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Playoff |
Team |
G |
GS |
MPG |
FG% |
3p% |
FT% |
OFF |
DEF |
RPG |
APG |
SPG |
BPG |
TO |
PF |
PPG |
|
1라 |
GSW |
2 |
1 |
15.0 |
0.267 |
0.000 |
0.500 |
1.0 |
6.5 |
7.5 |
1.0 |
0.0 |
0.5 |
2.0 |
0.5 |
5.0 |
|
2라 |
GSW |
4 |
0 |
8.8 |
0.500 |
0.000 |
1.000 |
1.0 |
2.3 |
3.3 |
0.8 |
0.8 |
0.0 |
0.2 |
1.0 |
5.0 |
|
평균 |
GSW |
6 |
1 |
10.8 |
0.394 |
0.000 |
0.667 |
1.0 |
3.7 |
4.7 |
0.8 |
0.5 |
0.2 |
0.8 |
0.8 |
5.0 |
05년 1라운드 30픽
작년 498경기로 리스트 1위였던 데이비드 리가 극적으로 플옵에 진출함과 동시에 인상적인 한해를 보냈다.
커리어 577경기를 치룬 상태에서 부상으로 플옵아웃이 점쳐졌었지만 빠르게 복귀했고 몸 상태의 아쉬움 속에 6경기를 플레이했다.
2번째 올스타이자 첫 ALL-NBA 팀(3rd)에 선정된 올해는 데이비드 리에게 기억에 남을 시즌일 것이고 승리할 때마다 기부하던 250달러는 어느 때보다 아깝지 않았을 테다. (47승)
작년 이 글을 작성할땐 올해 전망이 그다지 높지않다고 여겼는데 보기좋게 플옵진출은 물론 1라운드마저 통과했다. 그 주역이었던 커리가 16-17시즌까지 계약되어있고 리도 15-16시즌까지 함께하기에 경험을 쌓은 또다른 재능들과의 미래는 밝아보인다. 데이비드 리는 이제 이 리스트에서 영원히 안녕이다. 승진해야될듯..
크리스 윌콕스 Chris Wilcox 628경기만에 플옵진출!
|
Playoff |
Team |
G |
GS |
MPG |
FG% |
3p% |
FT% |
OFF |
DEF |
RPG |
APG |
SPG |
BPG |
TO |
PF |
PPG |
|
1라 |
BOS |
2 |
0 |
3.0 |
0.000 |
0.000 |
0.000 |
0.0 |
1.0 |
1.0 |
0.0 |
0.0 |
0.0 |
0.0 |
0.0 |
0.0 |
|
2라 |
BOS |
2 |
0 |
3.0 |
0.000 |
0.000 |
0.000 |
0.0 |
1.0 |
1.0 |
0.0 |
0.0 |
0.0 |
0.0 |
0.0 |
0.0 |
02년 8픽
82년생인 윌콕스가 628경기만에 플옵무대를 밟을 수 있었다. 작년에도 보스턴 소속이었던 윌콕스는 567경기로 데이비드 리보다 더 많은 경기 수를 플옵없이 뛰었었지만 3윌 11일 심장문제로 방출된 상태였기에 리스트에서는 제외되었었다.
윌콕스는 2012년 7월 다시 보스턴과 계약을 맺었고 올해 아주 짧은 시간이지만 플옵에 등장했다. 2002년 4월 NCAA우승 이후 11년만에 이루어진 토너먼트 복귀였다.
5월에도 농구를 한다고?
