 약간 들어간다고 주문하실때 간을 약하게 해달라고 하면 그렇게 해드린다 어쩌고 설명했는데 그럼 이거 바꿔줄수도 없겠네요? 이러면서 어쩌고 계속 말꼬리 잡다가 하...씨발년 이러고 끊음 ㅋㅋ 남자였음^^ 처음으로 알바하다가 울었다 내가 이딴 소리까지 들어야하나 싶어서
1. 파바 알바생 봉투 물어보고 이걸 어떻게 들고가냐는 소리 하루에 한 번 무조건 (빵 두 개 사고도 그럼) 2. 스테이크 집 알바 할 때 3인 손님인데 메인 4개 시켜서 내가 세 번은 다시 물어봤는데 4개 맞다고 해서 주문 넣고 나는 퇴근 시간이라 옷 갈아입고 나왔는데 같이 일하는 안친한 분이 나 부르더니 저기 주문 왜 저렇게 받았냐 개 쿠사리 삔또 상해서 바로 관둠 3. 친구 부모님 가게에서 알바하는데 아버님이 ㄹㅇ 분조장.. 기분 좋을 땐 oo아~ 하시면서 조금만 자기 맘대로 안되면 이년 저년 미친년 소리 다 함 근데 그걸 아무도 못말려 친구네 가게라 뭐 화도 못내겠고 자기 욕한건 생각도 안하고 내가 기분나빠하면 또 화냄
알바 마감할 때 사장이 청소를 왜 하냐 ㅇㅈㄹ... 그래서 청소 언제 할까요? 물어보니까 그걸 왜 자기한테 묻냐고 알아서 하래.. 그리고 혼자 있는데 손님 너무 몰려와서 죽겠는데 왜 빨리빨리 안하냐고 ㅈㄹ떤거... 도와주지도 않았어 진짜 사장 죽이고 싶었다ㅋㅋㅋㅋㅋㅋ 진상 손님은 낙엽이랑 자기 핫팩 주면서 빵이랑 바꿔달라고 했던 한남이랑 카페에 와서 몰래 소주 꺼내서 마시던 한남 무리들... 아 진짜 제발 뒤져줘ㅠㅠ
알바할때 난 뭐해야할지도 모르는데 나보고 왜 여깃냐 옆으로 비켜라 이거 해줘야지 뭐하냐 이것도 모르냐 계속 비꼬고 그리고 점심 시켜먹으면 내가 돈통가서 돈 챙겨서 배달하시는 분 드려야함 사장은 앞에서 기다려도 신경 안쓰고 굳이 안에 있는 나 불러서 돈 안주고 뭐하냐 이분 계속 서있어 이럼 시발... 그래서 개빡쳐서 일주일만 하고 그만둠
첫댓글 슬라임 카페 알바 했는데 수습 첫날 9시부터 마감까지 거기다 그날 태권도 학원에서 단체손님 와서 멘붕 생리 중이였는데 화장실 한 번 못 가고 설거지 종일 하고 김밥 말고 음료 대충 알려주고 할 수 있냐고 물어보고 마감에 대청소도 시키고 내가 힘들어서 못 하겠다고 하니까 < 이건 내 잘못이긴 한데 계산 해 보니까 10만원 정도 나온 거 주지도 않고 욕 하고 차단함...
나만 혼자 여자니까 넌 문앞에 서서 웃고만 있으라고 세워둔거 좀만 앉거나 다른 일하면 cctv로 보고 전화함;;
진싱갑질은 진짜 6박7일 얘기해도 모자람
불고기버거세트에 뭐 드렁가냐길래 감자튀김이랑 콜라요 이랫더니 다시 얘기해보라는겨 술 마시거 와가지고 개새가 진짜 그래서 다시 감자튀김이랑 콜라요 이랫더니 말투 싸가지 없다고 함 미친새끼 열받아서 모자 벗고 그만 둔다하고 쌈박질 하고싶엇는데 참음 개새 진짜
터벅터벅 들어와서 카드 손가락에 꽂고
따뜻한거 차가운거. ㅇㅈㄹ
불륜하는 미친놈이 술쳐먹고 들어와서 상대방 여자분이 빵 손으로 존나 쪼물딱거리길래 고객님 손으로 만지시면 안되세요^^! 했다가 빵 나한테 다 던져서 처맞음 시⃫발⃫ 한남새끼.. 나 돈 많아!! 여기 있는 거 다 살 수 있어!! 다 내놔 시⃫발⃫! 이러면서 처음들어보는 욕하고ㅎ 하 씹새끼... 그거 계산안하고 걍 나감 미친놈
카페알바 처음인데 이틀주고 실수 없길 바라고 레시피 다 외워오길 바라는거 실수하거나 레시피 생각하느라 멈칫하면 화내는 거 카페 알바 2번했는데 둘 다 이랬음 카페알바 개~극혐 카페알바 텃세 존나 심함 ^^!
