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9월에 친구랑 같이 워홀와서 하나코가네이에서 같이 살다가 이번에 친구는 귀국하고 저는 취업이 되어서 계속 있을거 같은데
아무래도 초기비용이 아깝다보니 쉐하 들어갈려고 하는데요 관리비 다 포함 7.5만엔까지 생각중인데 재택혼합근무인데 보통은 재택이다보니 역 위치는 크게 상관은 없는데 그렇다고 도쿄 중심에서 너무 멀리 사는것도 좀 그래서 세타가야,오타,스미다구 중 어디가 그나마 괜찮나요? 그리고 다른 곳도 추천 해주실 수 있으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기치죠지?
거기는 좀 비싸지 않나요?
세타가야
역시 돌고 돌아 세타가야인가보네요 ㅋㅋ
세타가야는 23구 중에서도 상위라서
오오타랑 스미다랑 비빌곳이 안되는데요?
스미다 하위 오오타는 중하위 동네예요
키치죠지 비싸다고 인식하시는데 세타가야 역 몇군데 빼고는 키치죠지랑 집값 비슷할걸요 ㅋㅋ
음, 히츠지에서 매물 보니깐
세타가야쪽은 공용시설이
딱히 좋아보이진 않아도
가격적으로는 생각한 범위라
넣어놨는데 그런가보군요