찰리 빌라누에바 Charlie Villanueva 510경기
|
Year |
Team |
G |
GS |
MPG |
FG% |
3P% |
FT% |
OFF |
DEF |
RPG |
APG |
SPG |
BPG |
TO |
PF |
PPG |
|
05-06 |
TOR |
81 |
36 |
29.1 |
0.463 |
0.327 |
0.706 |
2.2 |
4.2 |
6.4 |
1.1 |
0.7 |
0.8 |
1.22 |
3.05 |
13.0 |
|
06-07 |
MIL |
39 |
17 |
25.2 |
0.470 |
0.337 |
0.820 |
1.6 |
4.3 |
5.8 |
0.9 |
0.6 |
0.3 |
1.38 |
2.77 |
11.8 |
|
07-08 |
MIL |
76 |
31 |
24.1 |
0.435 |
0.297 |
0.783 |
1.9 |
4.2 |
6.1 |
1.0 |
0.4 |
0.5 |
1.41 |
2.29 |
11.7 |
|
08-09 |
MIL |
78 |
47 |
26.9 |
0.447 |
0.345 |
0.838 |
2.0 |
4.7 |
6.7 |
1.8 |
0.6 |
0.7 |
1.77 |
3.26 |
16.2 |
|
09-10 |
DET |
78 |
16 |
23.7 |
0.439 |
0.351 |
0.815 |
1.1 |
3.6 |
4.7 |
0.7 |
0.6 |
0.7 |
0.95 |
2.86 |
11.9 |
|
10-11 |
DET |
76 |
11 |
21.9 |
0.442 |
0.387 |
0.767 |
0.7 |
3.2 |
3.9 |
0.6 |
0.6 |
0.6 |
0.87 |
2.30 |
11.1 |
|
11-12 |
DET |
13 |
0 |
13.8 |
0.385 |
0.333 |
0.857 |
0.7 |
3.0 |
3.7 |
0.5 |
0.5 |
0.4 |
0.54 |
1.92 |
7.0 |
|
12-13 |
DET |
69 |
0 |
15.8 |
0.377 |
0.347 |
0.551 |
0.7 |
2.8 |
3.5 |
0.8 |
0.4 |
0.6 |
0.57 |
1.39 |
6.8 |
|
Career |
-- |
510 |
158 |
23.6 |
0.441 |
0.346 |
0.778 |
1.4 |
3.8 |
5.3 |
1.0 |
0.6 |
0.6 |
1.15 |
2.55 |
11.8 |
05년 7픽
연봉순위 78위의 빌라누에바가 올시즌도 5월을 가족과 함께 보낼수 있었다.
한때 사면이 예상되기도 했으나 위닝샷도 던지며 한시즌을 어찌됐든 버텼고 13년 5월 13일 옵션을 실행하면서 드디어 계약마지막 해를 남겨두게 되었다. 84년생으로 아직 괜찮으니 사면이 되거나 팀을 옮기거나 커리어는 이어나갈 것으로 보인다.
디트로이트에겐 드디어 듀마스의 벤 고든(샬럿), 스터키, 빌라누에바의 흔적이 사라질 시즌이 다가오고 있다. 그것도 드러먼드-먼로라는 희망과 함께..
세바스찬 텔페어 Sebastian Telfair 548경기
|
Year |
Team |
G |
GS |
MPG |
FG% |
3P% |
FT% |
OFF |
DEF |
RPG |
APG |
SPG |
BPG |
TO |
PF |
PPG |
|
04-05 |
POR |
68 |
26 |
19.6 |
0.393 |
0.246 |
0.789 |
0.1 |
1.4 |
1.5 |
3.3 |
0.5 |
0.1 |
1.84 |
1.76 |
6.8 |
|
05-06 |
POR |
68 |
30 |
24.1 |
0.394 |
0.352 |
0.743 |
0.3 |
1.5 |
1.8 |
3.6 |
1.0 |
0.1 |
1.69 |