죽집에서 알바할때 야채죽 포장이 갔는데 전화와서 애가 먹을건데 간이 너무 세다고 함 그래서 원래 야채죽도 간이 약간 들어간다고 주문하실때 간을 약하게 해달라고 하면 그렇게 해드린다 어쩌고 설명했는데 그럼 이거 바꿔줄수도 없겠네요? 이러면서 어쩌고 계속 말꼬리 잡다가 하...씨발년 이러고 끊음 ㅋㅋ 남자였음^^ 처음으로 알바하다가 울었다 내가 이딴 소리까지 들어야하나 싶어서
나 댓글 다봤는데 이상한거 하나도 없던데 위에 규제댓뭐임
1. 파바 알바생 봉투 물어보고 이걸 어떻게 들고가냐는 소리 하루에 한 번 무조건 (빵 두 개 사고도 그럼)
2. 스테이크 집 알바 할 때 3인 손님인데 메인 4개 시켜서 내가 세 번은 다시 물어봤는데 4개 맞다고 해서 주문 넣고 나는 퇴근 시간이라 옷 갈아입고 나왔는데 같이 일하는 안친한 분이 나 부르더니 저기 주문 왜 저렇게 받았냐 개 쿠사리 삔또 상해서 바로 관둠
3. 친구 부모님 가게에서 알바하는데 아버님이 ㄹㅇ 분조장.. 기분 좋을 땐 oo아~ 하시면서 조금만 자기 맘대로 안되면 이년 저년 미친년 소리 다 함 근데 그걸 아무도 못말려 친구네 가게라 뭐 화도 못내겠고 자기 욕한건 생각도 안하고 내가 기분나빠하면 또 화냄
빵집 알바하는데 머리주터 발끝까지 고가 등산브랜드로 다 갖추고 선글라스까지 써놓고 여기 푸드뱅크(음식기부)에 들어가는 빵있죠? 그거 저좀 주세요~ 한 사람 ㅋ
알바 마감할 때 사장이 청소를 왜 하냐 ㅇㅈㄹ... 그래서 청소 언제 할까요? 물어보니까 그걸 왜 자기한테 묻냐고 알아서 하래.. 그리고 혼자 있는데 손님 너무 몰려와서 죽겠는데 왜 빨리빨리 안하냐고 ㅈㄹ떤거... 도와주지도 않았어 진짜 사장 죽이고 싶었다ㅋㅋㅋㅋㅋㅋ 진상 손님은 낙엽이랑 자기 핫팩 주면서 빵이랑 바꿔달라고 했던 한남이랑 카페에 와서 몰래 소주 꺼내서 마시던 한남 무리들... 아 진짜 제발 뒤져줘ㅠㅠ
알바할때 난 뭐해야할지도 모르는데 나보고 왜 여깃냐 옆으로 비켜라 이거 해줘야지 뭐하냐 이것도 모르냐 계속 비꼬고 그리고 점심 시켜먹으면 내가 돈통가서 돈 챙겨서 배달하시는 분 드려야함 사장은 앞에서 기다려도 신경 안쓰고 굳이 안에 있는 나 불러서 돈 안주고 뭐하냐 이분 계속 서있어 이럼 시발... 그래서 개빡쳐서 일주일만 하고 그만둠
바빠서 자기 못쳐다봤다고 영수증 일부러 던지고 간거 아줌마포비아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