2.46 |
9.5 |
|
06-07 |
BOS |
78 |
30 |
20.2 |
0.371 |
0.289 |
0.818 |
0.2 |
1.2 |
1.4 |
2.8 |
0.6 |
0.1 |
1.26 |
2.13 |
6.1 |
|
07-08 |
MIN |
60 |
51 |
32.2 |
0.401 |
0.281 |
0.743 |
0.3 |
2.0 |
2.3 |
5.9 |
1.0 |
0.2 |
1.85 |
2.85 |
9.3 |
|
08-09 |
MIN |
75 |
43 |
27.9 |
0.383 |
0.346 |
0.819 |
0.4 |
1.3 |
1.7 |
4.6 |
1.0 |
0.2 |
1.95 |
2.45 |
9.8 |
|
09-10 |
LAC |
39 |
1 |
14.9 |
0.404 |
0.234 |
0.774 |
0.1 |
0.9 |
1.1 |
2.9 |
0.6 |
0.1 |
1.13 |
1.67 |
4.3 |
|
09-10 |
CLE |
4 |
0 |
19.3 |
0.457 |
0.222 |
0.833 |
0.0 |
1.0 |
1.0 |
3.0 |
0.5 |
0.0 |
1.50 |
1.50 |
9.8 |
|
09-10 |
-- |
43 |
1 |
15.3 |
0.413 |
0.232 |
0.784 |
0.1 |
0.9 |
1.0 |
2.9 |
0.6 |
0.1 |
1.16 |
1.65 |
4.8 |
|
10-11 |
MIN |
37 |
8 |
19.2 |
0.402 |
0.359 |
0.733 |
0.5 |
1.0 |
1.5 |
3.0 |
0.7 |
0.1 |
1.73 |
1.73 |
7.2 |
|
11-12 |
PHX |
60 |
1 |
14.9 |
0.412 |
0.314 |
0.791 |
0.3 |
1.2 |
1.5 |
2.3 |
0.7 |
0.2 |
1.13 |
2.00 |
6.1 |
|
12-13 |
PHX |
46 |
2 |
17.3 |
0.381 |
0.381 |
0.772 |
0.3 |
1.2 |
1.5 |
2.5 |
0.6 |
0.2 |
1.15 |
1.83 |
6.0 |
|
12-13 |
TOR |
13 |
0 |
14.2 |
0.290 |
0.270 |
0.833 |
0.1 |
1.2 |
1.2 |
3.0 |
0.7 |
0.1 |
0.85 |
1.54 |
4.3 |
|
12-13 |
-- |
59 |
2 |
16.6 |
0.362 |
0.353 |
0.783 |
0.2 |
1.2 |
1.4 |
2.6 |
0.6 |
0.2 |
1.08 |
1.76 |
5.6 |
|
Career |
-- |
548 |
192 |
21.6 |
0.391 |
0.320 |
0.779 |
0.3 |
1.3 |
1.6 |
3.5 |
0.7 |
0.1 |
1.53 |
2.13 |
7.4 |
04년 13픽
텔페어는 여전히 5월에도 늦잠을 잘 수 있는 특권을 지녔다.
피닉스의 감독이 바뀐 뒤 임시직이던 린지헌터가 켄달마샬을 백업가드로 중용했고 비용을 절감하려는 토론토로 트레이드(하다디+2라운드픽) 되었다. (텔페어는 9시즌동안 8개의 유니폼을 얻었다)
최근 인터뷰 중 고등학교에서 NBA 직행했을 때 스크린이용, 포스트 패스, 수비등 기본적인 플레이를 할줄 몰랐고 랜돌프등의 빅맨을 이용하는 법을 몰랐다고 말했는데, 현재로서는 팀에서 2~3번째 백업포가로 나쁘지않고 85년생이며 계약도 끝났기에 커리어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아무쪼록 플레이오프가 가능한 팀과 계약해 불명예스러운 리스트에서 벗어나 토너먼트 무대를 밟길 바래본다.
내년엔 나도 순위에?
에디 커리 Eddy Curry 527경기
|
Year |
Team |
G |
GS |
MPG |
FG% |
3P% |
FT% |
OFF |
DEF |
RPG |
APG |
SPG |
BPG |
TO |
PF |
PPG |
|
01-02 |
CHI |
72 |
31 |
16.0 |
0.501 |
0.000 |
0.656 |
1.5 |
2.2 |
3.8 |
0.3 |
0.2 |
0.7 |
0.96 |
2.40 |
6.7 |
|
02-03 |
CHI |
81 |
48 |
19.4 |
0.585 |
0.000 |
0.624 |
1.4 |
2.9 |
4.4 |
0.5 |
0.2 |
0.8 |
1.69 |
2.79 |
10.5 |
|
03-04 |
CHI |
73 |
63 |
29.5 |
0.496 |
1.000 |
0.671 |
2.0 |
4.2 |
6.2 |
0.9 |
0.3 |
1.1 |
2.42 |
3.53 |
14.7 |
|
04-05 |
CHI |
63 |
60 |
28.7 |
0.538 |
0.000 |
0.720 |
1.8 |
3.5 |
5.4 |
0.6 |
0.3 |
0.9 |
2.59 |
3.21 |
16.1 |
|
05-06 |
NYK |
72 |
69 |
25.9 |
0.563 |
0.000 |
0.632 |
2.0 |
4.0 |
6.0 |
0.3 |
0.4 |
0.8 |
2.49 |
3.32 |
13.6 |
|
06-07 |
NYK |
81 |
81 |
35.2 |
0.576 |
1.000 |
0.615 |
2.4 |
4.6 |
7.0 |
0.8 |
0.4 |
0.5 |
3.64 |
3.27 |
19.5 |
|
07-08 |
NYK |
59 |
58 |
25.9 |
0.546 |
0.000 |
0.623 |
1.9 |
2.8 |
4.7 |
0.5 |
0.2 |
0.5 |
2.14 |
2.66 |
13.2 |
|
08-09 |
NYK |
3 |
0 |
4.0 |
1.000 |
0.000 |
0.333 |
0.0 |
1.3 |
1.3 |
0.0 |
0.0 |
0.0 |
0.67 |
1.67 |
1.7 |
|
09-10 |
NYK |
7 |
0 |
8.9 |
0.381 |
0.000 |
0.588 |
0.6 |
1.3 |
1.9 |
0.0 |
0.0 |
0.1 |
1.86 |
1.86 |
3.7 |
|
11-12 |
MIA |
14 |
1 |
5.9 |
0.462 |
0.000 |
0.750 |
0.3 |
0.6 |
0.9 |
0.1 |
0.0 |
0.1 |
0.71 |
1.21 |
2.1 |
|
12-13 |
DAL |
2 |
0 |
12.5 |
0.500 |
0.000 |
0.250 |
1.0 |
1.0 |
2.0 |
0.0 |
0.0 |
0.0 |
1.5 |
3.5 |
4.5 |
|
Career |
-- |
527 |
411 |
24.9 |
0.545 |
1.000 |
0.643 |
1.8 |
3.4 |
5.2 |
0.5 |
0.3 |
0.7 |
2.23 |
2.96 |
13.0 |
01년 1라운드 4번픽
조던의 등번호를 타이슨 챈들러와 나눠 받으며 등장했던 제2의 샤크.. 에디 커리다.
02-03시즌 야투 성공률 리그 1위를 기록하고 03년 3월 13일 오닐과의 맞대결을 승리하는등 (불스 승 커리 20득점 6리바운드, 오닐 13점 10리바운드. 오닐은 경기 후 리그의 정통센터는 야오밍과 자신 그리고 에디커리뿐이라며 그를 칭찬함) 공격적인 재능은 있었던 선수지만 리바운드와 수비가 좋지않았고 특히 프로의식과 멘탈이 NBA수준이 아니었다.
04-05시즌 맥시멈계약을 요구하던 때에 심장문제가 발생해 플옵아웃이 되었고 DNA검사를 통해 유전적인 요인을 진료하자는 불스의 제안을 거절하면서 뉴욕으로 트레이드되었다. 그 후 막장멘탈를 통한 체중증가과 훈련소홀로 전력외가 되었으며 멜로딜에 껴 뉴욕을 떠난 뒤에 미네소타, 마이애미, 스퍼스, 달라스등을 조금씩 거쳤지만 자리잡지 못한 채 결국 올해도 딱 10일만 달라스 유니폼을 입은 뒤 방출되었다.
이제는 고졸이란 젊은 느낌이 통하지 않는 82년생인데 NBA 커리어는 쉽지않을 것으로 보인다. 2012년 12월에 계약한 CBA에서 23.7점 10.5리바운드를 61%의 야투 성공률을 기록했다.
크레익 스미스 Craig Smith 403경기
|
Year |
Team |
G |
GS |
MPG |
FG% |
3P% |
FT% |
OFF |
DEF |
RPG |
APG |
SPG |
BPG |
TO |
PF |
PPG |
|
06-07 |
MIN |
82 |
5 |
18.7 |
0.531 |
0.000 |
0.624 |
1.8 |
3.3 |
5.1 |
0.6 |
0.6 |
0.2 |
0.90 |
2.72 |
7.4 |
|
07-08 |
MIN |
77 |
11 |
20.1 |
0.563 |
0.000 |
0.665 |
1.6 |
3.0 |
4.6 |
0.8 |
0.5 |
0.2 |
1.16 |
2.82 |
9.4 |
|
08-09 |
MIN |
74 |
31 |
19.7 |
0.562 |
0.000 |
0.677 |
1.3 |
2.5 |
3.8 |
1.1 |
0.4 |
0.3 |
1.42 |
2.49 |
10.1 |
|
09-10 |
LAC |
75 |
2 |
16.4 |
0.569 |
0.200 |
0.635 |
1.3 |
2.5 |
3.8 |
1.1 |
0.4 |
0.3 |
1.17 |
2.59 |
7.8 |
|
10-11 |
LAC |
48 |
0 |
12.2 |
0.553 |
0.000 |
0.735 |
0.9 |
1.5 |
2.4 |
0.6 |
0.3 |
0.2 |
0.69 |
1.75 |
5.4 |
|
11-12 |
POR |
47 |
0 |
9.9 |
0.504 |
0.000 |
0.717 |
0.7 |
1.6 |
2.3 |
0.4 |
0.3 |
0.1 |
0.51 |
1.17 |
3.3 |
|
Career |
-- |
403 |
49 |
16.9 |
0.553 |
0.037 |
0.661 |
1.3 |
2.5 |
3.9 |
0.8 |
0.4 |
0.2 |
1.02 |
2.37 |
7.6 |
06년 36픽
깔끔하게 사라져버린 ‘라이노’ 크레익 스미스가 NBA글에 등장하는 건 이번이 마지막이 아닐까?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과 작년 리스트를 빛냈던 의리를 감안해 후보에 포함시켰다. 83년생인 라이노는 All Rookie 2nd팀에도 선정되고 코뿔소와 같은 파이팅으로 관심을 받았지만 결국 6-7라는 언더사이즈의 벽을 넘진 못했다. 포틀랜드를 떠난 뒤 작년 8월 1일 인디애나와 연결되기도 했지만 결국 8월 12일 Hapoel Jersualem라는 이스라엘 팀과 계약을 맺었고 그 이후엔 중국 2부리그격인 팀으로 간 것으로 보인다.
제이슨 탐슨 Jason Thompson 378경기
|
Year |
Team |
G |
GS |
MPG |
FG% |
3P% |
FT% |
OFF |
DEF |
RPG |
APG |
SPG |
BPG |
TO |
PF |
PPG |
|
08-09 |
SAC |
82 |
56 |
28.1 |
0.497 |
0.000 |
0.692 |
2.9 |
4.5 |
7.4 |
1.1 |
0.6 |
0.7 |
1.78 |
3.83 |
11.1 |
|
09-10 |
SAC |
75 |
58 |
31.4 |
0.472 |
0.100 |
0.715 |
3.0 |
5.5 |
8.5 |
1.7 |
0.6 |
1.0 |
1.85 |
3.72 |
12.5 |
|
10-11 |
SAC |
75 |
39 |
23.3 |
0.507 |
0.000 |
0.605 |
1.9 |
4.1 |
6.1 |
1.2 |
0.4 |
0.6 |
1.32 |
2.83 |
8.8 |
|
11-12 |
SAC |
64 |
47 |
25.9 |
0.535 |
0.000 |
0.602 |
2.6 |
4.3 |
6.9 |
1.2 |
0.7 |
0.7 |
1.06 |
2.33 |
9.1 |
|
12-13 |
SAC |
82 |
81 |
27.9 |
0.502 |
0.000 |
0.694 |
2.1 |
4.6 |
6.7 |
1.0 |
0.6 |
0.7 |
1.23 |
2.77 |
10.9 |
|
Career |
-- |
378 |
281 |
27.4 |
0.499 |
0.038 |
0.669 |
2.5 |
4.6 |
7.1 |
1.2 |
0.5 |
0.7 |
1.46 |
3.12 |
10.5 |
08년 12번픽
릭 아델만 시절 이후 플옵은 물론 5할 승률을 넘긴 적이 없는 킹스의 제이슨 탐슨이 가장 유력한 차기주자다. 86년생인 6-11의 포워드는 올해 팀에서 가장 많은 경기를 출장했고 팀에서 가장 긴 계약을(16-17시즌까지) 맺고있으며 그리고 가장 비이기적으로 열심히 뛰는 완소적인 선수다.
6-6의 키로 고등학교를 졸업해 6-11의 키로 NBA에 입성한 탐슨은 RIDER라는 무명대학 출신인데 킹스의 예상 밖의 높은 지명으로 놀라움을 주었었다. 본인도 로터리 지명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는지 집에서 TV로 드래프트를 시청하고 있었다.
올 시즌 28승에 그치며 서부 13위를 기록한 킹스의 미래는 밝지않다. 에반스와 커즌스마저 확실하지 않은 시점에 내년 탐슨이 이 리스트에 탑승할 확률은 유감스럽게도 매우 높아보인다.
케빈 러브 Kevin Love 287경기
|
Year |
Team |
G |
GS |
MPG |
FG% |
3P% |
FT% |
OFF |
DEF |
RPG |
APG |
SPG |
BPG |
TO |
PF |
PPG |
|
08-09 |
MIN |
81 |
37 |
25.3 |
0.459 |
0.105 |
0.789 |
3.4 |
5.7 |
9.1 |
1.0 |
0.4 |
0.6 |
1.46 |
2.53 |
11.1 |
|
09-10 |
MIN |
60 |
22 |
28.6 |
0.450 |
0.330 |
0.815 |
3.8 |
7.2 |
11.0 |
2.3 |
0.7 |
0.4 |
1.95 |
2.27 |
14.0 |
|
10-11 |
MIN |
73 |
73 |
35.8 |
0.470 |
0.417 |
0.850 |
4.5 |
10.7 |
15.2 |
2.5 |
0.6 |
0.4 |
2.12 |
2.03 |
20.2 |
|
11-12 |
MIN |
55 |
55 |
39.0 |
0.448 |
0.372 |
0.824 |
4.1 |
9.2 |
13.3 |
2.0 |
0.8 |
0.5 |
2.33 |
2.76 |
26.0 |
|
12-13 |
MIN |
18 |
18 |
34.3 |
0.352 |
0.217 |
0.704 |
3.6 |
10.4 |
14.0 |
2.3 |
0.7 |
0.5 |
2.17 |
1.89 |
18.3 |
|
Career |
-- |
287 |
205 |
31.8 |
0.449 |
0.352 |
0.813 |
3.9 |
8.3 |
12.2 |
1.9 |
0.6 |
0.5 |
1.94 |
2.35 |
17.3 |
|
AllStar |
-- |
2 |
0 |
15.0 |
0.533 |
0.500 |
0.333 |
1.0 |
4.5 |
5.5 |
1.0 |
1.5 |
0.0 |
1.00 |
0.00 |
9.5 |
에릭 고든 Eric Gordon 247경기
|
Year |
Team |
G |
GS |
MPG |
FG% |
3P% |
FT% |
OFF |
DEF |
RPG |
APG |
SPG |
BPG |
TO |
PF |
PPG |
|
08-09 |
LAC |
78 |
65 |
34.3 |
0.456 |
0.389 |
0.854 |
0.6 |
2.0 |
2.6 |
2.8 |
1.0 |
0.4 |
2.10 |
2.21 |
16.1 |
|
09-10 |
LAC |
62 |
60 |
36.0 |
0.449 |
0.371 |
0.742 |
0.4 |
2.2 |
2.6 |
3.0 |
1.1 |
0.2 |
2.32 |
1.55 |
16.9 |
|
10-11 |
LAC |
56 |
56 |
37.7 |
0.450 |
0.364 |
0.825 |
0.8 |
2.1 |
2.9 |
4.4 |
1.3 |
0.3 |
2.70 |
2.05 |
22.3 |
|
11-12 |
NOH |
9 |
9 |
34.4 |
0.450 |
0.250 |
0.754 |
0.2 |
2.6 |
2.8 |
3.4 |
1.4 |
0.4 |
2.67 |
2.22 |
20.6 |
|
12-13 |
NOH |
42 |
40 |
30.1 |
0.402 |
0.324 |
0.842 |
0.2 |
1.6 |
1.8 |
3.3 |
1.1 |
0.2 |
2.79 |
1.79 |
17.0 |
|
Career |
-- |
247 |
230 |
34.8 |
0.443 |
0.363 |
0.813 |
0.5 |
2.0 |
2.5 |
3.3 |
1.1 |
0.3 |
2.43 |
1.94 |
18.0 |
러브와 고든은 400경기 이상이라는 기준을 내년에 충족할 확률이 없다. 2015년엔 어떠할까?
이 주제는 바로 이분의 영향을 받아 정해졌습니다.
샤리프 압둘 라힘 (Shareef Abdur-Rahim)
|
Year |
Team |
G |
GS |
MPG |
FG% |
3P% |
FT% |
OFF |
DEF |
RPG |
APG |
SPG |
BPG |
TO |
PF |
PPG |
|
96-97 |
Van |
80 |
71 |
35.0 |
.453 |
.259 |
.746 |
2.7 |
4.2 |
6.9 |
2.2 |
1.0 |
1.0 |
2.81 |
2.50 |
18.7 |
|
97-98 |
Van |
82 |
82 |
36.0 |
.485 |
.412 |
.784 |
2.8 |
4.3 |
7.1 |
2.6 |
1.1 |
0.9 |
3.13 |
2.50 |
22.3 |
|
98-99 |
Van |
50 |
50 |
40.4 |
.432 |
.306 |
.841 |
2.3 |
5.2 |
7.5 |
3.4 |
1.4 |
1.1 |
3.72 |
2.70 |
23.0 |
|
99-00 |
Van |
82 |
82 |
39.3 |
.465 |
.302 |
.809 |
2.7 |
7.4 |
10.1 |
3.3 |
1.1 |
1.1 |
3.04 |
3.00 |
20.3 |
|
00-01 |
Van |
81 |
81 |
40.0 |
.472 |
.188 |
.834 |
2.2 |
6.9 |
9.1 |
3.1 |
1.1 |
1.0 |
2.85 |
2.90 |
20.5 |
|
01-02 |
Atl |
77 |
77 |
38.7 |
.461 |
.300 |
.801 |
2.6 |
6.5 |
9.0 |
3.1 |
1.3 |
1.0 |
3.25 |
2.80 |
21.2 |
|
02-03 |
Atl |
81 |
81 |
38.1 |
.478 |
.350 |
.841 |
2.2 |
6.2 |
8.4 |
3.0 |
1.1 |
0.5 |
2.62 |
3.00 |
19.9 |
|
03-04 |
Atl |
53 |
53 |
36.9 |
.485 |
.217 |
.880 |
2.7 |
6.7 |
9.3 |
2.4 |
0.8 |
0.4 |
2.47 |
2.80 |
20.1 |
|
03-04 |
Por |
32 |
3 |
22.8 |
.447 |
.364 |
.832 |
1.5 |
3.0 |
4.5 |
1.5 |
0.8 |
0.6 |
1.66 |
2.30 |
10.0 |
|
03-04 |
- |
85 |
56 |
31.6 |
.475 |
.265 |
.869 |
2.2 |
5.3 |
7.5 |
2.0 |
0.8 |
0.4 |
2.16 |
2.60 |
16.3 |
|
04-05 |
Por |
54 |
49 |
34.6 |
.503 |
.385 |
.866 |
2.3 |
5.0 |
7.3 |
2.1 |
0.9 |
0.5 |
2.17 |
2.80 |
16.8 |
|
05-06 |
Sac |
72 |
30 |
27.2 |
.525 |
.227 |
.784 |
1.5 |
3.5 |
5.0 |
2.1 |
0.7 |
0.6 |
1.50 |
3.20 |
12.3 |
|
06-07 |
Sac |
80 |
45 |
25.2 |
.474 |
.150 |
.726 |
1.5 |
3.5 |
5.0 |
1.4 |
0.7 |
0.5 |
1.45 |
3.00 |
9.9 |
|
07-08 |
Sac |
6 |
0 |
8.5 |
.214 |
.000 |
1.000 |
1.0 |
0.7 |
1.7 |
0.7 |
0.2 |
0.0 |
0.17 |
1.50 |
1.7 |
|
Career |
|
830 |
704 |
34.8 |
.472 |
.297 |
.810 |
2.3 |
5.3 |
7.5 |
2.5 |
1.0 |
0.7 |
2.57 |
2.80 |
18.1 |
|
AllStar |
|
1 |
0 |
21.0 |
1.000 |
1.000 |
.000 |
1.0 |
5.0 |
6.0 |
0.0 |
0.0 |
0.0 |
0.00 |
2.00 |
9.0 |
역대급 드래프트인 96년에 3번픽으로 밴쿠버에 입성한 그는 루키 때부터 뛰어난 활약을 해냈지만 적은 지명도의 소속팀등의 영향으로 언제나 과소평가당하며 크게 주목받지 못했다.
작은 키지만 좋은 풋워크에 이은 득점과 리바운드능력이 좋았던 그는 2000년 시드니 올림픽 대표로 금메달을 획득하고 01년엔 팀을 옮긴 뒤 올스타에 선정되는 등 전성기를 맞이했지만 플옵에 진출하지 못했고 선수생활 후반에 가서야 겨우 플옵을 경험하게 된다.
744경기. 압둘라힘은 744경기만에 킹스에서 플옵에 진출하게 되는데 그의 커리어 총 경기가 830경기임을 감안한다면 참으로 늦었음을 알 수 있다. 사실 애틀랜타나 포틀랜드 모두 과거엔 플옵과 가까운 팀이었는데 암흑기로 접어들 때 쯤에 팀에 합류, 실패한 경우를 보면 이 랭킹엔 ‘불운’이 매우 중요한 요소인 것이 틀림없다. (킹스에도 1년만 늦게 합류했으면 암흑기에 동참할 뻔했다)
*압둘라힘은 플레이오프에 진출하지 못한 채 치룬 경기수 부문에서 역대 2위에 올라있다. 1위는 NBA 역사상 최초의 일란성 쌍둥이 형제 중 한명인 Tom Van Arsdale로 톰 밤 아스데일은 커리어 내내 플옵에 진출하지 못했으며 그가 치룬 경기는 929경기이다.
벌써 6월.. nba가 절정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스퍼스, 히트, 페이서스 팬분들 그리고 저와같은 제 3의 팀 팬분들 모두 nba를 즐기시길!
최신 이전글
첫댓글 잘보고있습니다 이대리보면서 항상 아쉬웠는데 저주 해제되사다행이네요 ㅋ
고맙습니다. 이대리는 내년엔 플옵서 활약도 했음 좋겠네요ㅎ
라뱅은 몇경기째일까요
한때 압둘라힘의 저주가 있지않았나요? 압둘라힘이 가는팀은 플옵 못가는걸루..
톰 반 아스데일 옹은 정말 안습이죠. 디트에서 데뷔 > 67-68시즌 도중 신시내티로 트레이드, 그 해 디트는 플옵 진출 > 그전까지 거의 매해 플옵 가던 신시내티 갑자기 톰이 오자 플옵 진출 실패 > 이후 신시내티 암흑기 계속 플옵 못감, 톰은 72-73시즌 필리로 이적, 그해 필리는 정규시즌 9승의 최악 성적 > 이후 다시 플옵 단골이던 애틀란타 호크스로 이적했으나 하필 그때 당시 호크스 암흑기 > 지치고 지친 톰 옹 커리어 마지막 시즌을 동생인 딕과 함께 보내기로, 전년도 준우승팀 피닉스로 이적 > 그러나 거짓말같이 피닉스 플옵 탈락 > 톰과 딕 형제 동반 은퇴... 결국 통산 929경기 동안 플옵 0게임... 참 좋은 선수였는데 이보다
운이 없을 수도 없죠. 올스타에도 3번이나 뽑혔는데 말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이네요 역시 역대 1위는 아무렇게나 되는게 아니군요..
링크타고 보러왔는데 리대리는 생애 첫 플옵에서 부상을 당한거였네요 ㅎㄸㄸㄸ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